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기준 매출액은 약 2,2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약 898억원(영업이익률 39.4%)으로 249.4% 늘었다. 실적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당사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엑스코프리 도매상 재고 억제 영향이 완화되며 정상 매출이 반영됐다. 다만 직전 분기 재고 억제로 인한 매출 부진이 일시적 변동 요인이 될 수 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2,279억원으로 전년 대비 57.8% 증가했으며 직전 분기 대비 17.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98억원으로 전년 대비 249.7% 증가하고 직전 분기 대비 9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39.4%다. 실적은 매출액 기준 컨센서스를 7% 상회하고 영업이익 기준은 24.7% 상회했다.
1분기 매출은 2,279억원으로 전년 대비 57.8% 증가했고 전분기 대비 17.2% 증가해 컨센서스를 7.0% 상회했다. 영업이익은 898억원으로 전년 대비 249.7% 증가, 전분기 대비 94.0% 증가해 컨센서스를 24.7% 상회했다. Xcopri 비중 확대와 Cenobamate 진입 국가 확대에 따른 마일스톤 수령 증가 영향이 실적 초과의 배경으로 정리되며, 판관비는 전년 대비 14.4% 증가해 비용 부담도 함께 언급됐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279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7.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898억 원으로 249.7% 늘었다. 엑스코프리 미국 매출은 1,977억 원(1.35억 달러)으로 48.4% 증가했고, 영업이익률은 39.4%로 전년 대비 21.6%p 상승했다.
1Q26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및 전 분기 대비 모두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매출 추정치는 2,122, 영업이익 추정치는 771이다. 미국 처방량과 도매 물량이 모두 전 분기 대비 늘고, 다수 국가 판권 관련 마일스톤이 1Q26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R&D 비용은 2분기부터 점진적으로 늘고 4분기에 더 크게 반영될 수 있으며, 소송 비용 관련 불확실성과 특허 만료·합의에 따른 전제 변동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