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2분기에 별도 영업이익 흑자를 예상한다. 여객 부문 흑자 시현은 화물 운임 상승과 물동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여객 매출과 운임 상승에도 의존한다는 요지다. 다만 2분기 여객 부문 적자 가능성은 불가피하다고 언급된다.
합병 기일 확정으로 투자 심리가 개선되며 EV/EBITDA가 5.4배에서 5.7배로 상향됐다. 2Q26 유가 상승에도 운임 전가 능력이 양호해 실적 방어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합병 시너지가 2027년 본격화되며 연간 영업이익 3,000억~4,000억 원 추가 효과가 기대되고 기업가치 증가의 가시성이 높다.
15건의 리포트 중 6건이 매수 의견을 제시했으며, 목표주가는 33,000원에서 41,000원까지 분포한다. 공통적으로 2026년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약 26% 증가한 5조 199억원을 기록했으나, 유류비 증가로 영업이익은 34% 감소한 2,618억원에 그쳤다. 여객 부문은 인바운드·환승 수요와 유럽·중국 노선 호조로 견조했고, 화물 부문은 운임 상승과 물동량 증가로 46%의 매출 성장을 보였다. 주요 리스크로는 유가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 좌석 클래스 세분화 부족으로 인한 수익성 제약, 그리고 항공우주사업부의 성장 속도가 지연될 가능성이 지적된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 영업이익 +20%, 순이익 -90% (연결, 출처 DART).
최근 리포트 6건 기준 매수 6·중립 0·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100%입니다.
최근 90일간 6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