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2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하나증권, 하나증권
다양한 IR 활동을 통해 특허 리스크 완화와 추가 라이선스 계약 모멘텀 가시화가 확인되었다. 올해 시작된 파트너사 로열티율의 하회 이슈와 주가 부진은 NDR로 보완되었고, ALT-B4 적용 타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도 주목받았다. 특허 리스크와 로열티 변동성은 여전히 리스크로 남아 있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500,000원으로 커버리지가 개시되었다. 목표주가는 rNPV 방식 DCF(기체결 계약 및 연 2건 신규 계약 가정, WACC 9.26%, 영구성장률 4.5%)에 기반해 산출되었으며, 신규 계약은 IV Peak sales 5bn 달러와 전환율 40~60%가 포함되었다. 딜 규모가 추정에 못 미치거나 상업화 품목 비중이 확대되지 않으면 목표주가 상향 가능성이 제한될 수 있다.
1Q26 매출은 716억원, 영업이익은 393억원으로 OPM은 54.9%다. 기술료 수익 비중이 약 94.5%(677억원)이며, 매출에는 40M달러(약 587억원) 선급금이 일시 반영되었다. 연간 누적 매출 0.5B달러 달성 시 Qlex sales milestone은 2Q~3Q 중 1회, 1.0B달러 달성 시 4Q 수령으로 추정된다.
계약 규모는 579백만 달러(원화 8,675억원)이며 선급금은 20백만 달러(300억원)로, 두 번째 품목이 선정되면 추가로 10백만 달러가 포함된 조건이다. 계약 마일스톤은 549백만 달러(8,226억원)이고, 1분기를 지나는 시점에 선급금 약 595억원이 수령될 것으로 언급되었다. 로열티 관련 부분은 아쉬움이 있을 수 있다는 언급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