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9건 · 중립 3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iM증권, 미래에셋증권, IBK투자증권
2분기 영업이익 흑자 전환이 예상되며 2026년 연간 영업이익도 2,500억원으로 상향됐다. 분기 및 연간 실적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며 목표주가는 100만원을 유지한다. 섹터 내 탑픽 의견도 유지된다.
AI 데이터센터용 ESS 수요는 2025년 약 12GWh에서 2030년 약 272GWh로 늘고, 전 세계 ESS 수요에서 AI 데이터센터 비중도 2025년 5%에서 2030년 31%로 확대될 전망임. 이에 따라 매출 2.9조원·영업이익 248억원(2025년)에서 매출 9.2조원·영업이익 1.7조원(2028년)까지 성장할 것으로 제시됨.
1분기 전망(1Q26P) 기준 매출액은 3.6조원이며 전년 대비 증가, 전분기 대비 감소를 기록했다. 이익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나 영업적자는 1,556억원으로 적자 규모가 전분기·전년 모두 유의미하다고 제시했다. ESS는 믹스 개선으로 수익성이 개선되었고 AMPC는 805억원으로 이 중 약 절반이 유럽향 EV 단기 물량 가동에서 기인했다고 밝혔다.
1Q26 매출액은 3.6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7% 감소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다. 1Q26 영업이익은 -1,556억원으로 적자를 이어갔으나 컨센서스( -2,576억원 )를 상회했고, ESS 수익성 개선 및 AMPC 확대(805억원) 등으로 적자폭이 전분기 대비 축소된 것으로 설명됐다.
1분기 매출은 3.6조원으로 증가했으나, 전년과 분기 모두 영업손실이 지속되며 영업손실은 전분기 대비 적자폭이 줄어드는 흐름을 보였다. 영업이익률은 중대형 EV와 ESS에서 분기 대비 개선된 것으로 추정되며, 전자 재료는 계절적 비수기와 OLED 소재 비수기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이 하락했다.
1Q26 배터리 부문 매출은 3.6조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시장 기대치인 3.5조원을 상회했다. 영업이익은 -1,560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지만 전분기 대비 적자폭이 크게 개선되어 시장 기대치 -2,576억원을 상회했으며, AMPC 805억원 반영과 원-달러 환율 상승, 적자폭 축소가 주요 요인으로 제시된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3조 5,76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 흐름이며, 영업이익은 -1,556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다만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했으며, 헝가리 라인 가동률 상승과 북미 SPE EV 배터리의 유럽 수출 성과가 실적에 영향을 준 것으로 설명됐다.
1분기 2026년 매출은 3조 5,7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나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1,556억원 적자였지만 적자 폭이 컨센서스 대비 크게 축소됐다. 소형전지의 AI 데이터센터용 BBU 및 고출력 배터리 수요 증가와 탭리스 비중 상승, ESS의 UPS 물량 증가 등이 실적 개선에 반영됐다.
1분기 매출액은 3.6조 원이고 영업적자는 1,566억 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의 적자 규모를 상회했다. 소형전지 탭리스·BBU·전동공구용 출하가 견조하게 유지되었고, 자동차전지는 헝가리 공장 가동률 일부 회복과 유럽향 EV 배터리 출하 시작이 긍정적으로 반영되었다. ESS 부문은 비수기 영향으로 출하량 감소가 언급되었다.
1분기 영업손익은 -1,556억원 적자였지만 적자 폭이 줄었고 시장 기대치 대비 약 1,000억원 개선된 흐름으로 평가됐다. 실적에는 AMPC 이익 805억원이 포함됐으며 자동차 고객사 보상금 비중 확대, 소형 배터리 매출 증가, ESS 수익성 개선이 일부 기여한 것으로 정리됐다. EV 부문 매출은 보상금 제거 전 기준으로 전분기 대비 20% 감소했으며 ESS는 UPS 중심으로 수익성 개선이 확인됐다고 설명됐다.
목표주가는 기존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67% 상향되었으며, 산정은 합산 방식으로 ESS 48조원, EV 15조원, 소형 배터리 13조원, 전자재료 3조원을 반영하였다. EV·ESS·소형 배터리 사업부가 실적 성장 구간에 진입한 가운데, 삼성디스플레이 장부가격이 24년 말 65조원에서 25년 말 73조원으로 높아진 점과 신규 수주 가속 전망이 반영되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3조 5,84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1% 감소할 전망이며, 영업이익은 -2,120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되고 OPM은 -5.9%로 예상된다. 북미 전방 배터리 출하 여건이 어려우나, 유럽 전기차 믹스 가속 영향으로 BMW·VW향 출하가 기존 전망 대비 개선될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