매수 3건 · 중립 5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교보증권, 유진투자증권, DS투자증권, IBK투자증권 외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등록 임상 Period 1에서 고급 치료요법 실패 환자 대상 유효성은 ACR20 72.7%, ACR50 54.5%, ACR70 35.8%로 제시됐다. 리포트는 이 수준이 1차 치료로 처방되는 TNF-α 억제제와 유사하며 2차 치료의 JAK 억제제보다 높다고 평가했다. 또한 TNF-α 및 JAK 억제제 실패 환자의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라 Period 1 유효성 확인 이후 추가 임상 없이 허가 절차로 진입할 수 있다는 전망이 포함됐다고 밝혔다.
IMVT-1402의 D2T RA 임상 Period1에서 16주 오픈라벨 투약 후 ACR20 반응 비율 72.7%가 제시되었고, ACR50은 54.5%, ACR70은 35.8%임. Period2는 ACR20 반응군을 고용량/저용량/위약으로 1:1:1 재분류해 12주 관찰하며, 위약군에 이미 반응이 진행된 환자가 포함될 수 있어 통계적 유의성 측면의 위험이 언급됨.
한올바이오파마의 IMVT-1402가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에서 기존 예상보다 앞선 공개 시점으로 16주차 임상 결과를 제시했다. 165명 대상 16주차 ACR20 72.7%, ACR50 54.5%, ACR70 35.8%이며, 16주차 ACR50은 니포칼리맙 ACR50(26.7%) 대비 약 2배 수준으로 비교됐다. 등록 임상으로서 허가 신청 근거에 활용될 수 있는 내용이다.
아이메로프루바트 임상에서 16주차 오픈 라벨 기간 ACR20 반응률은 72.7%였고, ACR50은 54.5%, ACR70은 35.8%로 나타났습니다. 2가지 이상 기존 치료 실패 환자 집단에서도 ACR20 반응률이 72%로 제시되었으며, 안전성은 양호하고 알부민 및 LDL 수치에 영향이 없었다고 정리되었습니다.
리포트는 이뮤노반트의 TED 임상 3상 1차 평가 지표 미충족 이후 주가가 17% 하락했으나, 용량에 따른 IgG 억제력은 확인됐다고 설명함. IMVT-1402는 2026년 하반기부터 주요 임상 결과 발표가 기대되며, 2028년 이후 GD 진입을 계기로 상업화 가능성과 2030년 이후 중장기 로열티 수익이 약 1조원 규모로 창출될 수 있다는 시나리오를 제시함. 다만 IMVT-1402 가치가 주가에 반영되는 시점의 불확실성과 개발 지연에 따른 권리 반환 중재 절차 진행을 위험으로 언급함.
파트너사 이뮤노반트가 TED 임상 3상 2개(3201, 3202)에서 primary endpoint의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지 못해 임상 실패를 발표했다. 바토클리맙의 24주차 2mm 이상 proptosis 감소 반응률은 3201에서 약 23%(위약 15%), 3202에서 약 18%(위약 20%)였고 3202는 위약 대비 열등한 결과였다. 또한 12주차 proptosis 변화는 3201에서 -0.90mm(위약 -0.26mm)로 p=0.0501이 제시되었으며, 공시는 당초 12월~1월 예정에서 실제로는 4월 2일에 발표됐다.
바토클리맙의 갑상선안병증 임상 3상 유효성 입증 실패가 있었지만, 그로 인한 기업가치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전일 NXT 애프터마켓 주가 하락 폭은 24.70%로 과도하다고 봤으며, 고용량(680mg)에서 자가항체 IgG 감소율과 갑상선 호르몬 정상화 비율이 함께 높아지는 경향과 부작용 이슈에 따른 임상 설계 조정 영향을 주요 요인으로 제시했다.
2026년 하반기 난치성 류마티스 관절염 임상 2b상 탑라인과 2027년 그레이브즈병 등록 임상 결과 발표가 예정된 것으로 제시되며, 해당 탑라인 데이터는 파이프라인 가치와 미국 파트너사 시가총액에 핵심 이벤트로 평가된다. 성공 시 FcRn 억제제 영역에서 Best-in-class 지위와 자가면역질환 확장 가능성을 기대하며, 류마티스 관절염과 그레이브즈병 미국 매출 잠재력은 각각 최소 27억 달러와 100억 달러로 전망된다. 다만 임상 성공 여부에 따른 가치 변동성과, 임상 결과가 경쟁 및 시장 기대에 못 미칠 경우 가치 상승 기대가 제한될 수 있다는 리스크가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