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주가는 530,000원이며 매수의견이 상향 조정됨. 목표 P/E 23배 적용을 통해 상향됐으며, 무수불산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Etchant 수익성 둔화 우려가 있으나 가격 전가와 매출액 성장으로 상쇄 가능하다고 봄.
목표주가는 21.6만원에서 60만원으로 상향되었으며, 26F EPS 19,858원에 목표 배수 P/E 30배를 적용해 산정했다. 글로벌 반도체 소재 업종 평균 P/E 20.7배보다 높은 배수를 적용했으며, 26년 OP 성장률 44%와 신사업(유리기판 소재 등) 고려가 반영됐다. 다만 메모리 업황에서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함께 나타나지 않으면 변동성이 발생할 수 있다.
1분기 매출액은 2,638억원으로 전년 대비 25.9% 증가, 영업이익은 447억원으로 24.0%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16.9%로 제시됨. 2차전지 부문 리드탭 매출 회복과 식각액 매출 증가가 성장 흐름을 뒷받침했으나, 원재료비 상승 등 매크로 이슈로 수익성은 소폭 감소한 것으로 설명됨.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2,544억원, 영업이익은 460억원으로 예상되며 전년 대비 각각 21.4%, 27.7%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은 18.1%로 추정됨. 반도체 업황 호조와 고부가 Fab 중심 대응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가 실적 견조 흐름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제시됨. 다만 2025년 4분기에는 반도체 유관 자회사의 실적 부진이 연결 성장폭을 업황 대비 낮췄다는 점이 언급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