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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종목 보고서 · 004170

신세계

8개 증권사가 같은 종목에 의견을 냈습니다. 매수 컨센서스 93%, 목표가 중앙값 780,000상·하단 스프레드 67%.
최신 리포트 2026-08-12 기준 · 수시 갱신
리포트
14건
컨센서스
강한 매수
현재가
382,500원
목표가 중앙값
780,000원
600,000 – 1,000,000
업사이드
+103.9%
중앙값 기준
증권사
8곳
기업 개요
밸류체인 위치
유통소비재백화점·마트 · 백화점
프리미엄 백화점·면세 지주
AI에게 묻기
이 종목 증권사 리포트 기반 AI 답변 ·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목표가 · 14개 리포트
383K691K1000K주가 399K중앙 780K6/86/247/107/268/11
주가한화투자증권 3대신증권 3키움증권 2· 단일 리포트사는 회색 점
컨센서스 분포
매수 93%
중립 7%
매수 13중립 1
공통 키워드
백화점성장세여전히압도적2분기미스나쁜건심리
종합의견AI
수급 · ETF
동종 비교
같은 ETF에 함께 담긴 종목과 컨센서스 비교
재무 (DART)
불러오는 중…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참고용.
증권사별 의견 · 14건
목표가 방향목표가 하향 우세
상향 3= 유지 1하향 8직전 목표가 있는 12곳 기준
상향 대신증권, 키움증권, 한화투자증권 · 하향 키움증권, IBK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교보증권 외 2
증권사 / 애널리스트
등급
목표가
전 대비
일자
키움증권박상준
BUY
780,000
-10.3%870,000
2026-08-12
IBK투자증권남성현
BUY
780,000
-10.3%870,000
2026-08-12
유진투자증권이해니
BUY
680,000
-21.8%870,000
2026-08-12
대신증권
BUY
1,000,000
▲ +14.9%870,000
2026-08-12
하나증권
BUY
600,000
-31.0%870,000
2026-08-12
한화투자증권이진협
BUY
690,000
-20.7%870,000
2026-08-12
교보증권
BUY
645,000
-25.9%870,000
2026-08-12
한화투자증권이진협
BUY
870,000
-4.4%910,000
2026-06-30
유안타증권이승은
BUY
910,000
-9.0%1,000,000
2026-06-29
대신증권
BUY
1,000,000
0.0%1,000,000
2026-06-18
대신증권
BUY
1,000,000
2026-06-15
하나증권
NOT_RATED
2026-06-12
키움증권박상준
BUY
850,000
▲ +10.4%770,000
2026-06-10
한화투자증권이진협
BUY
770,000
▲ +36.3%565,000
2026-06-09
리포트 요약
키움증권박상준2026-08-12
BUYTP 780,000+103.9%원문 →
백화점 성장세는 여전히 압도적
  • 2분기 영업이익 1,671억원 기록
  • 전년 대비 122% 증가
  • 면세점 영업이익 기대치 상회
  • 패션 매출 둔화 영향
  • 감가상각비 증가 우려
IBK투자증권남성현2026-08-12
BUYTP 780,000+103.9%원문 →
2분기 실적 미스는 없었다.
  • 1조 7,804억 원 매출 기록
  • 1,671억 원 영업이익, 121.9% 증가
  • 자산가치 상승, 본점 리뉴얼 효과
  • 전 상품군 성장, 면세점 할인율 감소
  • 외국인 수요 확대, 영업이익 1,088억 원 달성
유진투자증권이해니2026-08-12
BUYTP 680,000+77.8%원문 →
2Q26 Review: 나쁜건 투자 심리 뿐
  • 2Q26 순매출액 1조 7,800억원 기록
  • 영업이익 1,671억원 증가
  • 백화점 매출 7,385억원 증가
  • 면세점 수익성 개선
  • 목표가 680,000원 유지
대신증권2026-08-12
BUYTP 1,000,000+161.4%원문 →
모든 사업부가 그냥 다 좋다
  • 목표주가 1,000,000원 유지
  • 투자의견 BUY
  • 7월 백화점 매출 15% 성장
  • 면세점, 신세계인터 실적 개선
  •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로 모든 사업부 긍정적
하나증권2026-08-12
BUYTP 600,000+56.9%원문 →
잠깐 쉬어가는 시기
  • 2분기 영업이익 1,671억원 도달
  • 백화점 총매출 16% 성장
  • 면세점 철수로 임차료 542억원 감소
  • 백화점 외국인 매출 149% 증가
  • 센트럴시티 호텔 영업이익 52% 증가
한화투자증권이진협2026-08-12
BUYTP 690,000+80.4%원문 →
2Q26 Review : 길게 보면, 아무 일도 아닐 것
  • 총매출액 3.1조원, 영업이익 1,671억원 기록
  • 백화점 부문 영업이익 1,088억원, 기존점 27% 성장
  • 외국인 매출 149% 성장 기여
  • 면세점 매출 10% 감소
  • DF2 철수로 매출 감소 우려
교보증권2026-08-12
BUYTP 645,000+68.6%원문 →
2Q26 Review: 지속되는 성장, 확대되는 수익..
  • 2Q26에 매출 1조 7,804억원 기록
  • 영업이익 1,671억원으로 시장 기대 초과
  • 백화점 부문 매출 2조 170억원으로 성장
  • 외국인 매출 149% 증가
  • 기타 자회사 실적 개선
한화투자증권이진협2026-06-30
BUYTP 870,000+127.5%원문 →
2Q26 Preview : 백화점의 차별적 강세 지속

신세계의 2Q26 영업이익은 1,56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큰 폭으로 증가가 예상된다. 백화점 부문은 내수와 인바운드 강세와 럭셔리 매출 비중 확대 및 본점 리뉴얼 효과로 기존점 성장률이 약 10%p 높고 연간 성장률은 25% 증가할 전망이다. 면세점은 인천공항 DF2 철수로 적자 폭이 축소되며 영업이익이 305억원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안타증권이승은2026-06-29
BUYTP 910,000+137.9%원문 →
명품이 끌고, 면세가 밀고 이익 레버리지 본..

명품 매출이 전체 매출 성장을 이끄는 주된 요인으로 제시된다. 백화점 매출과 식품·생활 매출이 안정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시내면세점의 매출은 4월 중반에서 5월 중반 사이에 개선되었다. 면세 부문의 개선 여부에 따라 실적이 좌우될 수 있다.

대신증권2026-06-18
BUYTP 1,000,000+161.4%원문 →
인바운드 매출 증가에 최대 수혜 기업

기업의 주요 계열사가 인바운드 매출 증가의 수혜를 크게 받으며 올해 백화점 및 주요 자회사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외국인 매출 증가 추세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며, 외화 요인과 K-컬처 인기에 따른 실적 개선 및 기업가치 재평가 가능성이 제시된다. 다만 외국인 매출 의존도에 따른 환율 및 외부 수요 변화 위험은 여전히 존재한다.

대신증권2026-06-15
BUYTP 1,000,000+161.4%원문 →
외국인과 내국인 매출 호조의 양 날개로 난다

내수 소비 회복과 인바운드 관광객 매출 증가가 국내 백화점 업계의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외국인 매출 증가 추세가 K-컬처 인기도와 원화 약세를 고려할 때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백화점 및 주요 자회사의 실적이 올해 크게 개선될 가능성이 지속되며 이는 주가 재평가로 이어질 수 있다.

하나증권2026-06-12
NOT_RATED원문 →
Re-rating의 시간

2분기 백화점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1분기 매출 증가율은 13%였으며, 2분기 실적이 이를 상회할 가능성이 있다. 본점 리뉴얼의 기저효과와 관리매출이 타 경쟁사 대비 높게 제시되나 외국인 인바운드 매출 의존도에 따른 리스크도 있다.

키움증권박상준2026-06-10
BUYTP 850,000+122.2%원문 →
2Q 기존점 +25%, 목표주가 85만원으로 상향

신세계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710억원으로 상향 조정되었고 매출 성장률은 기존점에서 25%로 증가했다. 대형점 리뉴얼 효과와 명품 매출 고성장으로 실적 개선이 뚜렷하며 면세점의 임차료 축소도 이익 개선에 기여할 전망이다. 외부 요인에 따른 자산효과 지속 여부가 매출과 이익 추정에 불확실성을 남긴다.

한화투자증권이진협2026-06-09
BUYTP 770,000+101.3%원문 →
아르노 회장이 한달음에 찾아온 이유가 있다

2Q26의 기존점 성장률은 약 20%대 후반으로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1Q26의 성장률(YoY 19%)도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내수 강세와 외국인 매출 기여도 확대가 성장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명품 매출 비중과 본점 리뉴얼의 효과로 경쟁사 대비 약 10%포인트 높은 성장 추세를 보인다. 하반기에는 상각비 기저 상승으로 영업 레버리지가 본격적으로 시현될 전망이다.

공시 · 전자공시(DART)
2026-05-29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 신세계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를 통해 회사의 지배구조 관련 정보를 공시했습니다. 원문은 HTML/CSS 형태의 화면 구성 코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주요 내용은 지배구조 관련 공시의 의무사항 및 관련 항목의 표시 방식에 대한 기술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제시된 텍스트는 비즈니스 핵심 수치나 구체적 결정사항을 직접적으로 서술하지 않는 구조로 보입니다.DART 원문 →2026-05-29[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신세계신세계가 발행조건확정(수요예측 결과 반영)으로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146-1회와 146-2회를 각각 모집하고, 금액은 1,000억원과 2,400억원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정정내용은 기준금리 확정에 따른 발행금리 확정으로 수요예측 결과에 따른 이자율 및 발행수익률의 일부 문구를 삭제·특정 수치로 확정하는 등의 정정이며, 2026년 5월 26일자 기재정정 및 5월 29일자 발행조건확정으로 반영되었습니다.DART 원문 →2026-05-26[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신세계삼성(가칭: 신세계) 주식회사 정정공시로 채무증권 발행에 관한 수요예측 결과에 따른 발행조건 확정과 관련한 내용을 포함합니다. 정정 전후의 모집총액 및 발행가액 등 주요 내용이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변경되었으며, 146-1회와 146-2회 무보증사채의 인수주관사 및 인수수수료 구성도 업데이트되었습니다. 발행일정 및 상장예정일 등은 정정신고서를 통해 추가 공시될 예정입니다.DART 원문 →2026-05-26[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신세계신세계가 제146-1회, 제146-2회 무보증사채를 발행하는 matter를 정정공시했습니다. 수요예측에 따른 발행조건 확정으로 모집총액이 제146-1회 1000억원→1000억원, 제146-2회 1500억원→1500억원으로 확정되었으며, 총 모집(매출)총액과 사용목적 등 주요사항도 반영되었습니다. 인수기관으로는 신한투자, 우리투자, NH투자증권, 키움증권, 하나증권, 대신증권이 참여하고, 각 사별 인수수량과 금액이 제시되어 있습니다.DART 원문 →2026-05-20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신세계신세계는 2026년 5월 21일 10:30에 서울 페어몬트 호텔에서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 행사 장소, 개최방법은 THE C FORUM 2026에서 진행되며, NH투자증권이 후원한다. 주요 내용은 경영실적 및 주요사업 설명과 Q&A로 구성되며, IR 자료는 2026년 5월 12일에 게재되었다.DART 원문 →2026-05-19증권신고서(채무증권)신세계신세계의 채무증권 모집공고로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사채 146-1회, 146-2회 총 2건의 발행이 수행되며 모집총액은 2,500억원입니다. 본 공시는 투자위험요소를 중심으로 경기회복 둔화, 외부충격, 유통채널 경쟁 심화, 규제 리스크, 인건비 상승, 패션시장 변동성 등 다양한 리스크를 상세히 제시하고 있으며, 각 부문(백화점, 의류제조/판매, 유통, 부동산/호텔, 면세사업 등)의 구체적 위험 요인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투자자는 이들 위험 요소를 면밀히 검토해야 하며, 공시된 투자위험요소 본문을 참고하길 권합니다.DART 원문 →2026-05-15분기보고서 (2026.03)신세계주식회사 신세계의 2026년 1분기 분기보고서에 의하면 매출은 1조 8,471억원으로, 백화점업 7,376억(39.9%), 도소매업 5,104억(27.6%), 부동산·자동차여객터미널업 681억(3.7%), 호텔업 343억(1.9%), 면세업 5,898억(31.9%)의 비중을 차지합니다. 회사는 백화점, 도소매, 가구소매/라이프스타일, 기타통신판매, 부동산 및 터미널, 호텔, 면세 등으로 사업부를 세분화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패션·코스메틱 중심의 신규 사업과 M&A를 추진하고 온라인 채널 신세계V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자회사 및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활용한 글로벌 확장과 라이프스타일 통합을 통해 외형 성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DART 원문 →2026-05-12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신세계신세계의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공정공시) 내용입니다. 매출액은 당기실적 3,214,398백만원, 누계실적 3,214,398백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6.00% 감소했습니다. 영업이익은 당기실적 197,825백만원, 누계실적 197,825백만원으로 흑자전환했고, 당기순이익은 145,357백만원으로 흑자전환되었습니다. 다만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당해실적 184,946백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이며, 지배주주지분 순이익도 120,208백만원으로 흑자전환되었습니다. 동 내용은 잠정치로 향후 확정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DART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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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북적이던 백화점, 주가 하반기 들어 반토막 난 이유 **-하반기 현대百 52.14% 급락·신세계 48.81% 하락** 백화점 3사 주가가 하반기 들어 동반 급락했다. 원화 강세로 외국인 매출 증가세가 둔화할 것이란 우려가 커진 데다 국내 증시 조정과 회사별 악재까지 겹쳤다. 증권가에서는 이 같은 우려가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됐지만, 원화 강세가 이어지는 한 반등 시점을 점치기 어렵다고 내다봤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299696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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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제이피모건 8월 둔화, 그러나 믹스는 개선; 신세계 톱픽 유지 📊 8월: 헤드라인은 둔화, 질은 양호** 채널체크 기준 8월 업계 SSSG(기존점 성장률)는 평균 +11% 수준 — 7월 ~15%에서 감속, 주요 업체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둔화. 다만 헤드라인만 보면 안 되는 이유: 패션 GMV 성장은 2분기/7월과 대체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 중이고, 둔화의 대부분은 명품·리빙(가전 포함) 같은 저마진 카테고리에서 발생. 즉 매출 둔화가 이익에 주는 타격은 헤드라인 SSSG가 시사하는 것보다 작을 수 있다는 판단. ** 📉 3분기 누계: 기대치엔 소폭 미달, 그러나 시장의 낮아진 눈높이보단 위** 3QTD 업계 SSSG 약 13% vs JPM 가정 ~15% — 이상적이진 않지만 맥락이 중요. 8월 원화 급절상(달러比 +6%, 위안比 +5%)과 극심한 증시 변동성으로 바이사이드 눈높이가 최근 수주~수개월간 이미 하향 리셋된 상태. 믹스가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어 3Q26E 이익은 낮아진 기대 대비 "우려보단 양호"로 나올 수 있다는 시각. **🔀 9월이 스윙 팩터** 8월 대비 추가 급감 시 단기 추정치 리스크 부상(4분기부터 역기저가 세지는 만큼 특히) — 다만 기본 시나리오는 질서 있는 감속이며 이 경우 매수 논지는 유지. 단기 노이즈 너머 2027E 지지 요인은 더 명확: 삼성전자·하이닉스의 대규모 성과급 패키지가 백화점 핵심 고객층의 수요 순풍이 될 전망. **🏆 신세계: 여전히 가장 깔끔한 테마 표현** 신세계의 3QTD SSSG는 약 20%로 현대백화점·롯데(~10%)를 크게 앞서는 중. 최고 수준의 자산·실행력, 업계 최강 SSSG, 상대적으로 깔끔한 비핵심 자산을 근거로 OW 재확인, 섹터 톱픽 유지 **현대백화점 19만원 오버웨잇 롯데쇼핑 12만원 중립 신세계 84만원 오버웨잇**

프리라이프
9. 2.

**백화점 제이피모건 8월 둔화, 그러나 믹스는 개선; 신세계 톱픽 유지 📊 8월: 헤드라인은 둔화, 질은 양호** 채널체크 기준 8월 업계 SSSG(기존점 성장률)는 평균 +11% 수준 — 7월 ~15%에서 감속, 주요 업체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둔화. 다만 헤드라인만 보면 안 되는 이유: 패션 GMV 성장은 2분기/7월과 대체로 비슷한 수준을 유지 중이고, 둔화의 대부분은 명품·리빙(가전 포함) 같은 저마진 카테고리에서 발생. 즉 매출 둔화가 이익에 주는 타격은 헤드라인 SSSG가 시사하는 것보다 작을 수 있다는 판단. ** 📉 3분기 누계: 기대치엔 소폭 미달, 그러나 시장의 낮아진 눈높이보단 위** 3QTD 업계 SSSG 약 13% vs JPM 가정 ~15% — 이상적이진 않지만 맥락이 중요. 8월 원화 급절상(달러比 +6%, 위안比 +5%)과 극심한 증시 변동성으로 바이사이드 눈높이가 최근 수주~수개월간 이미 하향 리셋된 상태. 믹스가 올바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어 3Q26E 이익은 낮아진 기대 대비 "우려보단 양호"로 나올 수 있다는 시각. **🔀 9월이 스윙 팩터** 8월 대비 추가 급감 시 단기 추정치 리스크 부상(4분기부터 역기저가 세지는 만큼 특히) — 다만 기본 시나리오는 질서 있는 감속이며 이 경우 매수 논지는 유지. 단기 노이즈 너머 2027E 지지 요인은 더 명확: 삼성전자·하이닉스의 대규모 성과급 패키지가 백화점 핵심 고객층의 수요 순풍이 될 전망. **🏆 신세계: 여전히 가장 깔끔한 테마 표현** 신세계의 3QTD SSSG는 약 20%로 현대백화점·롯데(~10%)를 크게 앞서는 중. 최고 수준의 자산·실행력, 업계 최강 SSSG, 상대적으로 깔끔한 비핵심 자산을 근거로 OW 재확인, 섹터 톱픽 유지 **현대백화점 19만원 오버웨잇 롯데쇼핑 12만원 중립 신세계 84만원 오버웨잇**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9. 1.

[CrediVille] 그 많은 회사채는 누가 다 발행한 걸까? ▶국내크레딧 김상만(T.3771-7508) ▶ https://buly.kr/3CQeyyJ *하나증권 채권분석팀 텔레그램: https://t.me/hanabond 할 사람은 한다 - 올해 회사채 발행시장이 부진했다는 것이 시장의 통념이나, 지표는 체감과 다른 그림을 보여줌. 상반기 내내 기업들이 회사채 발행을 줄이고 단기조달을 늘렸다는 시장참가자들의 지적이 방향성 측면에서 틀린 것은 아니나, 실제 수치로 확인한 발행시장은 예상보다 견조했음. - 7월 말까지 투자등급 회사채 발행은 총 약 58조원 규모, 만기도래도 유사하여 순발행은 0에 수렴. 발행금액 58조원을 볼 때, 전년 동기 65조원 대비 감소했으나 절대 규모로는 작지 않은 수준. 다만 증권사·금융지주사 등 금융회사 발행이 예년 대비 증가한 점이 일조했으며, 특히 증권사는 단기조달 급증에 더해 장기조달도 과거 대비 증가 - 금융사 제외 시 총발행은 34조원으로 전년 46조원 대비 감소하여 좀 더 뚜렷한 감소세를 보임. 과거 5개년 평균 순발행 약 6.7조원 대비 올해는 9조원 순상환으로 약 16조원 축소. 그에 대한 반대급부(?)로 단기 순조달 9조원을 기록하여 회사채 발행 부족분과 균형을 맞춤. 단기부동화 우려가 컸음에도 실제로 감소한 회사채 발행실적이 우려만큼 부진하지 않았다는 점이 일차적 시사점 - 한편, 상위 10대 기업집단(농협 제외, 신세계 편입)은 예상외로 발행실적이 부진했음. 총 17조원 발행에 만기도래 27조원으로 10조원 순상환. 현시점까진 국민성장펀드 집행에 따른 대출 대체효과(회사채 발행 감소)도 크지 않았으며, 8월 말까지 국민성장펀드 자금 지원 승인 기준 공모 무보증 회사채 잔존기업 중 네이버가 유일하게 초저리대출 수혜를 받음 - 조달구조상 또 다른 특징은 사모사채 비중의 증가. 7월 말까지 전체 발행액 58조원 중 사모발행은 6조원으로 전년 동기 4조원 대비 약 2조원 증가. 수요예측 물량 확보부담 등

하나증권 리서치
9. 1.

제목 : 원화 가치 13개월 만에 최고…실적 기저 흔들리는 유통 빅3 *연합인포* 원화 가치 13개월 만에 최고…실적 기저 흔들리는 유통 빅3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변명섭 기자 = 신세계[004170]와 롯데쇼핑[023530], 현대백화점[069960] 등 유통가 빅3가 상반기 실적의 근간이 됐던 '환율' 변동에 긴장하고 있다. 원화 가치 약세를 하반기의 성장 동력으로 적어둔 사이 달러-원 환율이 두 달 만에 170원 가까이 떨어지면서, 인바운드 소비로 버텨온 백화점 실적의 전제가 흔들리고 있다. 1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달러-원 환율은 전일 오후 3시 30분 전장 대비 3.90원 낮은 1,368.60원에 거래됐다. 서울장 종가 기준으로지난해 7월 24일 13개월 만에 최저치였다. 유통가는 올해 상반기에 원화 가치가 떨어지는, 달러-원 환율 상승 호재를 대거 반영했다.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원화 약세 영향으로 이들이 쇼핑을 통한 씀씀이가 늘어나는 효과를 누린 것이다. *그림2*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1천71만명으로 전년 동기보다 21.3% 늘었다. 이들이 국내에서 쓴 신용카드지출액은 10조389억원으로 50.8% 증가했다. 방문객 증가율의 두 배를 넘는 속도다. 지난해에는 9월에야 넘어선 10조원을 올해는 상반기에 채웠다. 원화 약세로 외국인들의 씀씀이가 커지면서 백화점 3사는 상반기에 외국인 역대 사상 최대 수준의 매출을 기록했다. *그림3* 백화점 부문 매출은 한 자릿수에서 15%대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나란히 40~60% 뛰었다. 롯데쇼핑의 백화점 부문 영업이익은 3천108억7천500만원으로 59.4% 증가했다. 신세계의 백화점 부문은 영업이익 2천486억5천900만원으로40.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8. 31.

😇❤️‍🔥 **[산업X파일] 매장서 손님 홀리는 마법사…‘비주얼 머천다이저’가 뜬다** - 온라인 쇼핑이 일상화되면서 오히려 오프라인 매장은 상품을 파는 공간을 넘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는 공간으로 변화. 매장 인테리어와 상품 배치, 조명, 소품 등을 통해 소비자의 시선을 끌고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 ‘비주얼 머천다이저’의 역할도 확대되는 모습. • **__600만 조회수 만든 빈폴 팝업__**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은 영국 브랜드 헌터와 협업한 성수동 팝업스토어에서 브랜드를 상징하는 자전거를 공간 연출에 적극 활용. 자전거 프레임을 옷걸이로 만들고 바퀴를 조명으로 사용하는 등 독특한 매장을 구현했으며 관련 영상은 약 600만 조회수를 기록. • **__매장 자체가 마케팅 콘텐츠__** 과거에는 상품을 보기 좋게 진열하는 것이 핵심이었다면 최근에는 고객이 사진과 영상을 찍어 소셜미디어에 공유하도록 만드는 공간 경험까지 중요해짐. 오프라인 매장 자체가 광고이자 콘텐츠로 기능하는 구조. • **__비주얼 머천다이저 역할 확대__** 비주얼 머천다이저는 상품 배치뿐 아니라 매장 동선과 집기, 조명, 소품, 브랜드 공간 등 고객이 매장에서 경험하는 시각적 요소 전반을 기획. 기업들도 매장 공간과 고객 경험을 이해하는 전문 인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추세. • **__온라인 시대에 오프라인 공간 재평가__** 제품 구매 자체는 온라인으로 가능해졌지만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기억하게 만드는 역할은 오프라인 공간의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 성수동을 중심으로 기업들이 팝업스토어와 체험형 매장에 투자하는 배경도 여기에 있음. • **__요약 및 전망__** 유통업의 경쟁이 상품과 가격에서 ‘공간과 경험’으로 확장되면서 비주얼 머천다이징의 중요성도 상승. 특히 패션·뷰티·식품 등 소비재 기업에서는 매장을 소셜미디어 콘텐츠와 브랜드 마케팅까지 연결하는 전략이 더욱 확대될 전망. ✔️ $삼성물산 $신세계 $현대백화점 $롯데쇼핑 $아모레퍼시픽 http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8. 31.

**Grand Theft Auto VI' Is Going to Be a Work Blackout WSJ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 직장 업무 공백(Work Blackout) 몰고 온다 **신작을 13년간 기다려온 게이머들, 공식 휴일로 선포 버드 버러스(Bud Burruss, 36세) 씨는 추수감사절 전 주에 5일간의 휴가를 낼 계획입니다. 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는 멀리 여행을 떠나거나 성대한 명절 만찬을 준비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자신의 ‘동굴(게임방)’에 틀어박혀 ‘그랜드 테프트 오토 VI(Grand Theft Auto VI, 이하 GTA 6)’를 플레이할 예정입니다. 세 아이의 아버지인 그는 "가족들에게 ‘아빠가 며칠 동안 무척 바쁠 거야’라고 미리 말해두었습니다"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방에 틀어박혀 게임에만 몰두한 뒤, 주말과 명절 연휴에 맞춰 서서히 부모의 역할로 복귀할 계획입니다. "무책임한 아빠처럼 20시간 내내 연속으로 게임만 하겠다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게임이 출시되는 순간부터 전력을 다해 달릴 겁니다." 11월 19일 ‘GTA 6’가 출시되면, 엔터테인먼트 역사상 가장 가치 있는 프랜차이즈 중 하나를 향한 13년간의 기나긴 갈증이 마침내 끝나게 됩니다. 전작인 ‘GTA 5’는 2013년 출시 당시 단 사흘 만에 10억 달러(약 1조 3천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프랜차이즈 전체로는 전 세계 누적 4억 7,5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습니다. 수차례의 출시 연기로 일정이 1년 넘게 미뤄지고 여러 차례의 유출 사고(개발사 락스타 게임즈는 이에 대해 "가슴 아픈 일"이라고 밝혔음)를 겪으며 팬들의 기다림은 길어졌습니다. 마침내 확정된 출시일을 두고 게이머들은 이날을 '비공식 공휴일'로 지정하고, 그에 맞춰 유급 휴가(PTO)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상에서는 오랜 팬들이 화려하고 스펙터클한 범죄 액션으로 가득 찬 'GTA 6'의 신세계에 몸과 마음을 온전히 바치기 위해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8. 27.

**SSG닷컴 쪼갠다…신세계그룹 계열분리 마무리 수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56619

빠른 주식 뉴스
8. 27.

**『화장품; 미국 타겟의 반격, 수혜는 K뷰티! 』 기업분석부 박현진 ☎02-3772-1563** ▶ Target도 우리를 반긴다! K인디뷰티 고공행진! - 8/26일 미국 최대 유통사 Target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9월 10일부터 미국600개 이상 매장과 Target.com에서 ‘Target Beauty Studio’를 런칭할 예정이라 발표. 총 90개 브랜드, 1,600개 이상 제품을 취급하며 이 중 2/3 이상을 Target 신규 입점 브랜드로 구성하여 화장품 유통을 향후 별도의 핵심 성장동력으로 언급한 점이 이례적 - Target이 ‘많이 파는 것’보다 ‘새로운 브랜드를 발견하게 하는 것(discovery)’을 전략의 핵심으로 내세우고 있다는 점에 주목 필요. 이는TikTok·Amazon 등에서 이미 소비자 반응을 확보한 K인디뷰티에 긍정적 영향을 가져올 전망 ▶ Target의 행보 → K뷰티 미국 오프라인 침투에 긍정적 신호 - Target이 공식적으로 어뮤즈(Amuse; 신세계인터내셔날), 롬앤(Rom&nd; 아이패밀리에스씨), Kaja(미미박스), 닥터멜락신(Dr.Melaxin; 브랜드501), 퓨리토(Purito Seoul; 하이네이처), 성분에디터(Sungboon Editor; 올리브인터내셔널) 등을 K-Beauty 라인업으로 언급 - 미국에서 K-뷰티의 성장축이 온라인 → 오프라인으로 확장되는 과정으로 이는 화장품 섹터 내 주요 기업들의 2026년 하반기 실적 눈높이 상향의 근거가 될 수 있다 판단. 화장품 섹터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 지속 유지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557 위 내용은 2026년 8월 27일 9시 5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

신한 리서치
8. 27.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유통(Neutral): 세번째 모멘텀을 기다리며(26.08.27)** ■3분기 소비 지표들은 비우호적 - 3분기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QoQ 5%p 가까이 하락. 3분기 주요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은 YoY 10% 내외에 그칠 듯. 전년도 베이스 부담 및 주식자산 효과 약화 영향 예상 - 3분기 편의점 동일점 성장률 YoY 1% 수준. 전년도 소비쿠폰 효과 베이스 높음 - 대형마트 기존점 성장률 YoY 15% 이상으로 백화점 역전 중. 전년도 소비쿠폰 영향 낮은 베이스 및 홈플러스 영업중단 반사이익 - 8월 소비심리지수, 104.5로 전월 대비 2.3p 하락. KOSPI 급락이 소비심리 전반 위축시키고 있음을 입증 ■주가는 모멘텀의 골짜기에서 숨고르기 중 - 첫째, 외국인 인바운드 모멘텀 YoY 20% 견조한 성장세 지속.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YoY 5%p, 편의점 동일점 성장률 YoY 1%p 제고 - 둘째, 주식자산 모멘텀은 정점 지남 - 셋째, 가계소득 증가 모멘텀. 2026년 폭발적인 수출/GDI 성장이 가계소득과 소비 증가 이어질 수 있으나, 2027년 도래 예정 ■투자전략: 방어하거나(편의점), 미리 사두거나(백화점) - 업황을 봤을 때 대형마트 가장 좋지만, 이마트와 롯데쇼핑 모두 다른 사업/계열사 불확실성 큼. 특히, 이마트는 신세계건설 손실 예측 불가 - 백화점 업체는 주가 불확실성 존재. 성장률 둔화 부담 및 적정 PER 불명확 - 편의점 업체들의 높은 실적 가시성과 여유있는 밸류에이션은 훌륭한 방파제가 될 수 있음. 2027년 대비 백화점 업체 미리 조금씩 늘려가는 전략도 유효. 특히, 2027년 모멘텀은 전반적인 가계소비 수요 증가에 기인하는 만큼, 포괄적으로 다양한 채널을 영위하고 있는 롯데쇼핑의 실적 모멘텀이 가장 클 수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B7H1t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8. 27.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유통(Neutral): 세번째 모멘텀을 기다리며(26.08.27)** ■3분기 소비 지표들은 비우호적 - 3분기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QoQ 5%p 가까이 하락. 3분기 주요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은 YoY 10% 내외에 그칠 듯. 전년도 베이스 부담 및 주식자산 효과 약화 영향 예상 - 3분기 편의점 동일점 성장률 YoY 1% 수준. 전년도 소비쿠폰 효과 베이스 높음 - 대형마트 기존점 성장률 YoY 15% 이상으로 백화점 역전 중. 전년도 소비쿠폰 영향 낮은 베이스 및 홈플러스 영업중단 반사이익 - 8월 소비심리지수, 104.5로 전월 대비 2.3p 하락. KOSPI 급락이 소비심리 전반 위축시키고 있음을 입증 ■주가는 모멘텀의 골짜기에서 숨고르기 중 - 첫째, 외국인 인바운드 모멘텀 YoY 20% 견조한 성장세 지속. 백화점 기존점 성장률 YoY 5%p, 편의점 동일점 성장률 YoY 1%p 제고 - 둘째, 주식자산 모멘텀은 정점 지남 - 셋째, 가계소득 증가 모멘텀. 2026년 폭발적인 수출/GDI 성장이 가계소득과 소비 증가 이어질 수 있으나, 2027년 도래 예정 ■투자전략: 방어하거나(편의점), 미리 사두거나(백화점) - 업황을 봤을 때 대형마트 가장 좋지만, 이마트와 롯데쇼핑 모두 다른 사업/계열사 불확실성 큼. 특히, 이마트는 신세계건설 손실 예측 불가 - 백화점 업체는 주가 불확실성 존재. 성장률 둔화 부담 및 적정 PER 불명확 - 편의점 업체들의 높은 실적 가시성과 여유있는 밸류에이션은 훌륭한 방파제가 될 수 있음. 2027년 대비 백화점 업체 미리 조금씩 늘려가는 전략도 유효. 특히, 2027년 모멘텀은 전반적인 가계소비 수요 증가에 기인하는 만큼, 포괄적으로 다양한 채널을 영위하고 있는 롯데쇼핑의 실적 모멘텀이 가장 클 수 있음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B7H1tm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하나증권 리서치
8. 26.

**정용진의 '머무는 리테일' 실험…신세계가 프리즈로 간 이유**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56483

빠른 주식 뉴스
8. 26.

2026.08.26 16:09:31 기업명: 신세계(시가총액: 4조 48억) A004170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개최일자 : 2026-08-27 개최시각 : --:-- *IR 목적 - 투자자 미팅을 통한 이해증진 및 투자유치 - 경영실적 및 주요 관심사항 Q&A 진행 *IR 내용 - 경영실적 및 주요사업 설명 - Q&A 진행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680052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4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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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26.

제목 : 프리즈 첫 협업 신세계…폴 콕스 라운지 연다 *연합인포* 프리즈 첫 협업 신세계…폴 콕스 라운지 연다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변명섭 기자 = 신세계[004170]그룹이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Frieze Seoul 2026)'에 전시 공간 '신세계 라운지'를 연다. 신세계그룹은 신세계 라운지가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즈 서울 2026' 현장에 들어선다고 26일 밝혔다. 신세계그룹은 올해부터 향후 5년간 프리즈 서울의 헤드라인 파트너로 참여한다. 라운지에서는 프랑스 작가 폴 콕스(Paul Cox)의 특별 전시 'L'Immensit du Quotidien: The Monumental Everyday'를 선보인다. 작가가 수년간 매일 저녁 이어온 명상을 불투명 수채물감으로 기록한 'Diary' 연작 336점을 한자리에 모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Diary' 연작은 동일한 크기의 종이에 풍경과 시간, 빛과 색채에 대한 일상적 관찰을 담았다. 개별 작품은 소박한 규모이지만 함께 모이면 하나의 장엄한 풍경을 이룬다. 폴 콕스는 1959년 파리에서 태어난 프랑스 작가다. 파리와 부르고뉴를 기반으로 주변 풍경에서 영감을 얻은 회화를 작업해 왔다. 신세계그룹이 글로벌 아트페어에 독자 라운지를 여는 배경에는 '고객이 머물고 싶은 일상 속 문화공간을 만든다'는 정용진 회장의 경영철학이 있다고 설명했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신세계는 고객이 머물고 쇼핑하는 리테일 공간에 예술적 풍요로움을 더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지속해 지향해왔다"며 "이번 프리즈 서울을 찾는 관람객들이 신세계 라운지에서 익숙한 하루를 잠시 낯설게 바라보고, 그 안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경험을 누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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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자주 묻는 질문

Q. 신세계 증권사 종합 의견은 어떤가요?

25건의 리포트 중 대부분이 매수 의견을 제시했으며, 목표주가는 19,000원에서 1,000,000원까지 분포한다. 공통된 핵심 근거는 백화점 부문의 호실적, 특히 외국인 인바운드 매출 증가와 명품·해외 패션 중심의 고성장, 그리고 본점 리뉴얼 효과 등이다.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으며, 2분기도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 리스크로는 내수 소비 둔화 가능성, 면세 부문의 불확실성, 그리고 일부 저마진 사업부의 구조조정 필요성 등이 언급된다.

Q. 신세계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어떤가요?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1%, 영업이익 +49%, 순이익 +89% (연결, 출처 DART).

Q. 신세계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얼마인가요?

증권사 8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780,000원입니다 (최저 600,000원 ~ 최고 1,000,000원).

Q. 신세계 증권사 투자의견은 어떤가요?

최근 리포트 14건 기준 매수 13·중립 1·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93%입니다.

Q. 신세계 현재가 대비 상승여력은 얼마인가요?

현재가 382,5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780,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104%입니다.

Q. 신세계 최근 증권사 리포트는 몇 건인가요?

최근 90일간 14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