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3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유진투자증권, 대신증권
1분기 매출은 4,672억원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이며, 영업이익은 105억원으로 전년 대비 48.5% 감소해 수익성이 약화됐다. 달러 기준 OEM 매출에서 마트 오더가 하이 싱글디짓 감소했고, 고물가와 관세 영향이 부담으로 제시됐다. 2분기에는 매출 5,154억원, 영업이익 162억원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1Q26 매출액은 4,672억원 수준으로 전년 대비 정체였고 영업이익은 105억원으로 큰 폭 감소했다. 달러 기준 OEM 매출은 전년 대비 2.9% 감소했으며 GPM은 1.3%p 하락했다. 비용 측면에서는 과테말라 법인 투자 집행으로 비용 부담과 매출채권 대손상각비 약 30억원 증가가 확인됐다.
1Q26 매출액 4,672억원, 영업이익 105억원으로 매출은 전년 대비 정체,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OEM 오더 부진과 원단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크게 하회했으며, OEM(별도) 매출액은 4,231억원, 영업이익 148억원이다. 원단(칼라앤터치)은 매출액 737억원으로 증가했지만 과테말라 프로젝트 비용 지출로 이익이 줄었다.
1분기 매출액은 4,672억 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율 0.0%이며, 영업이익은 105억 원으로 전년 대비 -48.5%를 기록했고 영업이익률은 2.2%로 제시되었다.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200억 원을 크게 하회했으며, 관세 부담과 오더 수량 감소에 따른 마진 압박과 매출채권 대손상각비 30억 원 증가가 영향을 준 것으로 설명되었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는 14,000원으로 하향되었으며, 하향 사유는 26년 2분기 실적 전망 조정임다. 26년 2분기에는 오더가 전년 대비 달러 기준 MSD% 수준으로 개선되고 환율을 고려한 매출 성장률은 전년 대비 10% 수준으로 전망되며, 관세 영향으로 부진했던 지난해 2분기를 감안하면 실적은 2분기부터 개선될 것으로 예상됨다. 26~28년 최소 배당 600원 공시로 배당수익률 5% 이상이 예상되며, 리스크로 중저가 제품 비중에 따른 원재료 가격 상승분의 원가 부담과 하반기 비용 부담 증가 우려가 제시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