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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WNGRADE · iM증권

올해 미국 원전 진출 및 사상 최대 실적 가시..083650

2026-05-26읽는 데 약 1분
등급 NOT_RATED
요약 · TL;DR
  • 01대미투자특별법이 지난 3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미국 내 원전 건설과 LNG 터미널 등 에너지 인프라 사업의 대미투자 프로젝트 선정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다고 제시됨
  • 02미국은 2050년까지 원전 발전량을 400GW로 확대하고 2030년까지 신규 원전 10기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됨
  • 03미국은 지난 30년간 신규 원전 건설이 전무해 원전 관련 기자재 제조와 원전 시공 역량을 상실한 상태라고 설명됨
  • 04미국 상무부 주도로 웨스팅하우스 AP1000 건설에 800억달러 투자가 추진되고 있으며 웨스팅하우스는 주기기와 BOP 제작 등 실질적 공급 능력을 갖추지 못했다고 언급됨
  • 05동사는 최근 2년간 신한울 3·4호기 주요 BOP 설비 중 격납건물 철판, 스테인리스 스틸 라이너, 격납건물 배관 관통부, 복수기, 급수가열기, 탈기기 등 5개 품목을 수주했다고 서술됨

본문

대미투자특별법 통과 이후 미국 내 원전 건설과 LNG 터미널 등 에너지 인프라 대미투자 프로젝트 선정 논의가 확대되는 흐름이 제시됨다. 미국은 2050년 원전 발전량 400GW 확대와 2030년 신규 원전 10기 건설을 추진하며, 최근 30년간 신규 원전 건설 부재로 기자재 제조·시공 역량이 약화된 상태로 설명됨다. 동사는 최근 2년간 신한울 3·4호기 주요 BOP 설비 중 5개 품목을 수주한 것으로 서술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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