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2건 · 중립 1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iM증권
1Q26 연결 매출액은 2,80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7.6% 증가했으며, 연결 영업이익은 353억원으로 183.9% 늘었다. 수주잔고는 2조 4,000억원으로 28.9% 증가했지만, 환율 상승에 따른 파생상품 거래손실 343억원이 반영되어 당기순이익은 51억원으로 41.3% 감소했다.
대미투자특별법 통과 이후 미국 내 원전 건설과 LNG 터미널 등 에너지 인프라 대미투자 프로젝트 선정 논의가 확대되는 흐름이 제시됨다. 미국은 2050년 원전 발전량 400GW 확대와 2030년 신규 원전 10기 건설을 추진하며, 최근 30년간 신규 원전 건설 부재로 기자재 제조·시공 역량이 약화된 상태로 설명됨다. 동사는 최근 2년간 신한울 3·4호기 주요 BOP 설비 중 5개 품목을 수주한 것으로 서술됨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8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53억원으로 183.9%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12.6%로 제시되었다. HRSG 매출은 1,907억원( +93.3% ), 보일러 매출은 632억원( +214.2% )으로, 과거 수주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성장의 배경으로 설명되었다. 필리핀 마리벨레스 Phase 2는 2028~2029년 매출 인식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