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원전 입찰 참여 의지가 지속 확인되었으며 과거 현장 경력을 근거로 제시된다. 베트남·사우디 원전 입찰 준비와 국내 신규 원전 입찰 참여도 검토 중이고, 한울·한빛 계열의 증기발생기 교체 경험이 핵심 경력으로 언급된다. 수주 여부는 여전히 불확실하며 정책·재정 여건 변화가 리스크 요인으로 제시된다.
1분기 매출은 1.7조 원, 영업이익은 1,574억 원으로 매출은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증가해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신규수주는 2.1조 원으로 연간 수주 목표 대비 17.0%를 달성했으며, 주택 마진 개선 영향으로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가 상향됐다.
1분기 매출액은 1조 7,25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574억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하며 추정치를 상회했다. 주택 원가율 개선과 전사 비용 효율화로 주택 부문 매출총이익률은 20.1%를 기록했으며, 외환차익 400억원 등 영업외 요인 반영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429.5% 증가했다. 한편 Xe-100 CI 표준화 설계는 3호기부터 반영이 예상되고, 후속 SMR 프로젝트는 2027년부터 순차 발주되며 단일 호기 약 4조원 중 70%는 EPC 물량으로 추정됐다.
투자의견은 Buy이며 목표주가는 145,000원으로 유지된다.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는 5,296억원으로 상향됐고 12개월 선행 기준 P/B 0.66배, P/E 9.7배가 언급된다. 1Q26말 순현금은 1.28조원으로 제시되며, 주주환원정책 종료 이후에도 배당 10% 및 자사주 매입 15% 연장·새 정책 기대와 보유 자사주(2.84%) 소각 기대가 거론된다.
1분기 기준 매출액은 1.8조원이며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574억원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 주택 GPM은 20.1%로 추정치를 상회했으며, 원가율이 높은 현장 비중이 6%대로 하락해 믹스 개선과 원가 절감 영향이 나타났다. 영업외로 외환평가이익 430억원 등이 반영됐다.
1분기 영업이익은 1,573억원으로 전년 대비 94.3% 증가했으며, 시장 컨센서스 1,048억원과 추정치 1,180억원을 모두 상회했다. 주택 부문 GPM은 별도와 DL건설 모두 20.1%를 기록했고, 연결 주택 GPM은 중동 전쟁 영향 고려 시 연간 80% 초중반 수준 유지가 전망되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73조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6% 감소했다. 반면 연결 영업이익은 1,57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94.3% 증가했으며 시장 예상 영업이익 1,064억원을 48% 상회했다. 세전이익은 영업외수지 개선 영향으로 2,123억원(전년동기 대비 399% 증가)을 기록했다.
투자의견은 Buy로 제시되었으며 목표가는 144000으로 설정되었다. IPO는 신주 발행 중심의 Primary 구조로, 공모가 23달러와 신주 약 4425만주 발행을 통해 조달액 약 10.2억달러(총액 기준)를 확보했다. 조달 자금은 Xe-100 개발·상업화, TRISO 연료 생산 역량 확대, 운전자금 및 설비 투자에 활용될 예정이다.
X-Energy는 4월 24일 나스닥에 상장했으며, 상장 첫날 주가는 27% 급등해 종가 29.2달러를 기록했다. 상장 전 예상 가격 범위(주당 16~19달러)보다 높은 23달러로 상장가가 결정됐고, 같은 SMR 업종으로 분류되는 NuScale Power와 OKLO는 상장 첫날 각각 하락했다.
DL이앤씨는 2025년 10월 X-Energy와 표준화 설계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 X-Energy는 표준화 설계를 통해 SMR 사업 기간 단축과 비용 절감, Xe-100 모델 확대를 추진하는 것으로 파악되며, DL이앤씨는 직접 설계 수행으로 이해도가 높아 후속 및 반복 참여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68조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7.2% 감소가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1,077억원으로 33.0%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시장 예상치(1,154억원) 대비 7% 하회할 가능성이 제시되며, 플랜트 원가율은 90%를 상회할 수 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183억원으로 전망되며 전년 대비 46% 증가로 제시된다. 시장 컨센서스(약 1,080억원)를 상회할 것으로 보며, 주택/건축 매출 증가와 마진 유지가 배경으로 언급된다.
1Q26 매출액은 1.6조원, 영업이익은 1,044억원으로 추정되며 영업이익률은 6.4%로 제시됨. 전년 대비 매출액은 9.3% 감소하고 영업이익은 28.9%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1Q26 수주는 2.2조원으로 추정되며 주택 1.5조원, 토목 0.3조원, DL건설 0.4조원으로 구성됨.
목표가는 102,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로 제시되었다. 엑스에너지 전환사채에 약 2,000만 달러를 투자해 현재 약 1%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가 급등은 약 150억원 규모의 SMR 표준화 설계 계약 체결과 관련된 것으로 설명된다. 위험 요인으로는 대형 원전에서 비주관사 시공 경험이 10년 이상 경과했을 수 있다는 점이 언급되었다.
1분기 매출은 1.7조 원, 영업이익은 1,210억 원으로 추정된다.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1,077억 원 대비 12.4% 높은 수준이며, 최근 주택 부문 마진이 양호하고 비용 관련 특이사항이 없을 것으로 보여 실적이 무난할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