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발 중입니다. 일부 데이터나 기능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대시보드
원문
종목 보고서 · 105560

KB금융

8개 증권사가 같은 종목에 의견을 냈습니다. 매수 컨센서스 100%.
최신 리포트 2026-07-24 기준 · 수시 갱신
리포트
10건
컨센서스
강한 매수
현재가
177,000원
NaN
증권사
8곳
기업 개요
밸류체인 위치
금융은행·지주 · 금융지주
은행·증권·보험·카드 종합 금융지주
AI에게 묻기
이 종목 증권사 리포트 기반 AI 답변 ·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목표가 · 10개 리포트
159K197K235K주가 172K중앙 NaN6/307/67/127/177/23
주가유안타증권 2대신증권 2· 단일 리포트사는 회색 점
컨센서스 분포
매수 100%
매수 10
공통 키워드
주주환원하반기압도적환원조달비용선반영이익과모두
종합의견AI
수급 · ETF
동종 비교
같은 ETF에 함께 담긴 종목과 컨센서스 비교
재무 (DART)
불러오는 중…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참고용.
증권사별 의견 · 10건
목표가 방향목표가 상향 우세
상향 6= 유지 0하향 4직전 목표가 있는 10곳 기준
상향 대신증권, 유안타증권, 하나증권, 한화투자증권, 키움증권, 유안타증권 · 하향 iM증권, 교보증권, 미래에셋증권, 대신증권
증권사 / 애널리스트
등급
목표가
전 대비
일자
대신증권
BUY
232,000
▲ +7.4%216,000
2026-07-24
유안타증권우도형
BUY
235,000
▲ +8.8%216,000
2026-07-24
iM증권
BUY
205,000
-5.1%216,000
2026-07-24
하나증권
BUY
220,000
▲ +1.9%216,000
2026-07-24
한화투자증권김도하
BUY
226,000
▲ +4.6%216,000
2026-07-24
교보증권
BUY
210,000
-2.8%216,000
2026-07-24
키움증권김은갑
BUY
230,000
▲ +6.5%216,000
2026-07-24
미래에셋증권
BUY
216,000
-4.0%225,000
2026-07-07
유안타증권우도형
BUY
225,000
▲ +2.3%220,000
2026-07-01
대신증권
BUY
190,000
-13.6%220,000
2026-07-01
리포트 요약
대신증권2026-07-24
BUYTP 232,000+31.1%원문 →
압도적 환원 규모
  • 목표주가 232,000원 상향
  • 하반기 자사주 매입 1조원 예정
  • 총 환원액 3.7조원 규모
  • PBR 1배 저평가
  • 자사주 매입 비중 조정 가능성
유안타증권우도형2026-07-24
BUYTP 235,000+32.8%원문 →
조달비용 상승 우려 선반영
  • 2분기 순이익 1조 9,922억원 기록
  • 비이자이익 19.8% 증가
  • NIM 하락 3bp 감소
  • 조달비용 상승 우려
  • ELS 관련 충당금 500억원 반영 전망
iM증권2026-07-24
BUYTP 205,000+15.8%원문 →
이익과 주주환원 모두 가장 편안한 선택지
  • 2Q26 지배순이익 1조9,992억원 증가
  • 비이자이익 1조9,783억원 개선
  • 대손비용 감소로 Credit Cost 0.42% 개선
  • 원화대출 성장이 제한
  • 순이자마진 하락
하나증권2026-07-24
BUYTP 220,000+24.3%원문 →
전 계열사 고른 손익 개선. 총주주환원율도 5..
  • 2분기 순익 1.99조원 기록
  • 증권업수수료 수익 1.6조원으로 급증
  • 그룹 대손비용 4,500억원으로 관리 가능
  • 모든 계열사에서 손익 개선 관찰
  • NIM 하락이 우려 요소
한화투자증권김도하2026-07-24
BUYTP 226,000+27.7%원문 →
기말 배당으로 이연된 하반기 재원
  • 2Q26 지배 순익 1조 9,922억원 증가
  • 목표가 226,000원
  • 수수료이익 증가로 매출 확대
  • 이자이익 감소로 기대치 하회
  • 대손비용률 0.42%로 소폭 상승
교보증권2026-07-24
BUYTP 210,000+18.6%원문 →
2Q26 Review: 업계 최고 수준의 자본력이 주..
  • 2026년 2분기 순이익 1조9,922억원 증가
  • 순수수료수익 1조6,019억원 증가
  • 그룹 BIS비율 15.91% 유지
  • 순이자이익 소폭 감소
  • 신용손실충당금전입액 증가
키움증권김은갑2026-07-24
BUYTP 230,000+29.9%원문 →
최대실적, 하반기 추가 주주환원
  • 2026년 2분기 연결순이익 1.99조원 달성
  • 분기 최대 실적 14.6% 증가
  • 비이자이익 55.2% 증가
  • 상반기 누적 연결순이익 3.88조원 증가
  • 역대최대 실적 달성 전망
미래에셋증권2026-07-07
BUYTP 216,000+22.0%원문 →
이번에도 기대되는 주주환원

KB금융은 주주환원 정책의 안정성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전망을 받고 있으며, 최근 주가도 상승세를 기록함. 그러나 금리 변동성과 경제 불확실성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유안타증권우도형2026-07-01
BUYTP 225,000+27.1%원문 →
단기 변동성 확대 예상

KB금융의 2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1조 8,306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자이익은 전분기 대비 0.8% 증가하고 원화대출은 0.9% 증가할 전망이며 은행 NIM은 1.77%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비이자이익은 소폭 감소하나 증시 거래대금 증가로 수수료 수익은 증가할 가능성이 있으며, ELS 과징금 환입이 500억~1,000억원 수준으로 발생할 수 있다.

대신증권2026-07-01
BUYTP 190,000+7.3%원문 →
적극 매수 구간

상반기 CET1비율은 13.64%에서 13.71%로 개선되었고, RWA 관리가 양호한 상태를 반영했다. 하반기 자사주 매입 규모를 5100억원에서 6000억원으로 상향 조정하였으며, 자사주 매입 여력은 최대 7600억원까지 가능하다고 전망된다. 26년 현금 배당금은 1.6조원, 자사주 매입은 1.8조원으로 총 환원액은 약 3.4조원에 달한다.

공시 · 전자공시(DART)
2026-05-26증권발행실적보고서KB금융KB금융지주가 61-1회 2000억원, 61-2회 1000억원 등 총 3000억원의 무보증 일반사채를 발행하였으며 상환기일은 각각 2029년 5월 26일(61-1), 2031년 5월 26일(61-2)이다. 청약은 2026년 5월 26일에 실시되었고 인수기관별 배정 비율은 10%~30% 범위이며 최종 배정은 각 증권사별로 확정됐다. 발행금액은 조달 목적의 운영자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실제 조달금액은 각각 200,000,000,000원(61-1)과 100,000,000,000원(61-2)이다. 증권교부일은 2026년 5월 27일 예정이며, 실물채권 없이 전자등록으로 처리된다.DART 원문 →2026-05-22일괄신고추가서류KB금융주식회사 케이비금융지주가 발행하는 일괄신고추가서류(채무증권)에 따라 2026년 1월 6일 발행예정기간에 2,600,000,000,000원의 발행예정금액이 확정되었습니다. 실제 모집ㆍ매출액은 700,000,000,000원으로 집계되었고 잔액은 1,900,000,000,000원입니다. 본 공시는 투자위험요소로 자회사 실적 변동, 규제 변화, 금융시장 변화, 이중레버리지, 핀테크·인터넷전문은행 도입, 자금세탁방지 의무 강화 등 다양한 측면의 위험을 상세히 요약해 제시하고 있습니다.DART 원문 →2026-05-22투자설명서(일괄신고)KB금융주식회사 케이비금융지주가 2026년 5월 22일 제61-1회, 제61-2회 무보증 고정금리부 공모사채를 각 200억원, 100억원으로 발행한다. 증권신고의 효력발생일은 2026년 1월 6일이며, 청약 및 납입기일은 각각 2026년 5월 26일이다. 투자위험요소는 자회사 의존도, 규제 변화, 금리·환율 등 거시환경, 이중레버리지, 업계 구조재편, 개인정보 보호, 핀테크 경쟁 등의 항목으로 요약되며, 본문 투자위험요소를 참고하라는 내용이다.DART 원문 →2026-05-20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KB금융KB금융은 2026-05-26(화)~05-27(수) 홍콩에서 해외 주요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UBS증권 주관의 ‘UBS Asian Investment Conference 2026’ 참가를 위한 IR을 개최한다. 개최 방식은 One-on-One 및 Group Meeting이며, 2026년 1분기 실적 및 주요 관심사항을 주요 설명회내용으로 제시한다. 결정일자는 2026-05-20이며, 참가기간은 2026.5.26(화)~5.27(수)이다.DART 원문 →2026-05-20기타안내사항(안내공시) KB금융KB금융지주는 2021년 5월 28일 발행한 제6-1회 상각형 조건부자본증권에 대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2026년 5월 19일 중도상환 콜옵션 행사 승인을 득했고, 이에 따라 2026년 5월 28일 전액 중도상환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발행금액은 166,000,000,000원이며, 발행일로부터 5년 경과 시점인 2026년 5월 28일(포함) 이후 행사가 가능하다고 안내했다. 결정일자는 2026-05-19이며, 원금과 이자(3개월 후급)를 2026년 5월 28일 일괄 지급해 상환할 계획이다.DART 원문 →2026-05-18[기재정정]일괄신고서KB금융[기재정정] 일괄신고서(채무증권) 관련 공시의 정정본으로, 최초 제출일 2025년 12월 26일의 정정사항을 공시합니다. 본문은 분기보고서 제출에 따른 정정으로, 발행인 사항 및 참조서류의 제출 시점(2026년 03월 13일 및 2026년 05월 15일 금융위원회 제출)과 대상증권, 발행예정기간/금액 등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대표이사 확인서 및 발행인 요건 충족 여부 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DART 원문 →2026-05-18[첨부정정]일괄신고서KB금융DART 원문 →2026-05-18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KB금융KB금융지주가 최대주주등 소유주식 변동에 관한 보고서를 제출했다.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발행회사 총주식수는 372,850,455주이며, 보고일(2026-04-17) 기준 보통주 33,505,649주를 보유했고, 이번 제출일(2026-05-18)에는 보통주 33,460,006주로 45,643주 감소(9.0%→8.97% 지분)했다. 주요 변동은 국민연금공단의 보통주 보유로 인한 구성의 변화이며, 변경원인은 주식수의 감소에 따른 주주명부 확인이다.DART 원문 →
관련 뉴스 · 텔레그램
20:41

🇰🇷🔥 **2분기 산업대출 30.6조 증가…2065조원 넘어** - 올해 2분기 예금취급기관의 산업대출이 30조6000억원 늘며 잔액 2065조원을 돌파.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기업 자금 수요가 이어진 가운데 운전자금과 시설자금 모두 증가. • **__산업대출 2065조원 돌파__** 2분기 말 산업대출 잔액은 2065조원을 넘어섬. 전 분기보다 30조6000억원 증가하며 기업 대출 규모가 다시 확대. • **__제조업 대출 증가__** 반도체와 기계·장비 등 주요 제조업을 중심으로 운전자금과 설비투자 수요가 이어지며 대출 증가. 수출 호조 업종의 투자 확대도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 • **__서비스업 자금 수요도 지속__** 부동산·도소매·숙박음식 등 서비스업에서도 대출 증가. 내수 회복 기대와 운영자금 수요가 동시에 작용. • **__운전자금·시설자금 동반 확대__** 원재료비와 인건비 등 일상적인 운영을 위한 운전자금뿐 아니라 설비 확충을 위한 시설자금도 증가. 기업들이 단기 자금뿐 아니라 중장기 투자도 이어가는 모습. • **__요약 및 전망__** 산업대출 증가는 기업 투자와 경기 회복의 신호로 볼 수 있지만, 높은 금리 환경에서는 이자 부담 확대 가능성도 존재. 향후 기준금리와 기업 실적 흐름이 대출 증가세 지속 여부의 핵심 변수. ✔️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기업은행 https://www.sedaily.com/article/20087917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15:55

✅ KB금융, 블룸버그와 손잡았다…글로벌 자본시장 ‘영토 확장’ https://www.edaily.co.kr/news/newspath.asp?newsid=04483766645578808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15:54

제목 : 前 BOJ 국제국장 "일본으로 자금 환류 쉽게 일어나지 않아" *연합인포* 前 BOJ 국제국장 "일본으로 자금 환류 쉽게 일어나지 않아"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김학성 기자 = 전 세계에 투자된 일본의 투자금이 고금리에도 불구하고 본국으로 쉽게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전직 일본은행(BOJ) 국제국장의 평가가 나왔다. 나가이 시게토 옥스퍼드이코노믹스 일본 대표(전 일본은행 국제국장)는 10일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호텔에서 KB금융그룹과 제프리스가 공동으로 개최한 '코리아 컨퍼런스' 패널토론에서 해외에 투자된 일본 자본이 본국으로 돌아갈 가능성을 묻는 말에 "글로벌 고객들로부터자주 받는 질문"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갑자기 일본이 미국 국채나 증시에서 자금을 빼 본국으로 보내는 것에 대해 걱정하지만, 지나친 우려라고 본다"며 "일본 기관투자자의 경우 급작스럽게 자금을 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본 기관은 외환 익스포저(노출)를 줄이면서 질서 있게 천천히 '뉴 머니'로 이동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일본 10년물 국채금리가 30년 만에 3%대를 기록하는 등 일본 국채의 매력도가 높아지자 대규모로 해외에 분포한 일본 투자금이 본국으로 빨려 들어갈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됐다. 수십 년간 유지된 초저금리는 일본 투자자들이 높은 수익률을 좇아 해외에 투자하는 배경이 됐다. 실제로 일본은 미국 국채를 가장 많이보유한 해외 국가다. 나가이 대표는 다카이치 내각의 확장적 재정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자극하겠지만,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대응이 늦었다(비하인드 더 커브)고 보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권효성 블룸버그이코노믹스 이코노미스트는 일본이 한국에 중요한 경제라고 강조했다. 권 이코노미스트는 "과거에는 한국 원화가 중국 위안화와 동조됐는데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9. 9.

[키움은행 김은갑] 은행: ROE 상승, PBR 상승 ◎ 양호한 실적, ROE 상승 중 - 상반기 은행주 실적은 연초 전망 대비 양호, 비이자이익 중심의 개선 - 은행 순이익 YoY 1% 감소, 비은행 순이익 38% 증가 - 증권, 캐피탈 자회사의 실적개선이 돋보임 - 시장금리 상승 시 이자이익 증가에 의한 은행 자회사 실적개선 전망 ◎ 주주환원율 상승 이후 ROE 상승이 중요 - 일본은행주의 경우 주주환원율 상승폭 둔화 후 ROE 상승, PBR 상승 - ROE 상승은 상승여력을 확대, 주주환원의 지속성을 확보로 연결 ◎ ROE 10% 이상, PBR 1.0배 이상 - 대형 은행주 중심으로 ROE 10% 상회 시작, PBR 1.0배 이상도 가시화 - 하반기 은행 이익개선시 업종 전반적으로 ROE 상승 전망 - ROE 상승속도가 빠른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 JB금융 주목 보고서링크 : https://bbn.kiwoom.com/rfCI5690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9. 9.

**키움증권 "KB금융, 업종 내 주주환원율 1등…목표주가 상향"**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298649

빠른 주식 뉴스
9. 9.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Meritz 금융 Daily 2026.9.9 (수) [은행] 주담대 20% 늘 때 연체는 120% 급증 (한국경제) https://zrr.kr/hfsjyh KB금융, 11일 차기 회장 결정…양종희 연임에 쏠리는 눈 (뉴시스) https://zrr.kr/a6Hbzq 카카오뱅크, 車금융·주식까지 품었다…플랫폼 확장 지도 보니 (블로터) https://zrr.kr/kYigYc ‘예금 큰손’ 50대 이상, 은행 고객 절반…수신자산 3분의 2 쥐었다 (헤럴드경제) https://zrr.kr/HwFXj3 [증권/보험] 증시 반등에 1차 수익률 -3.7%→-1%대…2차 국민성장펀드 흥행 이어갈까 (뉴스1) https://zrr.kr/RlSaqp 고액 자산가도 IMA로… 증권사들 ‘연 5%’ 경쟁 (조선일보) https://zrr.kr/cdM19c 동양생명 과징금 급감 '널뛰기 부과' 논란 (머니투데이) https://zrr.kr/XJ6xHn 돈안되는 방카…손보 청약철회율 15% 육박 (파이낸셜뉴스) https://zrr.kr/wwHK2Z [디지털 자산] “퍼블릭 블록체인 사실상 차단”…예탁원 토큰증권 가이드라인에 업계 ‘우려’ (매일경제) https://zrr.kr/JYeaOc “ETH 없이도 토큰 사용”…이더리움 거래방식 확 바꾼다 (이데일리) https://zrr.kr/L5wg22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금융 조아해
9. 9.

[키움은행 김은갑] 은행: ROE 상승, PBR 상승 ◎ 양호한 실적, ROE 상승 중 - 상반기 은행주 실적은 연초 전망 대비 양호, 비이자이익 중심의 개선 - 은행 순이익 YoY 1% 감소, 비은행 순이익 38% 증가 - 증권, 캐피탈 자회사의 실적개선이 돋보임 - 시장금리 상승 시 이자이익 증가에 의한 은행 자회사 실적개선 전망 ◎ 주주환원율 상승 이후 ROE 상승이 중요 - 일본은행주의 경우 주주환원율 상승폭 둔화 후 ROE 상승, PBR 상승 - ROE 상승은 상승여력을 확대, 주주환원의 지속성을 확보로 연결 ◎ ROE 10% 이상, PBR 1.0배 이상 - 대형 은행주 중심으로 ROE 10% 상회 시작, PBR 1.0배 이상도 가시화 - 하반기 은행 이익개선시 업종 전반적으로 ROE 상승 전망 - ROE 상승속도가 빠른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 JB금융 주목 보고서링크 : https://bbn.kiwoom.com/rfCI5690

이지스스트레티지 리서치
9. 9.

[키움은행 김은갑] 은행: ROE 상승, PBR 상승 ◎ 양호한 실적, ROE 상승 중 - 상반기 은행주 실적은 연초 전망 대비 양호, 비이자이익 중심의 개선 - 은행 순이익 YoY 1% 감소, 비은행 순이익 38% 증가 - 증권, 캐피탈 자회사의 실적개선이 돋보임 - 시장금리 상승 시 이자이익 증가에 의한 은행 자회사 실적개선 전망 ◎ 주주환원율 상승 이후 ROE 상승이 중요 - 일본은행주의 경우 주주환원율 상승폭 둔화 후 ROE 상승, PBR 상승 - ROE 상승은 상승여력을 확대, 주주환원의 지속성을 확보로 연결 ◎ ROE 10% 이상, PBR 1.0배 이상 - 대형 은행주 중심으로 ROE 10% 상회 시작, PBR 1.0배 이상도 가시화 - 하반기 은행 이익개선시 업종 전반적으로 ROE 상승 전망 - ROE 상승속도가 빠른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 JB금융 주목 보고서링크 : https://bbn.kiwoom.com/rfCI5690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9. 8.

제목 : [이현정의 어프로치] KB는 양종희 회장 연임이 왜 중요한가 *연합인포* [이현정의 어프로치] KB는 양종희 회장 연임이 왜 중요한가 (서울=연합인포맥스) 지금으로부터 12년 전, KB금융지주에는 큰 사건이 벌어진다. 국민은행 주전산기 교체 문제를 둘러싸고 금융지주 회장과 은행장이 정면충돌한 이른바 'KB사태'다. 주전산시스템을 IBM 메인프레임에서 유닉스 체제로 바꾸는 사업을 진행 중인 과정에서 당시 임영록 회장과 이건호 행장이 부딪혔고, 내밀한 정보가 외부로 적나라하게 유출되면서 금융권은 큰 충격에 빠진다. 결국 회장과 행장이 모두 물러나지 않으면 안 될 상황이 됐고, 당국 중징계 이후 이사회 해임 및 자진사퇴라는 비극으로 끝난다. 국내 금융지주사의 후진적 실상과 지배구조 한계를 보여준 슬픈 예다. 재건이 어려울 것으로 보였던 KB금융을 다시 일으킨 건 정부도, 금융당국도, 금융시스템도 아닌 윤종규 회장이다. 윤 회장은 KB사태 이후 뽑은 새 회장이라는 무게감에 짓눌려 고통받는 시간조차 아깝다고 생각했다. 그야말로 만신창이인 KB금융을 소생시키기 위해 그는 새로운 이정표를 마련했다. 우선 '리딩금융그룹, 1등 KB'가 되겠다는 명확한 목표를 세웠다. 윤 회장은 경영에서도 그가 세운 원칙을 지키려 애썼다. '어쩔 수 없다'는 핑계는 만들지 않으려 했다. 특히 지배구조 치유를 위해 회장과 행장을 겸직하며 갈등이 부각되는 것을 최소화하면서 외부입김에 흔들리지 않게 하기 위해 단단한 경영승계 프로세스를 만들었다. 차기 회장 롱리스트를 만들어 후계자 양성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사외이사 임기를 5년으로 제한하는 등 현재 KB 지배구조 근간이 윤 회장때 만들어졌다. 금융지주 설립 이후 늘 외풍에 휘둘렸던 가슴 아픈 과거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윤 회장은 9년 동안 한결같은 모습으로 KB에 단단한 뿌리를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9. 5.

고용 지표의 금리 인상 신호에 트럼프의 연준 압박 부각 https://m.stock.naver.com/investment/news/worldnews/fnGuide/2732080 [관련 종목] [KB금융](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105560/total) | [신한지주](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55550/total) | [카카오](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35720/total) | [삼성전자](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05930/total)

머니서퍼🏄🏻‍♂️ 가장빠른 주식뉴스📈
9. 4.

🇰🇷👵 **한국, 2060년 일본 제치고 최고령국 된다…중위연령 59.2세** - 미국 인구조사국은 한국이 빠른 저출산·고령화로 2060년 일본을 넘어 세계 최고령국이 될 것으로 전망.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40%를 넘고 노동인구의 부양 부담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 • **__2060년 중위연령 59.2세 전망__** 한국의 중위연령은 2060년 59.2세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 일본을 넘어 세계에서 가장 나이 든 국가가 될 가능성. • **__65세 이상 비중 20%에서 41%로__** 한국의 65세 이상 인구 비중은 지난해 20% 수준에서 2060년 41%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국민 10명 중 4명 이상이 고령층이 되는 구조. • **__노동인구 1.2명이 노인 1명 부양__** 생산가능인구 감소로 부양 부담도 급증. 앞으로는 노동인구 약 1.2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하는 수준까지 악화될 전망. • **__전 세계도 고령화 가속__** 지난해 전 세계 65세 이상 인구는 약 8억5200만명으로 집계. 5세 이하 영유아 인구를 처음으로 넘어선 것으로 분석돼 인류 전체가 본격적인 고령화 국면에 진입. • **__연금·의료·노동시장 부담 확대__** 고령층 비중이 빠르게 늘면 연금과 건강보험 지출 증가, 노동력 부족, 성장률 둔화 문제가 동시에 심화될 가능성. 정년 연장과 이민, 생산성 향상 정책의 중요성 확대. • **__요약 및 전망__** 한국의 고령화는 단순한 인구 문제가 아니라 재정, 노동시장, 부동산, 소비 구조까지 바꾸는 장기 변수. 2060년까지 생산가능인구 감소에 대응할 생산성 향상과 사회보장제도 개편이 핵심 과제로 부상. ✔️ $삼성생명 $한화생명 $KB금융 $신한지주 $셀트리온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60904/134604440/1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9. 4.

글로벌 채권 매도에 주요국 차입비용 수년래 고점 https://m.stock.naver.com/investment/news/worldnews/fnGuide/2731321 [관련 종목] [KB금융](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105560/total) | [신한지주](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55550/total) | [삼성전자](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05930/total) | [SK하이닉스](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00660/total)

머니서퍼🏄🏻‍♂️ 가장빠른 주식뉴스📈
9. 4.

2026.09.04 13:28:35 기업명: KB금융(시가총액: 60조 9,354억) A105560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개최일자 : 2026-09-09 개최시각 : 09:00 *IR 목적 KB증권,Jefferies 증권 주관 '2026 KB금융그룹 코리아 컨퍼런스' 참가 *IR 내용 그룹 실적 및 주요 관심사항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4800176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0556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9. 4.

제목 : [현장에서] 전주에 팔 걷고 나선 국민연금…'festina lente' *연합인포* [현장에서] 전주에 팔 걷고 나선 국민연금…'festina lente' 제7회 지니포럼 첫 공동 주최 (서울=연합인포맥스) 노요빈 기자 = "확실히 행사해서 그런지 사람이 많아요. 평소엔 이 정도로 사람이 많진 않거든요" 국민연금이 처음 기금운용본부 건물에서 '지니포럼'을 열었다. 이틀간 일정을 알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전주 월스트리트'를 꿈꾸는 만성동 일대가 북적였다. 평소에는 점심시간을 보낸 기금운용 직원들만 있었을 거리에 포럼 참가자들이 삼삼오오 더해지면서 활기를 띠었다. 주변 카페에는 주문을 기다리는 손님들 줄이 길게 늘어섰고, 카페 주인 얼굴에는 미소가 번졌다. 지니포럼은 전북도가 전주를 글로벌 자산운용 중심도시로 키우기 위해 시작한 국제 행사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포럼은 국민연금과 KB금융그룹이 공동 주최자로 동참하면서 의미를 더했다. *그림1* 특히 국민연금은 기금운용본부가 있는 글로벌기금관을 직접 행사장으로 내주고 손님맞이에 나섰다. 효과는 확실했다. 첫날 개막식부터 전북국제금융컨퍼런스(JIFIC), NPS포럼까지 글로벌 금융 전문가들의 통찰력 있는 강연과 패널토론이이어졌고, 컨퍼런스홀 외부는 쉬는 시간마다 참석자 간 다과를 겸한 네트워킹 공간으로 채워졌다. 김성주 연금 이사장도 개막식에서 환영사를 전한 데 이어 첫날 늦은 오후 마지막 세션이 끝날 때까지 행사장에 내려와 직접 현장을 챙겼다. 전주를 금융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국민연금의 의지를 느낄 수 있는 장면이었다. 첫째 날에만 국내외 금융권 관계자 100여 명을 포함해 전체 600여명의 참가자가 연금을 방문했다. 해외 인사도 약 20명이 참석한 것으로전해졌다. 대규모 인원이 전주에서 글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9. 4.

기준금리 3%에 은행주 강세·증권주 약세 https://m.stock.naver.com/investment/news/flashnews/243/0000102598 [관련 종목] [KB금융](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105560/total) | [신한지주](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55550/total) | [미래에셋증권](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06800/total) | [NH투자증권](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05940/total)

머니서퍼🏄🏻‍♂️ 가장빠른 주식뉴스📈
9. 3.

💸🔔 **“주식한 나 반성합니다”…넉달새 5대 시중은행으로 ‘68조’ 이동** -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시중 자금이 다시 은행 예금으로 빠르게 이동. 5대 시중은행 정기예금이 넉 달 연속 증가하며 약 68조원이 유입됐고, 전체 정기예금 잔액은 처음으로 1000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 • **__넉 달 새 68조원 유입__** 5대 시중은행 정기예금 잔액이 최근 4개월 동안 약 68조원 증가. 증시 조정과 금리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위험자산보다 확정금리를 선호하는 자금 이동 확대. • **__정기예금 1000조원 시대__** 정기예금 잔액이 사상 처음 1000조원을 돌파. 대규모 대기자금이 은행으로 몰리면서 예금상품이 다시 주요 자산 배분 수단으로 부상. • **__주식시장 변동성이 자금 이동 자극__** 최근 국내외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개인투자자들의 위험 회피 성향 강화. 주식에서 빠져나온 자금 일부가 예금과 같은 원금 보장형 상품으로 이동하는 흐름. • **__금리 인상 기대도 영향__** 기준금리 추가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예금금리도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다는 기대 확대. 당장 위험자산에 재진입하기보다 금리를 받으며 시장을 관망하려는 수요 증가. • **__요약 및 전망__** 예금으로의 대규모 자금 이동은 투자심리 위축과 높은 금리 환경이 동시에 작용한 결과. 증시 변동성이 이어지고 금리도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 은행으로의 자금 유입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 ✔️ $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 $우리금융지주 $카카오뱅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15889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9. 3.

인플레이션 우려 속 글로벌 채권 매도세 진단 https://m.stock.naver.com/investment/news/worldnews/fnGuide/2730021 [관련 종목] [KB금융](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105560/total) | [신한지주](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55550/total) | [삼성생명](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32830/total)

머니서퍼🏄🏻‍♂️ 가장빠른 주식뉴스📈
9. 3.

**오늘 기관 순매수(금액 기준) TOP 1~3 1. KB금융(659.5억원) 2. 신한지주(510.3억원) 3. 우리금융지주(350.9억원)** https://hibulls.com/?p=86937 https://naver.me/FYrw9mWb

이지스스트레티지 리서치
9. 3.

#은행/보험 [ +6.6%] 한화생명 [ +6.5%] JB금융지주 [ +5.5%] DB손해보험 [ +5.2%] KB금융 [ +4.8%] 한화손해보험 [ +4.2%] 신한지주 [ +3.9%] BNK금융지주 ..... 2026-09-03 09:30 🔍 [**실시간 주도주 확인**](https://www.awakeplus.co.kr/home/todaytop15)

김찰저의 관심과 생각 저장소
9. 3.

뉴욕 연은 총재 신중론·고용 부진에 16일 FOMC 금리 결정 불확실성 확대 https://m.stock.naver.com/investment/news/flashnews/015/0005328172 [관련 종목] [삼성전자](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05930/total) | [SK하이닉스](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00660/total) | [KB금융](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105560/total)

머니서퍼🏄🏻‍♂️ 가장빠른 주식뉴스📈
KB금융 자주 묻는 질문

Q. KB금융 증권사 종합 의견은 어떤가요?

KB금융에 대한 증권사 25개 리포트 모두 매수 의견을 제시하며, 목표주가는 190,000원에서 235,000원 사이에 분포한다. 2분기 호실적의 공통 근거는 증권 등 비은행 계열의 수수료 수익 급증과 안정적 이자이익이며, 이에 힘입어 분기 최대 순이익을 기록했다는 평가다. 주요 리스크로는 대출 경쟁 심화와 조달 비용 상승에 따른 순이자마진 하락 가능성이 지적된다. 다만 업계 최고 수준의 자본비율과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배당 정책은 긍정적 요인으로 꼽힌다.

Q. KB금융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어떤가요?

2026 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27%, 순이익 +15% (연결, 출처 DART).

Q. KB금융 증권사 투자의견은 어떤가요?

최근 리포트 10건 기준 매수 10·중립 0·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100%입니다.

Q. KB금융 최근 증권사 리포트는 몇 건인가요?

최근 90일간 10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