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백화점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1분기 매출 증가율은 13%였으며, 2분기 실적이 이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 본점 리뉴얼의 기저효과와 관리매출이 타 경쟁사 대비 높게 제시되나 외국인 인바운드 매출 의존도에 따른 리스크도 있다.
신세계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710억원으로 상향 조정되었고 매출 성장률은 기존점에서 25%로 증가했다. 대형점 리뉴얼 효과와 명품 매출 고성장으로 실적 개선이 뚜렷하며 면세점의 임차료 축소도 이익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외부 요인에 따른 자산효과 지속 여부가 매출과 이익 추정에 불확실성을 남긴다.
2Q26의 기존점 성장률은 약 20%대 후반으로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1Q26의 성장률(YoY 19%)도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내수 강세와 외국인 매출 기여도 확대가 성장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명품 매출 비중과 본점 리뉴얼의 효과로 경쟁사 대비 약 10%포인트 높은 성장 추세를 보인다. 하반기에는 상각비 기저 상승으로 영업 레버리지가 본격적으로 시현될 전망이다.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0.9% 증가한 1.8조 원, 영업이익은 49.5% 증가한 1,978억 원으로 컨센서스를 18% 상회했다.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은 3월 18%를 유지하다가 4월 20% 중반대로 상승했으며, 면세업은 경쟁 완화로 할인율이 하락하고 패션 매출 회복이 전사 실적 개선에 기여했다. 다만 3월 이란 전쟁 영향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고, 면세업 수익 회복은 할인율과 경쟁 환경 변화에 좌우될 수 있다.
1분기 매출액은 18,471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978억원으로 49% 증가해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 백화점 매출은 20,257억원으로 13% 늘고 영업이익은 1,410억원으로 31% 증가했으며, 면세점은 순매출 5,898억원과 영업이익 106억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 다만 면세점은 임차료 감면 혜택 종료로 임차료가 수백억원 규모로 늘어 적자가 예상됐고, 그럼에도 이익이 유지될지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신세계 1Q26 연결 매출액은 1조 8,471억원으로 전년 대비 10.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978억원으로 49.5% 늘었으며 영업이익률은 10.7%를 기록했다. 백화점은 총매출 2조 257억원과 영업이익 1,410억원을 나타냈고, 명품 매출은 전년 대비 30% 증가했으며 외국인 매출액은 90% 증가해 비중이 6.9%로 확대됐다.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1,978억원으로 전년 대비 50% 증가했으며, 지배주주순이익은 1,202억원으로 109% 증가했다.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영업이익은 +18%, 지배주주순이익은 +53% 상회했다. 백화점·신세계인터내셔날 이익이 국내 소비경기 호조와 외국인 매출 성장의 영향으로 확대됐고, 면세점은 시내점 할인율 축소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조 8,47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0.9% 증가, 영업이익은 1,978억 원으로 전년 대비 49.5% 증가하며 시장 및 당사 기대치를 10% 이상 상회했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530,000원이며,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 1,794억 원을 상회했다. 비용 변동의 불확실성으로는 임차료가 228억 원 증가했음에도 성장을 달성했다는 점이 제시됐다.
1분기 순매출액은 전년 대비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며, 목표주가는 56만원으로 상향됨다. 백화점은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리뉴얼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가 영업이익을 일부 제약할 수 있음다. 면세점은 흑자 전환과 수익성 개선 흐름이 예상되나, 공항 면세점은 DF2 구역 철수 영향으로 5월부터 매출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다.
1Q26 총매출액은 32,144억원으로 전년 대비 11.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978억원으로 49.5% 늘며 시장 기대치(1,682억원)를 크게 상회했다. 백화점은 관리기준 SSSG가 21% 성장하며 영업이익 1,410억원(30.7% 증가)을 기록했고, 면세점은 매출 5,898억원·영업이익 106억원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 한편 리뉴얼 관련 감가상각비·고정비 부담, 인천공항 임차료 감면 종료에 따른 임차료 증가가 리스크로 제시됐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12개월 목표주가를 600,000원으로 제시했다. 목표주가 상향은 26~27년 실적 전망 상향 조정에 따른 것으로 설명했다. 2분기 백화점 성장률은 14% 수준으로 파악되며 인바운드 증가로 주요 계열사 수혜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으나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소비 둔화 우려가 리스크로 언급됐다.
1분기 백화점 순매출이 전년 대비 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외국인 매출은 전년 대비 80%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본점 외국인 매출 비중은 27%로 예상되고, 강남점과 센텀점의 비중도 각각 7%, 5%로 확대될 전망임. 목표주가가 450,000원으로 제시됨.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1조 8,591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6% 증가, 영업이익은 1,794억 원으로 35.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적은 시장 기대치와 당사 추정치를 약 13.6%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명품 성장률이 20%를 초과하고 의류 성장률 회복이 4분기부터 이어져 1분기에도 성장을 지지할 것으로 본다. 면세점 수익성 개선 폭이 기대에 못 미칠 수 있으며, 본점 리뉴얼 오픈 효과가 예상보다 약하면 상향 근거가 약화될 수 있다.
1Q26 연결 매출액은 1조 8,188억원, 영업이익은 1,704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9.2%, 28.8% 증가할 것으로 제시됨. 백화점 부문 매출액은 2조 221억원, 영업이익은 1,319억원으로 성장 전망되며, 관리 매출액 기준 성장률은 약 20%로 업종 내 최상위 수준으로 예상됨. 본점 리뉴얼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가 리스크로 언급됨.
투자의견은 Buy이며 목표주가는 460,000원으로 제시되었다. 목표주가는 26~27년 실적 상향 조정에 따라 상향되었고, 백화점 산업은 상여금 증가와 인바운드 매출 증가에 힘입어 성장 국면을 전망하였다. 리스크로는 중동 지역 전쟁 장기화에 따른 소비 둔화 우려가 언급되었다.
신세계는 1Q26 순매출 17,979억원과 영업이익 1,673억원을 예상하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6% 증가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흐름으로 전망된다. 백화점 매출은 19,928억원으로 전년 대비 11%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315억원으로 22% 늘어 영업이익률은 6.6%로 제시된다. 또한 면세점은 T2 임차료 감면 종료에도 40억원 수준의 소폭 적자에 그치고 4월 DF2 철수 이후 공항점 적자가 거의 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전망을 1,556억원으로 제시하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것으로 본다. 백화점 기존점 매출이 관리 기준 +18~19%, 회계 기준 +11% 수준으로 예상되고, 면세점 수익성은 할인율 개선 영향으로 양호할 전망이다. 한일령 반사수혜로 외국인 매출 성장률도 +80~90% 수준으로 확대될 것으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