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2건 · 중립 1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한화투자증권
2분기 매출과 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토목 부문의 신규현장 매출 확대와 함께 매출과 이익률이 동시 회복될 전망이다. 주택 부문도 매출 회복과 이익률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 자체사업 매출의 고마진성과 도급 주택 원가율 안정화가 판관비 부담을 상쇄할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판관비 증가가 단기 실적에 부담 요인으로 남을 가능성이 있다.
목표가는 4,000이고 1Q26 연결 매출액은 3,846억 원으로 전년 대비 18.4% 증가, 영업이익은 190억 원으로 33.9% 증가했다. 다만 1Q26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211억 원을 10.0% 하회했으며, 저수익 인프라 현장 2곳 준공 단계 진입으로 토목 원가 부담이 일시적으로 반영된 영향으로 설명됐다. 토목 원가율은 128.2%까지 상승했고 전사 원가율은 일회성 요인에도 85.8%를 기록했다.
1분기 매출액은 3968억 원, 영업이익은 196억 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22.1%, 38.4% 증가가 예상된다. 개발/건축 부문의 양호한 마진과 판관비 증가에도 불구한 이익 개선 흐름이 핵심이다. 이천아미 도급액 4700억 원, 2025년 말 진행률 11.4% 및 2028년 2월 입주 일정이 실적 우상향의 근거로 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