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4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교보증권, iM증권
목표주가를 185,000원으로 유지하며 상승 여력이 약 80%에 달하는 점이 강조된다. SOCAMM 용량 축소 이슈가 있지만 전방 수요 감소를 의미하지 않는다고 설명하고, 6월에 SOCAMM용 PCB 대량 양산 계획이 변함없다고 밝혔다. 26년과 27년 영업이익은 각각 YoY 1,390%와 70% 증가 전망이며, LPDDR 기판 수요 증가로 수혜가 커질 것으로 본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4,22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37억원으로 흑자전환해 영업이익률 3.2%를 기록했다. 호실적은 기판 수요 확대에 따른 물량 흐름 개선이 핵심이며, MCP는 65.4% 증가, FC-CSP는 전장용 수요가 더해져 MSAP 출하 확대에 기여했다.
투자의견은 Buy로 유지됐으며 목표주가는 105,000원에서 135,000원으로 상향됐다. ‘27년 예상 EPS 4,685원에 해외 Peer P/E 41배 대비 30% 할인한 28.5배를 적용했다. 1Q26 매출 4,224억원, 영업이익 137억원이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2Q26 영업이익은 440억원으로 전망됐다. 원부자재 부담이 리스크로 언급됐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4,224억원으로 전년 대비 39.1%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7.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37억원으로 흑자전환과 함께 전분기 대비 33.6% 증가해 예상치를 상회했다. 원달러 환율 상승과 서버향 메모리모듈 매출 증가, 믹스 효과가 실적 호조 배경으로 제시됐으며 2분기 영업이익은 40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93% 증가가 예상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4,195억원, 영업이익은 123억원으로 전망되며 전년 대비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분기 기준으로는 SOCAMM 초도 물량 출하 시작과 기판 호조 흐름이 함께 나타나고, 2분기부터 공급 기판 판가 인상이 실적에 강하게 반영될 것으로 제시된다.
투자의견은 Buy이며 목표주가는 65,000원에서 70,000원으로 상향됐습니다. 12개월 선행 EPS 3,055원에 국내 PCB 업종 평균 P/E 23배를 적용해 산출됐습니다. 영업이익은 2026년 1,550억원, 2027년 2,380억원으로 전망하며, 2분기 영업이익은 410억원으로 8% 상향했습니다. 금 시세 변동과 판가 인상·생산 축소 속도 지연이 주요 변동 요인으로 제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