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6건 · 중립 5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유진투자증권, DS투자증권, 유안타증권, iM증권 외
셀트리온은 5월 26일 CSID에서 오픈 이노베이션 기반 항체 신약 개발 전략을 공유했다. 외부 혁신 플랫폼과 후보물질을 결합해 신약 개발 속도와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방안이며, 파트너사가 CMC·임상·허가·글로벌 상업화 인프라를 활용해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투자의견은 Buy이며 목표주가는 280,000원으로 제시되었다. 목표주가는 EV/EBITDA 방식으로 산출되었고 12mF EBITDA 2조 2,589억원에 28배 멀티플을 적용했다. 수익성은 바이오시밀러 자체 생산 및 직판 체계, 신제품 성장 가속 및 CMO 사업 다변화에 따른 글로벌 peer 프리미엄 반영으로 뒷받침된다고 설명되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조 1,45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0% 증가했고, 연결 영업이익은 3,219억 원으로 115.5% 늘었다. 신규 품목군 매출은 67.8% 증가했으며, 신규 바이오시밀러 비중은 50.8%로 9.7%p 확대되어 영업이익률이 28.1%로 10.4%p 개선되었다. 다만 미국 브랜치버그 공장 조업도 손실이 1분기에 반영되어 수익성에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1Q26 매출액은 1조 1,450억원, 영업이익은 3,219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증가했으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냈다. 신규 포트폴리오 매출은 5,812억원으로 늘고 기존 포트폴리오는 3,930억원으로 감소했으며, 매출총이익률(GPM) 59.9%와 영업이익률(OPM) 28.1%로 개선됐다. 미국 공장 정기 보수에 따른 일회성 비용과 기존 포트폴리오 매출 감소가 리스크로 제시됐다.
1Q26 매출액은 1조 1,450억원으로 전년 대비 36.0%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219억원으로 115.5% 늘어났다. OPM은 28.1%를 기록했으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신규 제품 매출이 5,812억원으로 확대되며 바이오시밀러 매출을 9,742억원으로 끌어올렸다.
셀트리온은 1Q26 매출액이 약 1조 1,450억원으로 전년 대비 35.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약 3,219억원으로 115.5% 늘고 영업이익률은 28.1%를 기록했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약 5조 3,965억원, 영업이익은 약 1조 8,004억원으로 전망됐다.
신제품 출시와 원가율 하락에 따른 고성장 흐름이 2026~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며, 2026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5%, 36% 성장 전망임.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순이익에 Target P/E 45배를 적용해 280,000원으로 제시됨. 다만 구제품 약가 인하·경쟁 심화로 성장 정체가 불가피하고, 상반기에는 인수 공장 가동 초기 비용으로 원가율이 단기 상승할 수 있음.
1Q26 매출액은 약 1조 1,284억원, 영업이익은 약 3,03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33.9%, 102.8%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약 26.9%로 전망된다. 2026년 연간 매출액은 약 5조 3,476억원, 영업이익은 약 1조 7,269억원이며 영업이익률은 32.3%로 예상된다. 유럽 옴니클로 매출은 약 651억원, 미국·유럽 앱토즈마 매출은 연계해 약 204억원 전망이 제시되며, 단기적으로 스토보클로 오센벨트는 약 405억원 수준으로 성장이 둔화될 수 있다.
1분기 연결 매출은 1조 1,004억원으로 전년 대비 30.7% 증가, 영업이익은 3,015억원으로 전년 대비 101.8% 증가가 전망됐다. 다만 미국 공장 인수 및 뉴저지 공장 잔여 생산능력의 밸리데이션 관련 일회성 비용이 영업이익을 컨센서스 대비 낮출 수 있다는 점이 제시됐다.
2026년 1분기 매출 1조 994억원, 영업이익 3,025억원으로 전망된다. 미국 공장 밸리데이션·테크 트랜스퍼 등 추가 비용 영향과 바이오시밀러 처방 계절성으로 시장 기대치 대비 하회할 가능성이 제시됐다. 다만 공장 가동 준비 비용은 일회성이라 2분기부터 실적이 정상화될 수 있다고 판단됐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1조 1,292억 원, 영업이익은 3,041억 원으로 추정되며 신규 바이오시밀러 매출 성장과 테바향 CMO 매출 반영이 외형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다만 일라이 릴리로부터 인수한 미국 브랜치버그 공장 셧다운에 따른 일회성 비용 영향으로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약 11% 하회할 가능성이 있다. 2분기부터 일라이 릴리향 CMO 매출이 반영되고 1분기의 일회성 비용이 소멸되며 실적은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