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4건 · 중립 9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키움증권, 한화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하나증권 외
목표가 380,000원으로 제시되며 커버리지가 시작된다. 12개월 선행 주당순이익 추정치가 24,486원으로 산출되며 이를 바탕으로 목표주가가 산출되었다. Target PER 15.7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도출했고, 글로벌 라이브서비스 게임사 및 검증된 IP 포트폴리오 보유 기업의 Peer 평균을 반영했다.
2분기 연결 매출은 1조 2,927억원으로 전년 대비 95.3% 증가했고 전분기 대비로는 5.7%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은 4,337억원으로 전년 대비 76.2%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로는 22.8% 감소하며 영업이익률은 33.6%로 추정된다. PC 부문 매출은 4,560억원으로 전년 대비 107.6% 증가했고 모바일 매출은 5,122억원으로 전년 대비 19.8% 증가하나 전분기 대비로는 27.1% 감소한다.
2Q26 매출은 1.25조원으로 컨센서스에 상회하고, 2Q26 영업이익은 4205억원으로 컨센서스 3208억원을 상회한다. PC 매출은 여러 콜라보 및 업데이트로 트래픽과 매출이 개선될 전망이며, 모바일 매출은 넵튠 편입 영향으로 기여가 기대된다.
1Q26 매출액은 1조 3,714억원으로 전년 대비 57% 증가했으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영업이익은 5,616억원(전년 대비 +23%), 지배순이익은 5,152억원(전년 대비 +39%)으로 모두 상회했다. PC 게임은 ARPU가 전년 대비 13% 증가했고, 모바일 게임은 프리미엄 콘텐츠·IP 콜라보·중국 춘절 효과·서버 확장 영향으로 매출이 전년 대비 32% 늘었다.
목표주가는 30만원에서 34만원으로 상향되고 투자의견은 OutPerform으로 유지됐다. 목표주가는 26E 지배주주순이익 1조 2,551억원에 타겟 PER 12.5배를 적용해 산정됐으며, 펍지 IP 기반 이익 창출력을 중립 이상으로 반영해 실적 전망을 기존 대비 상향했다. 다만 단일 IP 집중과 자연감소 가능성, 경쟁사 연계 장르 진입 경쟁강도 상승 가능성이 실적에 부담이 될 수 있다.
1분기(1Q26) 매출액 1.37조 원, 영업이익 5,616억 원으로 집계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 일회성 요인 없이 펍지 IP 성과가 기대를 웃는 흐름을 보였고, PC 매출은 전 분기 대비 26.6% 증가했으며 모바일 매출은 140% 늘어난 7,027억 원을 기록했다.
1분기 매출액 1조 3,7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5,616억원으로 23% 증가해 시장 컨센서스(약 4,098억원)를 크게 상회했다. PC 매출은 3,639억원(전년 동기 대비 +13%)으로 이벤트 반응이 견인했고, 월평균 트래픽은 68만명(전분기 64만명 대비)으로 반등했다. 모바일 매출은 7,0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전분기 대비 +141% 증가했으며 라마단·BGMI 결제 유저 증가와 화평정영 춘절 효과가 주요 요인으로 제시됐다.
매출은 1조 3,714억원으로 전년 대비 56.9% 증가했으며 직전 분기 대비 49.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616억원으로 전년 대비 22.8%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40.9%를 기록했다. PUBG IP 전반의 기대 이상의 성과가 실적을 견인했으며 PC 매출 3,639억원(전년 대비 +12.5%), 모바일 매출 7,027억원(전년 대비 +32.0%)을 기록했다.
1분기 매출은 1.37조원으로 전년 대비 56.9% 증가했으며 분기 대비 49.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616억원으로 전년 대비 22.8% 증가했으며 컨센서스(4,098억원)를 크게 상회했다. PC 매출은 3,638억원(+12.5%), 모바일 매출은 7,027억원(+32.0%)으로 모두 성장했다.
1Q26 매출은 1.26조원으로 전년 대비 43.9% 증가, 전분기 대비 36.7% 증가가 전망됨. 영업이익은 4,311억원으로 전년 대비 5.7% 감소하나 컨센서스 4,082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 모바일 매출은 5,952억원으로 전년 대비 11.8% 증가, 전분기 대비 103.7% 증가가 예상됨.
1분기 매출액은 1조 2,550억원, 영업이익은 4,620억원으로 전망되며 각각 전년 대비 44% 증가와 1% 증가로 제시됨. 컨센서스를 매출 약 5%, 영업이익 약 13% 상회할 것으로 보이며, 모바일은 전년 대비 12% 성장 전망으로 중국 화평정영 매출 호조가 요인으로 언급됨. 단, 4분기 유료 프로모션을 일시 중단한 영향으로 단기 매출 흐름이 부진할 수 있고, 프로모션 정상화 이후 결제 성과가 지속되지 않을 가능성이 리스크로 제시됨.
1분기 매출은 1.25조원으로 전년 대비 43.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4,414억원으로 전년 대비 3.5% 감소가 전망된다. 지배주주순이익은 3,342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감소 전망이며, PC 매출은 3,494억원으로 전년 대비 8.0% 증가로 제시된다.
1Q26 매출액은 1.21조 원, 영업이익은 4,207억 원으로 추정되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전망된다. PC 매출은 분기 대비 14.3%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3월 최대 트래픽은 134만 DAU로 전년 최대 트래픽과 유사하게 반등할 것으로 본다. 소송 관련 일회성 비용과 퇴직 인건비 증가가 실적 부담 요인으로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