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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보고서 · 105560

KB금융

3개 증권사가 같은 종목에 의견을 냈습니다. 매수 컨센서스 100%, 목표가 중앙값 213,000원 — 상·하단 스프레드 15%.
최신 리포트 2026-10-07 기준 · 수시 갱신
리포트
3건
컨센서스
강한 매수
현재가
153,000원
목표가 중앙값
213,000원
205,000 – 235,000
업사이드
+39.2%
중앙값 기준
증권사
3곳
기업 개요
밸류체인 위치
★금융은행·지주 · 금융지주
은행·증권·보험·카드 종합 금융지주
AI에게 묻기
이 종목 증권사 리포트 기반 AI 답변 ·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목표가 · 3개 리포트
153K194K235K주가 169K중앙 213K9/139/2510/6
주가· 점 1개 = 리포트 1건
컨센서스 분포
매수 100%
매수 3
공통 키워드
육각형의정석다각화된사업구조의3분기도맑음
종합의견AI
수급 · ETF
동종 비교
같은 ETF에 함께 담긴 종목과 컨센서스 비교
재무 (DART)
불러오는 중…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참고용.
증권사별 의견 · 3건
목표가 방향목표가 보합
▲ 상향 0= 유지 1▼ 하향 0직전 목표가 있는 1곳 기준
증권사 / 애널리스트
등급
목표가
전 대비
일자
SK증권
BUY
213,000
—
2026-10-07
▾
iM증권
BUY
205,000
0.0%← 205,000
2026-10-02
▾
하나증권
BUY
235,000
—
2026-09-14
▾
리포트 요약
SK증권2026-10-07
BUYTP 213,000+39.2%원문 →
육각형의 정석
  • ▸매수 의견 제시
  • ▸목표주가 213,000원
  • ▸2026년 지배주주순이익 6조 7,235억원
  • ▸ROE 11.2% 전망
  • ▸올해 총주주환원율 55% 예상
iM증권2026-10-02
BUYTP 205,000+34.0%원문 →
다각화된 사업구조의 힘
  • ▸3Q26 지배순이익 1조9,822억원 예상
  • ▸17.6% 증가 전망
  • ▸시장 예상 초과
하나증권2026-09-14
BUYTP 235,000+53.6%원문 →
3분기도 매우 맑음
  • ▸3분기 순익 2.06조원 예상
  • ▸목표주가 235,000원으로 상향
  • ▸3분기 실적 양호 전망
  • ▸은행 NIM 둔화, 원화대출 성장 예상
  • ▸브로커리지 수수료 감소 우려
공시 · 전자공시(DART)
2026-10-21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KB금융DART 원문 →2026-10-19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김성현DART 원문 →2026-10-15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KB금융DART 원문 →2026-10-07증권발행실적보고서KB금융DART 원문 →2026-10-06일괄신고추가서류KB금융DART 원문 →2026-10-06투자설명서(일괄신고)KB금융DART 원문 →2026-10-02주주총회소집결의 KB금융DART 원문 →2026-09-28기타안내사항(안내공시) KB금융DART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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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3.

제목 : 금융지주, 은행서 조단위 실탄 확보…현금흐름 챙긴다 *연합인포* 금융지주, 은행서 조단위 실탄 확보…현금흐름 챙긴다 KB·하나 이어 신한도 은행 중간배당 러쉬 (서울=연합인포맥스) 박경은 기자 = 금융지주들이 은행 자회사로부터 중간배당을 받아 연중 자금 운용 여력을 확보하고 있다. KB금융과하나금융에 이어 신한금융도 은행 중간배당을 통해 1조원의 재원을 마련한다. 결산배당에 집중됐던 자금 유입을 연중 분산해 주주환원과 계열사 지원 등 자금 지출에 안정적으로 대응하려는 취지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최근 이사회를 열어 1조원의 현금 중간배당을 결의했다.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은 630.67원이며, 내달 중 신한금융에 지급될 예정이다. 신한금융지주가 신한은행의 지분 100%를 보유한 만큼, 이번 배당금은 전액 지주에 납부된다. 이번 중간배당을 계기로 신한금융의 자회사 배당 수취 방식에도 변화가 생긴다. 신한금융은 2024년 말 신한라이프의 중간배당 이외에는결산배당만으로 자금을 수혈해왔다. 그간 결산배당으로 은행에서 자금을 받아온 신한금융은 이번 중간배당을 계기로 연중 재원을 나눠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신한은행이 중간배당을 결정한 건 15년만이다. 2011년에는 신한금융지주가 LG카드 인수대금용으로 발행한 상환우선주의 만기가 돌아오자, 은행과 카드 등에서 중간배당을 확보했다. 눈길을 끄는 대목은 중간배당이 정례적인 자금 확보 수단으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점이다. 과거 특정 자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활용했던 중간배당을 앞으로는 지주의 연중 자금 운용에도 적극 활용하겠다는 것이다. 신한금융 측은 이번 중간배당이 자본관리 계획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향후에도 중간배당을 이어가면서 자금 유입시점을 분산하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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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3.

제목 : 금감원, KB금융·국민은행 정기검사 2주 연장 *연합인포* 금감원, KB금융·국민은행 정기검사 2주 연장 일부 사안 추가 확인 필요…해킹 사고 영향 관측도 (서울=연합인포맥스) 유수진 기자 = 금융감독원이 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에 대한 정기검사를 약 2주 연장하기로 했다. 23일 금융당국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이날 마무리 예정이던 KB금융과 국민은행에 대한 검사를 11월 첫째주까지 연장 진행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아직 피검기관에 정식 공문을 발송하지는 않았지만, 구두로 이 같은 뜻을 통보한 것으로 파악됐다. 금감원은 검사 진행 과정에서 일부 사안에 대해 추가 확인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일정 연장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권에서는 최근 국민은행에서 발생한 해킹 사고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국민은행은 지난달 30일 외부의 비정상적인 접근으로 고객 119명의 개인(신용)정보가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정보가 유출된 곳은 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시스템으로, 고객명과 전화번호, 주소, 암호화된 주민등록번호 등이 포함됐다. 이와 관련해 이환주 국민은행장은 최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신뢰를 기본으로 하는 금융기관에서 이번 사건이 발생해 고객과 국민 여러분께 염려를 끼친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금감원은 정기검사 도중 해킹 사태가 발생한 만큼 별도로 현장 조사를 나가진 않고 기존 인력에 정보기술(IT) 검사반을 보강하는 형태로사고 경위 파악에 나섰다. IT 검사 인력은 이번 해킹 사고와 무관하게 원래도 현장에 투입돼 IT 보안 및 고객 정보보호 현황 등을 점검했다. 금감원이 검사 연장을 결정하면서 지난 8월10일 사전검사 개시로 시작된 KB금융·국민은행 정기검사가 11월까지 이어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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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2.

제목 : 양종희 회장, 퇴임 후에도 'KB 곁에'…고문 1년 맡는다 *연합인포* 양종희 회장, 퇴임 후에도 'KB 곁에'…고문 1년 맡는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유수진 기자 = 양종희 KB금융지주 회장이 퇴임 후 1년간 경영자문역(고문)을 맡는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은 다음 달 20일 임시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 내정자인 이재근 부문장을 사내이사에 선임하는 절차를 밟는다. 이후 곧바로 이사회를 열어 대표이사에 선임할 예정이다. 이날부로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은 3년의 임기를 마무리 짓고 자리에서 물러나게 된다. KB금융은 퇴임한 양 회장을 경영자문역에 위촉할 계획으로 파악됐다. 기간은 1년이다. 경영자문역 운영규정 등에 따라 대표이사 회장은 3년 재직 시 경영자문역 1년을 부여받는다. 3연임에 성공해 2014년 말부터 2023년 말까지 9년 동안 KB금융 회장을 지낸 윤종규 전 회장은 총 3년을 제안받았다. 운영규정상 경영자문역 위촉 시 이사회 의결이 필요해 임기를 1년으로 하고 매년 재위촉하는 과정을 거쳤다. 양 회장의 경영자문역 활동 시작 시점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내부 규정에 별도로 명시돼 있지 않아 당사자의 의견을 반영해 조율할 수 있다. KB금융은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이사회를 열고 위촉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앞서 윤 전 회장은 지난 2023년 11월 퇴임했으나 그로부터 7개월 뒤인 2024년 6월 경영자문역을 맡기 시작했다. 그는 내년 6월 경영자문역 임기가 만료에 앞서 지난 6월 1년 일찍 고문에서 물러난 바 있다. KB금융은 양 회장에게 퇴임 당시 기본급의 80%를 경영자문역 보수로 지급할 것으로 추산된다. 사무실과 차량 등 편의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을 통해 확보한 자료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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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1.

IBK투자증권 은행/건설 조정현 연구원 https://vo.la/TE2tuRY [IBKS 은행/건설 In-Depth] 집은 은행이 짓는다 Summary: 주택 공급 확대는 금융에서 시작한다 I. 대출성장(Q): 주택공급 금융과 생산적 금융이 2027년 성장 주도 I-1. 2027년 가계대출은 집단대출(이주비·중도금·잔금대출)이 성장을 이끌 것 I-2. 분양 회복의 효과는 집단·잔금대출로 이어지며 2027년에 확대 전망 I-3. 집단대출 총량관리 제외. 신규 분양 증가가 대출 성장을 뒷받침 예정 I-4. Q2는 금리와 총량한도가 증감을 좌우할 것 I-5. 생산적 금융이 기업대출을 늘리고, 우량기업 중심의 성장이 수익성을 결정 II. 순이자마진(NIM): 대출·조달금리 반영 시차로 2027년 상반기 개선세 지속 II-1. 기준금리는 한 차례 추가 인상을 예상 II-2. 대출금리와 조달금리의 반영 시차가 마진 개선 폭과 지속기간을 결정할 것 III. 대손비용(C): 기업·비은행이 추가 비용의 핵심 III-1. 신규 주담대는 대출 규제가 기존 주담대는 담보여력이 손실을 줄일 것 III-2. 기업·비은행의 부실 부담은 관리 가능하나, 대손비용 상승 가능성 존재 IV. 투자전략: 은행은 ROE 유지, 건설은 현금흐름과 수주에 주목 IV-1. [은행] 대출 성장과 낮은 대손비용이 높은 ROE 유지 전망 IV-2. [건설] 주거 현금 회수와 반도체·데이터센터 수주가 기업가치를 가를 것 IV-3. 주가 및 밸류에이션 [Appendix] Appendix1: 시공평가순위 50위내 건전성 지표 Appendix2: 주요 권역·지역별 인허가·착공·미분양 추이 Appendix4: 주요 권역·지역 공공분양 인허가·착공 기업분석 - 하나금융지주 (086790): 은행 중심 성장에 주목 - 신한지주 (055550): 중·장기 비이자이익 성장 동력 확보 - KB금융 (105560): 추가 주주환원 동력확보 - 우리금융지주 (316140): C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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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차기 은행연합회장 인선 시동…국감發 변수에 유력 후보 달라지나 *연합인포* 차기 은행연합회장 인선 시동…국감發 변수에 유력 후보 달라지나 다음주 이사회서 회추위 일정 논의…11월 중순 최종 후보 선정 "과도한 보수·특혜 살펴야"…2파전 변동 가능성 (서울=연합인포맥스) 유수진 박경은 기자 = 차기 은행연합회장 인선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다. 이르면 다음 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를 가동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근 국감에서 은행연합회장의 과도한 보수 등이 지적된것이 막판 변수가 될지 주목된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연합회는 오는 26일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 선임을 위한 회추위 가동 일정 등에 대해 논의한다. 이르면 이날 바로, 늦어도 다음 달 초에는 회추위를 소집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진다. 조용병 현 회장의 임기가 11월 말 만료되는데 따른 것이다. 회추위는 조 회장을 포함한 이사회 멤버 전원(12명)으로 구성된다. 시중은행(6명)과 특수은행(3명), 지방은행(1명), 인터넷은행(1명)의은행장이다. 이들은 각자 1명 이내로 회장 후보를 추천할 수 있다. 통상 은행연합회는 10월 말 이사회에서 회추위 개최 일정 등을 논의해왔다. 이후 11월 중순까지 2~3차례 회추위를 열어 후보군을 추리고최종 후보 1명으로 압축하는 과정을 거친다. 최종 1인은 11월 말 전체 사원기관 대표가 참여하는 사원총회를 거쳐 차기 회장에 선출된다. 3년 전 은행연합회장을 뽑을 당시엔 두 번째 회추위(11월10일)에서 6명의 후보가 선정됐다. 현 조용병 회장을 비롯해 박진회 전 한국씨티은행장과 손병환 전 NH금융지주 회장, 윤종규 전 KB금융지주 회장, 임영록 전 KB금융지주 회장, 조준희 전 기업은행장 등이다. 이들 중 자발적으로 물러난 윤종규 전 회장을 제외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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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

**금융업 골드만 ** **🏦 한국 은행주:방어주로서 높은 관심, 다만 추가 리레이팅엔 NIM 반등 필수** **방어주 매력 지속**: 테크 섹터 조정 속에서 견조한 거시 환경, 주주환원(TSR) 의지, 원화 강세에 따른 보통주자본(CET1) 비율 개선에 힘입어 해외 투자자들의 관심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NIM 개선 과제**: P/B 1배 수준으로의 추가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순이자마진(NIM) 반등이 핵심입니다. 거래대금 감소로 수수료 모멘텀이 둔화된 만큼 4분기 NIM 반등이 ROE 개선을 이끌어야 합니다. **신한금융-롯데손보 인수**: 자본 소모와 2029년까지 제한적인 이익 기여도로 인해 중기 ROE 및 단기 주주환원 여력에 부담 요인으로 평가받았습니다. 📑 **보험주: 8월 랠리 이후 모멘텀 둔화, 밸류업 실행력이 관건** **모멘텀 선반영**: 장기 금리 상승과 DB손해보험의 밸류업 발표 호재는 이미 주가에 상당 부분 반영되었으며, 단기적으로는 손해보험사의 계절적 실적 둔화가 예상됩니다. **주주환원 눈높이 조절**: 회계상 이익과 실제 배당가능이익 간의 격차로 인해 주주환원 확대 속도와 규모가 시장 기대보다 낮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삼성 금융 계열사**: 삼성전자 특별배당이 주주에게 환원될지, 아니면 해외 사업 확장에 주로 쓰일지가 핵심 관심사입니다. 📱 **핀테크: 성장 지속성에 대한 의문으로 투자 심리 위축** **카카오페이**: 증권 부문 호조가 매출 및 영업이익률 성장을 견인해 왔으나, 주식 거래 둔화와 스테이블코인 관련 영향으로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구심이 존재합니다. **카카오뱅크**: 성장 궤도에 대한 점검이 주를 이루었으나, 슈퍼뱅크(Superbank) 투자와 관련해 인도네시아의 MSCI 편출입/등급 하향 위험을 리스크 요인으로 꼽았습니다 **Korea Banks** KB Financial Group (KB금융) Buy 214,000 Shinhan Fina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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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실적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상향 전환)** 한화 **(상향 가속)** 삼성생명, 삼성SDI, 삼성화재, HMM, LG화학, S-Oil, 한화시스템, 가온전선, 한미약품, NC, 팬오션, 코스맥스, LX인터내셔널, 펌텍코리아, 서부T&D **(상향 둔화)** 셀트리온, 신한지주, SK이노베이션, DB손해보험, 포스코인터내셔널, LS, SK바이오팜, JB금융지주, 피에스케이홀딩스, 한화생명, 일진전기 **(하향 전환)** 에이피알, KCC, 대웅제약 **(하향 가속)** 삼성전자, 현대차, NAVER, 고려아연, 포스코퓨처엠, 미래에셋증권, 현대로템, 대한항공, 크래프톤, 한국금융지주, 삼성증권, 원익IPS, 두산밥캣, LG생활건강, 엘앤에프, LG디스플레이, 한화엔진, 롯데케미칼, 휴젤, 현대백화점, HD현대마린엔진, 효성티앤씨, 카카오게임즈, CJ ENM, 롯데관광개발, 에이치브이엠, 와이지엔터테인먼트, GKL, CJ프레시웨이 **(하향 둔화)** KB금융, 삼성중공업, 한국항공우주, 테스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10/20, 화요일)** **https://han.gl/9u9Ei**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10. 15.

2026.10.15 13:32:09 기업명: KB금융(시가총액: 55조 8,633억) A105560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개최일자 : 2026-10-29 개최시각 : 16:00 *IR 목적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 등 *IR 내용 2026년 3분기 경영실적 및 주요현안 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5800283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05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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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금융권 해킹에 VC 보안도 '비상'…KB인베스트, 그룹 IT 전문가 수혈 *연합인포* 금융권 해킹에 VC 보안도 '비상'…KB인베스트, 그룹 IT 전문가 수혈 KB데이타시스템 강정호 상무, CISO 겸직…정보보호 관리 체계 고도화 (서울=연합인포맥스) 양용비 기자 = KB인베스트먼트가 벤처캐피탈(VC) 업계에서 드문 정보보호 전문 인력을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로발탁했다. 최근 금융권에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부각하는 가운데 그룹 차원의 보안 관리 기조에 발맞춰내부 관리 체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15일 투자(IB)업계에 따르면 KB인베스트먼트는 지난달 말 KB데이타시스템 소속 강정호 상무를 CISO로 겸직 발령했다. 그룹 내 정보기술(IT) 계열사 소속 인력을 활용해 정보보호 전문성을 보강하고, 회사의 보안 관리 체계를 보다 촘촘하게 구축하려는 취지다. 금융계열 VC들은 정보보호 책임자를 두고 있지만, 실제 정보보호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별도로 배치하는 사례는 흔치 않다. 타 금융그룹계열 VC의 경우 경영지원이나 준법감시 담당자가 정보보호의 책임을 맡고 있다. KB인베스트먼트의 경우 전문 인력을 통해 정보보호 체계를 구체화하고 관리 역량을 높였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KB인베스트먼트의 이번 인사는 KB금융그룹 차원의 정보보호 강화 기조와도 맞닿아 있다. 고객정보 보호를 비롯한 정보보호 관리 수준을 높이려는 그룹의 방향에 맞춰 계열사 차원에서도 관련 체계를 한층 정교하게 갖추겠다는것이다. 특히 최근 금융권 전반에서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보안 관리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다. KB금융그룹의 경우 지난달 말 KB국민은행에서 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금융권 전반의 사이버 보안 우려가 커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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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이현정의 어프로치] 진옥동, 신한의 화려한 부활을 꿈꾸다 *연합인포* [이현정의 어프로치] 진옥동, 신한의 화려한 부활을 꿈꾸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오랜만에 4대 금융지주에서 대형 딜이 나왔다. 5년 만에 인수·합병(M&A) 시장에 모습을 드러낸 신한금융지주다. 신한금융은 사모펀드(PEF)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6천933억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금융당국의 승인 등 절차를 거쳐 나머지 지분 22.96%도 확보한 뒤 완전자회사로 편입할 계획이다. 지분 100% 기준 기업가치는 9천억원이다. 놀랍진 않아도 다소 의외의 소식이었다. 신한금융이 롯데손보를 매물로 검토는 할지언정 정말 인수할만한 가치가 있는가에 대해선 신한금융 내부는 물론 금융권에서도 의견이 엇갈렸기 때문이다. "왜 진옥동 회장은 롯데손보에 승부수를 던졌을까" 롯데손보는 참 우여곡절이 많은 매물이다. JKL파트너스가 롯데손보 매각을 공식화한 건 3년 전이다. 우리금융, 한국투자금융지주 등 굴지의 금융지주사들이 관심을 보였으나 몸값의 간극을 좁히지 못해 무산됐다. 그사이 롯데손보의 자본 건전성 문제가 불거졌고, 결국 2025년 11 월 금융위원회로부터 경영개선권고를 받았다. 올 초 간신히 경영개선계획에 대해 조건부 승인을 받았지만, 생존을 위해선 반드시 매각에 성공해야 했다. JKL이 올 4월 다시 매각 작업을 진행하면서 신한금융은 롯데손보를 진지하게 들여다보기 시작했다. 진 회장은 인수가격을 어느 수준까지 낮추면 베팅해볼만한 지 진지하게 따져보라고 지시한다. 신한금융은 롯데손보 전체 기업가치로 8~9천억원을 마지노선으로 정했다. 협상은 쉽지 않았다. 시간이 갈수록 조급해지는 건 JKL 측이었지만, 진 회장도 여유롭진 않았다. KB금융과의 실적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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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4.

**✅ 올해 자사주 62조 소각…삼성·하이닉스가 절반 넘게 태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402363 개정 상법에 따라 기 확보된 자사주 소각 **내년 9월까지 전량 소각**되어야 합니다. 올해 말부터 내년까지 자사주 소각이 앞으로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 자사주 소각 62조원, 역대급 주주환원 확대** - 2026년 1~9월 국내 상장사 자사주 소각액 61조 7,522억원, 전년 연간 대비 156.3% 증가 - 2024년 12.6조원 → 2025년 24.1조원 → **2026년 9월 누적 61.8조원** - 미소각 예정분 59조 401억원까지 포함하면 연간 최대 120.8조원 규모 - 자사주 소각 기업 391곳, 1조원 이상 소각 기업도 10곳으로 확대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체 소각액의 51.2% 차지** - 삼성전자 17조 722억원 소각으로 1위, 2024년 발표한 자사주 매입 계획 이행 - SK하이닉스 14조 5,503억원 소각으로 2위, 보유 자사주 1,530만 주 소각 - 양사 합산 소각액 31조 6,225억원, 전체의 51.2% 차지 - 삼성전자 최대 40조원 추가 소각 가능성 거론, SK하이닉스도 약 40조원 규모 신규 매입·소각 계획 발표 **📌 금융·지주사도 소각 확대, 저평가 해소 기대** - **KB금융 4조 129억원 소각**으로 전체 3위, 기존 보유 자사주 조기 소각 - KT&G 2.46조원, 삼성물산 1.98조원, 셀트리온 1.86조원 소각 - 신한지주 1.61조원, 미래에셋증권 1.49조원, 네이버 1.10조원 소각 - 자사주 소각에 따른 유통주식 수 감소 및 주당 가치 개선으로 금융·지주사 중심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 **📌 상법 개정이 촉발한 구조적 주주환원 사이클** - 올해 2월 통과된 3차 상법 개정안에 따라 신규 취득 자사주는 1년 내 소각 의무화 - 기존 보유 자사주도 6개월 유예 후 1년 내 소각 원칙 적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10. 14.

제목 : 신한지주 품에 안긴 롯데손보, 상장폐지 가나…잔여지분 시나리오 '주목' *연합인포* 신한지주 품에 안긴 롯데손보, 상장폐지 가나…잔여지분 시나리오 '주목' 남은 지분 15.9%·약 1천430억 규모…공개매수·주식교환 관전 포인트 *그림1*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원 기자 = 신한금융지주가 롯데손해보험 인수를 결정하면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롯데손보의 향후 상장 유지 여부와 소액주주 지분 처리 방식에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신한금융이 롯데손보를 100% 자회사로 편입한 뒤 기존 신한EZ손해보험과 통합하겠다는 구상을 밝힌 만큼 과거 주요 금융지주들이 선택했던 공개매수와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한 상장폐지 시나리오가 재현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특히 신한금융은 과거 상장 보험사인 오렌지라이프를 인수한 뒤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완전자회사화했던 전례가 있다. KB금융과 우리금융 역시 상장 자회사를 인수한 뒤 잔여 지분을 확보해 상장폐지한 사례가 있어 비교 대상으로 꼽힌다. 14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전날 사모펀드운용사(PEF)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롯데손보 지분 77.04%를 6천933억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금융당국의 승인 등 필요한 절차를 거쳐 잔여 지분 22.96%도 추가로 확보하고, 신한EZ손보와의 통합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소액주주 15.9%·1천430억원 규모…잔여 지분에 웃돈 줄까 관건은 나머지 주주들의 지분을 어떤 가격과 방식으로 확보하느냐다. 롯데손보의 발행주식은 총 3억1천33만6천320주다. 지난 6월 말 반기보고서 기준 최대주주인 빅튜라(JKL파트너스)가 77.04%를 보유하고 있으며 호텔롯데가 5.0%, 자기주식이 0.4%를 차지하고 있다. 소액주주 지분율은 15.9%로, 주식 수로는 약 4천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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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3.

**KB금융 3분기 프리뷰 제이피모건 🎯 헤드라인: 컨센서스 부합 전망 — 조용한 분기, 그러나 자본은 쌓인다 **3Q26 순이익 1조 8,620억 원 전망, 컨센서스 대체로 부합. 구성: ① 대출 +2% QoQ가 NIM -2bp의 소폭 침식을 상쇄하는 안정적 이자이익 ② 2분기 고점 기저 대비 완화되나 YoY 견조·1분기 수준은 유지하는 수수료이익 ③ 대형 크레딧 이벤트 부재 속 정상화된 대손비용 ④ 성과급 완화에 따른 판관비 감소. **💰 주주환원: 이번 시즌은 소강, 본게임은 연말 **7월 개시한 6개월 바이백 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라 추가 바이백 발표 없음. 밸류업 2.0은 CEO 교체(11월 20일 주총 승인 전제) 이후 공개 가능성 — 이번 실적 시즌엔 나오기 어렵다는 판단. 대신 3분기 견조한 실적 + 환율 순풍으로 CET1 버퍼가 두터워져 연말 더 큰 주주환원의 재료 축적. 경영진 가이던스 중 눈에 띄는 대목: P/B 1배 초과 구간에서는 바이백·소각보다 현금배당으로 무게 이동. **📊 2026 가이던스 **2H26 NIM 회복(금리 인상 + 조달비용 정상화), 대출 성장 4~5%(가계 1~2%, 기업 6~7%), 수수료 모멘텀 지속, 대손비용 로우~미드 40bp(보수적 충당 기조), ROE 11%+(중기 목표 13%). **👀 향후 관전 포인트 3가지 **① 수수료이익의 지속성 — 구조적으로 높아진 ROE의 근거가 될지 ② 환율 순풍 속 CET1 버퍼 — 연말 환원 프로그램의 규모를 좌우 ③ 인상 사이클 초입의 NIM 경로 — 자산 리프라이싱에 시간이 걸려 의미 있는 확장은 4Q26 이후. **🔧 추정치·결론 **초기 NIM 부진 + 수수료 둔화 + 금리 상승에 따른 트레이딩 손익 약화를 반영해 추정치 소폭 하향 — 다만 4Q26부터 NIM 확장이 가시화되고 비용 통제(대손·판관비)는 양호. 한은 인상 사이클이 "초기엔 채권평가손, 이후엔 NIM 순풍"이라는 은행주 공통 구도를 KB에 대입한 프리뷰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KB금융 자주 묻는 질문

Q. KB금융 증권사 종합 의견은 어떤가요?

KB금융에 대한 23건의 증권사 의견은 제시된 투자의견이 모두 매수이며, 중립이나 매도 의견은 확인되지 않았고 목표주가는 19만원에서 23만5천원 구간에 분포한다. 공통적으로 2026년 분기 실적이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하거나 시장 기대를 웃돌았고, 증권·신탁 등 비은행 부문의 수수료 수익과 비이자이익 증가가 실적을 이끈 점이 핵심 근거로 제시됐다. 자본비율·CET1 등 자본 건전성과 ROE 개선,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주주환원 확대도 긍정적으로 언급됐다. 다만 대출 경쟁과 조달비용 상승에 따른 순이자마진 하락, 이자이익 감소, 자본시장 상황에 대한 비이자이익 의존도 등이 주요 리스크로 지적됐다.

Q. KB금융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어떤가요?

2026 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27%, 순이익 +15% (연결, 출처 DART).

Q. KB금융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얼마인가요?

증권사 3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213,000원입니다 (최저 205,000원 ~ 최고 235,000원).

Q. KB금융 증권사 투자의견은 어떤가요?

최근 리포트 3건 기준 매수 3·중립 0·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100%입니다.

Q. KB금융 현재가 대비 상승여력은 얼마인가요?

현재가 153,0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213,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39%입니다.

Q. KB금융 최근 증권사 리포트는 몇 건인가요?

최근 90일간 3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