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를 유지하며 12개월 목표주가를 76,000원으로 유지한다. 본사 및 연결 영업이익 증가 추세가 올해와 2026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자회사 이익 체력 개선 흐름과 PBR 기준 밸류에이션 매력이 반영된다고 본다. 단기 주가 상승을 견인할 재료는 부족하다고 본다.
2026년에도 본사 영업이익 증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어 매수 의견이 유지됐다. 목표주가는 12개월 76,000원으로 동일하며, 2026년 1분기 실적을 반영해 2026~2027년 이익 전망과 DPS 예상치는 하향 조정됐다.
1분기 연결 매출은 6조 7,784억원, 영업이익은 4,827억원으로 낮아진 컨센서스와 추정치에 대체로 부합했다. 가입자는 2,916만명으로 전년 대비 10.3% 증가했으며 5G 보급률은 82.7%로 전년 대비 3.8%포인트 상승했다. 다만 판매관리비 증가와 단말 구입비 확대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이 2.0%포인트 하락했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6조 7,78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4조 8,346억원으로 3.3% 증가했다. 연초 위약금 면제 영향으로 가입자 순감이 마케팅비 집행과 결합되며 실적 부진 요인이 됐다. 2026년 연결 매출액은 27조 6,594억원, 영업이익은 2조 779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2.1%, 15.8% 감소가 전망되며, 데이터센터 확장은 2030년 누적 300MW, 2035년 누적 500MW 계획으로 제시됐다.
1분기 연결 영업수익은 6.8조원으로 전년 대비 1.0%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4,827억원으로 29.9% 감소했으나 컨센서스에는 부합했다. 별도 영업수익은 4.8조원으로 증가했지만 별도 영업이익은 3,139억원으로 21.5% 감소했으며, 마케팅비는 6,873억원으로 전년 대비 618억원 늘었다. 위약금 면제 이후 무선 가입자 순증 전환이 확인됐고 그룹사 이익기여는 1,688억원으로 제시됐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74,000원을 유지함. 목표주가는 26E EPS 5,804원에 PER 13배를 적용해 산정되며, PER에는 통신업 평균 대비 30% 할증이 적용됨. 통신업 평균은 KT와 LGU+ 기준으로 산출함.
목표가는 73,000원이며 1Q26 연결 기준 매출액은 약 6.8조원(전년 대비 -1.0%), 영업이익은 4,827억원(전년 대비 -29.9%)으로 영업이익률은 7.1%였다. 영업이익 감소는 강북개발사업(NCP) 기저효과와 위약금 관련 비용 반영 영향으로 설명되었다. 사이버 침해 사고가 발생하면 실적 해석에 영향이 있을 수 있다.
12개월 목표주가 76,000원을 유지하며, 2026년에도 일회성 손익을 제외한 영업이익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이동전화 매출 증가와 PBR 기준 밸류에이션 매력도에 근거해 매수 의견을 제시한다. 단기에는 6만~7만원 박스권 흐름을 염두에 두되, 이후 인건비·경비 증가와 배당 정체로 주가 탄력은 제한될 수 있다.
1분기 연결 매출 6조 7,322억원, 영업이익 4,982억원으로 전망된다. 또한 위약금 면제 기간 동안 약 23.8만명 가입자 이탈이 제시되며, 고객 감사 패키지(2026년 2~7월) 영향으로 ARPU 하락이 불가피하다는 판단이 포함된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6조 7,719억원, 영업이익은 4,9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감소가 예상된다. 실적 부진은 부동산 일회성 수익 기저, 가입자 이탈, 이를 방어하기 위한 마케팅비 집행 영향으로 설명된다. 4월 1일부터 2,500억원 규모 자사주매입이 개시되며 일 4만주를 매수하고, 목표주가는 멀티플 상향 적용으로 73,000원으로 조정되었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12개월 목표주가는 76,000원을 유지한다. 2026년에도 본사 영업이익 증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PBR·ROE가 낮아 주주이익환원 노력이 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과 PER·PBR 기준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거론된다. 통신업종의 5G SA 도입 기대에 따른 단기 주가 연동 가능성도 함께 제시된다.
투자의견은 매수(Buy)이며 목표주가는 74,000원으로 유지되었다. 26E 예상 EPS 5,487원에 PER 13배를 적용해 목표주가를 산정했으며, 최근 5년 통신업 평균 PER(KT·LGU+ 기준)에 30% 할증을 반영했다.
1분기 2026년 연결 영업수익은 6.7조원, 영업이익은 4,881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할 전망이다. 전년도 일회성 기저효과 약 2,100억원과 마케팅비 증가(전년 대비 약 700억원)가 주요 원인이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12개월 목표주가는 76,000원으로 유지된다. 비용 구조 개선에 힘입어 2026년에도 본사 영업이익 증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 PER·PBR 기준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고, PBR이 낮은 구간에서 주주이익환원 확대 노력이 지속될 가능성을 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74,000원으로 이전과 동일하다. 26E EPS 5,726원에 PER 13배를 적용했고, 최근 5년 통신업 평균 대비 30% 할증이 반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