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 주가를 2만 원으로 유지하며, 투자의견은 여전히 매수다. 목표 주가 산정은 26DPS를 바탕으로 1,626원을 적용하고, 적용 PER은 13배로 최근 5년 평균 통신업 평균 대비 30% 프리미엄을 반영한다.
LGU+의 2분기 실적 기대가 커지며 이익 성장 및 주주환원 증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 현재 주가는 기대 배당수익률과 PBR를 고려할 때 저평가 상태로 판단된다. 7월 프리뷰 시작으로 긍정 호재에 대한 투자자 기대감이 증가할 전망이다.
25건의 리포트 모두 매수 의견을 제시했으며, 목표주가는 19,000원에서 21,000원 사이에 분포한다. 2분기 영업이익 3,445억원이 컨센서스를 약 11% 상회하며 사상 최대를 기록했고, AIDC·중계 메시징 등 기업인프라 매출 성장과 비용 효율화가 공통된 실적 개선 요인으로 꼽혔다. 다수 리포트는 배당금 인상, 자사주 매입·소각 확대 등 주주환원 강화 기대를 긍정적 근거로 제시했다. 다만 일부 리포트는 지방선거 등 일회성 이익 반영과 통신업 평균 대비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을 주요 리스크로 언급했다.
2026 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4%, 영업이익 +13%, 순이익 +0%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8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20,000원입니다 (최저 19,000원 ~ 최고 21,000원).
최근 리포트 21건 기준 매수 21·중립 0·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100%입니다.
현재가 14,62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20,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37%입니다.
최근 90일간 21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