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주가를 650,000원으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 26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 43.0배를 적용했으며, 26년 BPS 추정치에 P/B 1.0배를 반영했다. 현재 주가를 고려해도 밸류에이션이 여전히 저렴하다고 판단하고 원전과 태양광, 계열사 투자를 프리미엄으로 보면 매수를 권고한다.
본사 지분가치 상승 속 자체사업의 잠재력이 주목된다. 현재 지분가치는 약 165조원으로 구성자산은 삼성전자 64.5%, 삼성바이오로직스 16.5%, 삼성생명 11.3% 등으로 파악된다. 26년 1분기 별도기준 순차입금이 9,727억원 감소해 NAV가 25년말 대비 크게 증가했다.
동사는 삼성전자 지분 5.0%와 삼성생명 지분을 통한 삼성전자 간접 지분 8.5%를 보유한 삼성그룹 지주사로, 계열사 주가 상승이 지분가치에 반영된다. 향후 3개년 주주환원으로 관계사 배당수익의 60~70%를 재배당하며 최소 DPS 2,500원을 제시하며, 삼성전자는 연간 9조8,000억원 정규 배당과 지난해 총배당 11조1,000억원(특별배당 1조3,000억원)을 집행했다.
목표가는 480,000원이며 투자의견은 매수이다. 삼성전자는 연초 대비 123% 상승하며 삼성물산의 지분가치와 보유 순자산가치 증가를 견인하고, 메모리 업황 호조에 따른 지분가치 상승과 건설부문 실적 개선 흐름이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최소 배당금 2,500원과 관계사 배당의 60~70% 수준을 주주환원 정책으로 제시하며, 26년 배당 확대 여부가 주주환원 확대 가능성에 영향을 준다.
투자의견은 Buy로 유지되며 목표주가가 400,000원에서 600,000원으로 상향되었다. 26년 EPS 추정치에 Target P/E 40.0배, 26년 BPS 추정치에 P/B 1.0배를 적용해 목표가를 산출했으며, 현재 주가 기준 PBR은 0.7배 수준이다.
목표가는 400,000원이며 1Q26 매출액은 10.5조원, 영업이익은 7,204억원으로 집계되었다. 1분기 건설 수주는 5조원(건축 4.9조원)으로, 태양광 개발은 매각이익 약 2,220만달러와 19GW 파이프라인(호주 1.6GW)이 제시되었다. 다만 1Q26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대비 하회했으며 퇴직급여충당금 관련 일회성비용 1,154억원이 부담 요인으로 언급되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은 10.5조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증가했으며, 연결 영업이익은 7,204억원으로 감소해 시장 예상치 대비 20% 낮게 나타났습니다. 영업이익 감소는 퇴직금 산정 기준 변경에 따른 충당금 1,154억원이 일시에 반영된 영향으로 설명됐습니다. 세전이익은 관계사 배당 수익 증가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12% 늘었고, 상사 부문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0%, 73% 증가했습니다.
1분기 매출액은 10.5조 원, 영업이익은 7204억 원으로 전년 대비 매출은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감소했다. 영업이익 하회 요인으로 퇴직급여충당금 반영분 1154억 원의 일회성 영향이 제시됐으며, 이를 제외하면 영업이익 증가 기조가 지속된다는 설명이다. 건설부문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15.8조 원으로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2분기 매출 11.4조원, 영업이익 8,811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3%, 17% 증가할 전망이며 일회성 퇴직급여 충당금 영향이 줄어들며 이익 성장세가 재개될 것으로 평가됨. 또한 미국 중심 태양광 약 20GW를 기반으로 해외 확장을 진행하고 2030년까지 수익성 높은 파이프라인을 약 5GW 규모로 운영 단계까지 개발할 계획
1Q26 연결 매출은 10.5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200억원으로 0.5% 증가해 외형 성장 흐름이 이어졌다. 일회성 퇴직급여 충당금 1,154억원을 제외하면 영업이익률은 8.0%로 전년 동기 7.4% 대비 개선됐다. 상사 부문 영업이익은 1,090억원으로 73.0% 증가했으며, 다만 건설 매출 감소 및 영업이익률 3.3%로 외형 부진 가능성이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