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6건 · 중립 4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한화투자증권, SK증권, 교보증권, 유안타증권
3Q 수주 오더가 2Q를 초과하는 구도로, 작년 2Q 3,280억원 대비 3Q 3,220억원 격차가 60억원 수준이라 올해 3Q의 QoQ 성장 가능성이 제시됨. 또한 2Q 대비 워킹데이 제약이 있는 가운데 3Q 일당 매출 효율이 실적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됨.
1분기 매출은 7,280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789억 원으로 31.6% 증가해 시장 컨센서스를 18% 상회했다. 영업이익률은 2.6%p 개선됐고, 미국 매출은 134억 원으로 전년 대비 38.2% 감소했으나 신규 고객 성과와 2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하반기부터 개선을 전망했다.
1Q26에 매출 7,280억원과 영업이익 789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한국 부문 매출 3,430억원, 영업이익 512억원으로 OPM 14.9%를 달성했고 상위 고객사 오더 증가와 스킨케어 히어로 SKU 오더 유입으로 레버리지 확대 흐름이 나타났다. 북미는 매출 134억원과 영업적자 37억원으로 적자가 이어졌으나 전 분기 대비 적자 폭은 축소됐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7.3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12%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18% 상회했고, 영업이익은 789억원으로 32% 늘었다다. 한국 법인 매출액은 3.4천억원으로 2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12억원으로 51% 증가, 영업이익률은 14.9%로 2.6%p 상승했다. 히어로 SKU 확대에 따른 레버리지로 수익성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올해도 SKU 증가를 바탕으로 수익성 개선을 긍정적으로 전망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7,28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89억원으로 32% 증가해 시장 기대치 대비 18.4% 상회했습니다. 한국법인 매출은 3,430억원(25% 증가), 영업이익은 512억원(51% 증가)으로 창사 이래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선케어 수요 확대에 따라 국내 가동률이 78%까지 상승했으며 2분기 한국 별도 매출은 3,900~4,000억원으로 제시되고 연간 성장 가이던스도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7,280억원으로 전년 대비 11.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789억원으로 전년 대비 31.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한국 사업은 스킨케어 매출이 전년 대비 43% 증가하고 영업이익 512억원, 영업이익률 14.9%로 상승했으며, 미국 사업은 매출 134억원(전년 대비 38.4% 감소)에도 불구하고 2공장 가동 비용 부담 완화로 적자 폭이 줄어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37억원을 기록했다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7,315억원으로 전년 대비 12.0% 증가, 연결 영업이익은 717억원으로 전년 대비 19.6% 증가하며 컨센서스(663억원)를 상회할 전망이다. 또한 별도 매출액은 3,536억원(전년 대비 28.9% 증가), 별도 영업이익은 477억원(전년 대비 40.9% 증가)으로 추정된다. 다만 미국 부문은 최대 고객사 수주 감소로 매출액이 83억원으로 전년 대비 61.8% 감소하고, 2공장 가동 초기 비용 부담이 있다.
1분기 매출은 7,086억 원, 영업이익은 685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8.5%, 14.2% 증가할 것으로 추정되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659억 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을 제외한 누적 기초화장품 수출은 36% 성장하고, 주요 고객사의 트래픽 지표도 전반적으로 강하다고 평가했다. 다만 북미 합산 매출은 42.0% 감소가 예상되며, 미국 1공장 매출 감소 영향과 2공장 가동률 회복 지연이 리스크로 제시됐다.
1분기 매출액은 7.1천억원, 영업이익은 677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9%, 13% 증가 전망이다. 한국 매출액은 3.3천억원(+21%), 한국 영업이익은 455억원(+34%)으로 추정되며 인디브랜드 실적 부각과 인바운드·미국 진출에 따른 매출 업사이드가 거론된다. 다만 미국 매출액은 80억원(-63%)으로 크게 둔화되고 영업이익은 -60억원으로 적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되며, 최대 고객사 주문 감소 영향이 지속될 수 있는 점이 리스크로 제시된다.
2026년 1분기 매출액 7,110억원, 영업이익 67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9%, 12% 증가할 전망이다. 국내는 매출액 3,250억원과 영업이익 460억원(OPM 14%)을 예상하며 기존 고객 중심 수주와 선케어·스킨케어 수요로 두 자릿수 성장에 근접할 것으로 본다. 원재료 이슈는 내용물보다 용기 수급 불확실성에 집중되며 2분기까지 영향이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