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유안타증권
Corporate Day 후기: 3Q도 간다161890
이승은 · 애널리스트2026-05-26읽는 데 약 1분
등급 BUYTP 125,000원+4.2% vs 이전
요약 · TL;DR
- 013Q의 수주 오더가 2Q를 초과하는 구도라는 점이 이번 콥데이의 핵심 포인트로 제시됨.
- 02작년 2Q 수주 오더 3,280억원과 3Q 수주 오더 3,220억원의 격차는 60억원 수준이어서 올해 3Q의 QoQ 성장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봄.
- 03워킹데이가 2Q보다 적다는 구조적 제약이 있는 상황에서 일당 매출 효율 극대화가 3Q 실적의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됨.
- 04스케일업 브랜드(연 수천억~조 단위) 중심의 성장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글로벌 MNC 접촉이 늘어 중장기 파이프라인 확장이 기대된다고 언급됨.
- 051Q 말 기준 국내 캐파가 6.5억 개이며 전년 대비 증가 폭이 제한적이라 2026년이 OPM 레버리지의 최적 구간이라고 재확인됨.
리스크
- !세종 공장 확장 완료가 2027년 하반기이며, 확장 과정에서 선제적 비용 증가가 발생할 경우 레버리지가 약화될 수 있다고 지적됨.
- !이에 따라 올해가 이익 개선의 피크 구간이 될 수 있어 이후에는 이익 개선 흐름이 둔화될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됨.
본문
3Q 수주 오더가 2Q를 초과하는 구도로, 작년 2Q 3,280억원 대비 3Q 3,220억원 격차가 60억원 수준이라 올해 3Q의 QoQ 성장 가능성이 제시됨.
또한 2Q 대비 워킹데이 제약이 있는 가운데 3Q 일당 매출 효율이 실적 변수가 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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