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26 매출액은 2,587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으나 직전 분기 대비 11.4%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332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8% 증가했으며 직전 분기 대비 17.2% 감소했고, 영업이익률은 12.8%였다.
1분기 매출은 2,58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32억원으로 31% 증가해 영업이익률 13%를 기록한 것으로 제시됨. 시장 컨센서스 대비 매출은 2,637억원을 하회했지만 영업이익은 295억원을 상회했으며, 케이캡 약가환급금의 회계 처리 기준 변경 및 중국 로열티 성장(40억원 수준)이 배경으로 제시됨. 파트너사 이벤트에 따른 VBP 진입 및 제네릭 발매 등 약가 인하 가능성과, 중국 주사제형 관련 임상 이후 약가 인하 이벤트 발생 가능성이 위험으로 언급됨.
2026년 1분기 매출은 2,607억원(전년 +5.4%, 전분기 -10.7%)으로 전망되며, 영업이익은 301억원(전년 +18.6%, 전분기 -24.9%, 영업이익률 11.5%)으로 예상된다. 케이캡 매출은 532억원(전년 +12%, 전분기 +1.1%)으로 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중국 NRDL 등재 영향으로 중국 로열티 매출이 약 42억원 증가할 것으로 추정된다. 전공의 파업 철회 이후 의료 정상화가 지연되거나, 숙취해소제 시장 경쟁 심화로 컨디션 매출 성장이 둔화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