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Q26 매출은 9,357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12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해 OPM은 2.3%로 제시됨. Enterprise IT 매출은 7,378억원으로 증가하고 GPM은 7.3%로 호조를 보였으나, 차량 SW 매출총이익은 192억원이고 GPM은 9.7%로 수익성 쇼크가 주요 원인으로 언급됨.
1분기 매출은 9,3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10억원으로 20.8% 감소하며 OPM은 2.9%를 기록했다. 약 200억원 규모 이연 매출이 2분기로 넘어간 영향과 함께, 내비게이션 성장 둔화 및 R&D 비용, AWS 사용량 증가에 따른 비용이 이익 감소 요인으로 제시되었다. 해외 법인은 미주(+29.3%), 인도(+50.8%), 중국(+34.4%), 유럽(+36.9%) 등 성장이 지속되며, 다만 내비게이션 SW 채택률 저조 및 외부 변수로 수익성 변동 가능성이 언급되었다.
1분기 예상 매출은 9,357억원으로 전년 대비 12.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212억원으로 20.6% 감소해 컨센서스를 하회한 것으로 정리됐다. 영업이익 부진은 구축·운영성 계약 200억원 규모의 2분기 이연, 차량SW GPM 9.7%로 낮아진 점, 판관비 20.6% 증가 영향이 함께 반영된 결과다. 다만 Enterprise IT에서 SI 매출 19.1%, ITO 매출 11.7% 증가, ERP 매출 64%·클라우드 매출 70% 증가로 전환 수요 모멘텀이 언급됐다.
목표주가는 560,000원이며 2027년 EPS 10,657에 Target PER 53배를 적용해 산정했으며, 등급은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됐다. 1Q26 수익성은 연초 계절적 비수기 영향으로 부진한 것으로 보이고, 높은 밸류로 인한 주가 변동성 위험이 제시됐다.
1Q26 매출액은 9,3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했으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212억원으로 20.6% 감소하고 영업이익률은 2.3%로 하락했는데, 프로젝트 비용 부담과 차량SW 매출 둔화 영향이 반영됐다. 차량SW 부문 매출은 1,979억원으로 2.9% 증가에 그쳤다.
1분기 매출은 9,3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4%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업이익은 300억원으로 12.1% 증가하지만, 시장 기대치 470억원에는 미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차량SW 매출은 2,100억원으로 증가하나 캡티브 물량 둔화와 네비/지도SW 탑재 둔화가 지속될 수 있어 부담 요인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