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발 중입니다. 일부 데이터나 기능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대시보드
원문
종목 보고서 · 000720

현대건설

8개 증권사가 같은 종목에 의견을 냈습니다. 매수 컨센서스 92%.
최신 리포트 2026-09-01 기준 · 수시 갱신
리포트
13건
컨센서스
강한 매수
현재가
134,900원
NaN
증권사
8곳
기업 개요
밸류체인 위치
건설건자재건설·EPC · 대형 건설
건축·플랜트·원전 EPC
AI에게 묻기
이 종목 증권사 리포트 기반 AI 답변 ·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목표가 · 13개 리포트
82K141K200K주가 121K중앙 NaN6/157/47/248/128/31
주가미래에셋증권 3유진투자증권 2교보증권 2· 단일 리포트사는 회색 점
컨센서스 분포
매수 92%
중립 8%
매수 12중립 1
공통 키워드
원전수주본업2분기호실적해외성과글로벌
종합의견AI
수급 · ETF
동종 비교
같은 ETF에 함께 담긴 종목과 컨센서스 비교
재무 (DART)
불러오는 중…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참고용.
증권사별 의견 · 13건
목표가 방향목표가 하향 우세
상향 3= 유지 1하향 7직전 목표가 있는 11곳 기준
상향 한화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교보증권 · 하향 iM증권, 미래에셋증권, 하나증권, IBK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외 1
증권사 / 애널리스트
등급
목표가
전 대비
일자
미래에셋증권
BUY
175,000
2026-09-01
IBK투자증권
NOT_RATED
2026-08-14
iM증권
BUY
150,000
-16.7%180,000
2026-08-03
미래에셋증권
BUY
175,000
-2.8%180,000
2026-08-03
하나증권
BUY
135,000
-25.0%180,000
2026-08-03
교보증권
BUY
180,000
0.0%180,000
2026-08-03
한화투자증권송유림
BUY
200,000
▲ +11.1%180,000
2026-08-03
IBK투자증권
BUY
160,000
-11.1%180,000
2026-08-03
유진투자증권류태환
BUY
154,000
-14.4%180,000
2026-08-03
유진투자증권류태환
BUY
178,000
▲ +1.7%175,000
2026-07-20
교보증권
BUY
180,000
▲ +2.9%175,000
2026-07-20
미래에셋증권
BUY
175,000
-10.3%195,000
2026-07-16
대신증권
BUY
195,000
-25.0%260,000
2026-06-16
리포트 요약
미래에셋증권2026-09-01
BUYTP 175,000+29.7%원문 →
글로벌 원전 사업, 넓어지는 수주 기반
  • 목표가 175,000 제시
  • 테라파워와 사업 수행 협약 체결
  • 최대 8개 호기 EPC 파트너 권한 포함
  • 한국 정부의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 가능성
  • 추가 프로젝트 참여 추진 중
IBK투자증권2026-08-14
NOT_RATED원문 →
2Q26 NDR 후기: 서명은 늦어졌지만 판이 커졌..
  • 원가율 7.7%p 개선
  • 건축/주택 부문 원가율 86.8%로 하락
  • 연간 영업이익 8,000억 원 전망
iM증권2026-08-03
BUYTP 150,000+11.2%원문 →
2Q26 Re: 본업으로 부담없는 벨류에이션
  • 목표주가 150,000으로 하향
  • 매수 의견 유지
  • 원전 수주 지연 영향
  • 주택 수익성 개선
  • 플랜트 원가율 불확실성
미래에셋증권2026-08-03
BUYTP 175,000+29.7%원문 →
2분기 호실적, 해외 원전 구체적 성과 기대
  • 영업이익 22% 초과 달성
  • 매출 6.84조원
  • 영업이익 2,618억원
  • 주택/건축 부문 개선
  • 해외 플랜트 현장 원가 개선
하나증권2026-08-03
BUYTP 135,000+0.1%원문 →
주택에서 서프
  • 2Q26 영업이익 2,618억원 달성
  • 매출액 6.8조원 감소
  • 주택 부문 GPM 13.2% 개선
  • 인프라 GPM -5.4% 기록
  • 플랜트 GPM -13.0% 악화
교보증권2026-08-03
BUYTP 180,000+33.4%원문 →
2Q26 Review: 본업 수익성 개선 확인, 하반기..
  • 2026년 2분기 매출액 6.8조원 기록
  • 영업이익 2,618억원으로 예상 상회
  • 주택과 엔지니어링 부문 수익성 개선
  • 플랜트 사업 원가율 상승 리스크 존재
  • 해외 사업 공정 비용 부담 가능성
한화투자증권송유림2026-08-03
BUYTP 200,000+48.3%원문 →
[2Q26 Review] 남들 1년치 수주를, 한 Q에
  • 2분기 영업이익 2618억 원 초과 달성
  • 상반기 신규수주 22.8조 원 기록
  • 하반기 수익성 유지 기대
  • 불가리아 및 미국 원전 계약 가능성 언급
  • 데이터센터 수주 1조 원 기대
IBK투자증권2026-08-03
BUYTP 160,000+18.6%원문 →
2Q26 Review: 전사 원가율 안정화 중
  • 2분기 매출 6.8조 원 달성
  • 영업이익 2,618억 원 기록
  • 원가율 개선으로 안정적 수익성 확인
  • 중동 공정 지연으로 일부 부담 예상
  • 2027년 플랜트 이익 개선 전망
유진투자증권류태환2026-08-03
BUYTP 154,000+14.2%원문 →
압도적인 수주 성과, 더딘 원전
  • 수주잔고 104조원 확보
  • 2Q26 영업이익 2,618억원 증가
  • 대형원전 및 SMR 프로젝트 진행 지연 리스크
  • 신규 시장 진출 기대
  • 판관비율 증가로 수익성 악화 가능성
유진투자증권류태환2026-07-20
BUYTP 178,000+31.9%원문 →
실적 개선 지속, 남은 건 Off-taker
  • 2026년 매출 27.2조원 예상
  • 영업이익 8,336억원 전망
  • 해상풍력 프로젝트 5.6GW 확보
  • 매출채권 증가에 따른 대손 위험
  • Off-taker 확보의 불확실성
교보증권2026-07-20
BUYTP 180,000+33.4%원문 →
2Q26 Preview: 본업안정 진행중, 원전 기대중
  • 2분기 연결 매출액 7.1조 원 예상
  • 영업이익 1,898억 원 예상
  • GPM 6% 회복 기대
  • 중동 프로젝트로 수익성 개선 지연
  • 일회성 비용 리스크 지속
미래에셋증권2026-07-16
BUYTP 175,000+29.7%원문 →
2분기 호실적, 해외 원전의 첫 결실을 기다리..
  • 영업이익 2,455억원 예상
  • 매출액 6.84조원 추정
  •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22% 초과
  • 주택 부문 Mix 개선 및 해외 프로젝트 수익성 증가
  • 가격 목표 175,000 설정
대신증권2026-06-16
BUYTP 195,000+44.6%원문 →
원전으로 한 번 더 도약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12개월 선행 기준 주가 목표는 195,000원이다. 목표가 산정은 12개월 선행 BPS에 Target PBR 2.45배를 적용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Target PBR은 과거 중동 플랜트 사이클(2006~2010년) 당시의 평균 PBR을 반영한다.

공시 · 전자공시(DART)
2026-05-29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연1회공시및1/4분기용(개별회사)]현대건설현대건설(주)가 현대자동차 그룹의 대규모기업집단 현황을 연 1회 개별회사용으로 공시했다. 공시에는 소속회사 현황(현대건설 6,900명, 상장, 2025.12.31 결산), 재무현황(자산 17,191,283백만원, 부채 7,032,544백만원, 자본 10,158,739백만원, 부채비율 144.45%), 손익현황(매출 16,512,462백만원, 당기순이익 231,330백만원), 해외계열회사 현황 및 변동, 이사회 및 위원회 운영 현황 등이 포함되어 있다. 계열편입/제외 내역으로는 Hyundai E&C Japan Co., Ltd.의 편입과 제외가 명시되어 있다.DART 원문 →2026-05-26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현대건설현대건설이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3 재건축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되었음을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5조 5,610억원(당사분 100%, VAT별도), 최근 매출액은 31조 629억원이며 매출액대비 نسبة는 17.9%다. 사실확일일은 2026-05-25로 시공자 선정 사실 통보일이며, 본 계약 체결 시 확정 내용을 추가 공시할 예정이다.DART 원문 →2026-05-22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성완상현대건설(주)가 2026년 5월 22일 기준으로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 등 소유상황을 보고하였습니다. 보고자는 성완상으로, 발행회사 현황은 발행주식 총수 112,410,458주이며, 이번 보고서에서 특정증권등의 수는 559주(지분 0.00%)으로 기재되었고, 전달 대비 50주 증가했습니다. 변동 사유는 주식의 장내매수로 확인됩니다.DART 원문 →2026-05-22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조혁준현대건설(주)가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를 2026-05-19 보고의무발생일, 2026-05-22 보고서작성기준일로 작성했다. 보고자는 조혁준이며, 발행회사 및 주요사항은 발행주식 총수 112,410,458주, 보고기간 기준 특정증권등의 소유는 직전보고서 대비 10주 증가한 40주로 기재되었다. 세부 변동내역에선 보통주 30주에서 40주로 증가했고 취득단가는 155,000원이다.DART 원문 →2026-05-22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김재영현대건설(주)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 등 소유상황보고서에 따르면 보고자 김재영은 2026년 05월 22일 기준 특정증권등의 소유가 소액으로 유지되며,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 수가 1,080주로 증가했고 소유비율은 0.00%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변동내역은 합계 1,080주로 증가했고, 보통주 취득단가가 134,500원, 거래일은 2026년 05월 22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DART 원문 →2026-05-22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박병규현대건설(주)가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를 2026년 5월 20일 보고의무발생일로 제출했고, 보고서는 2026년 5월 22일 기준의 소유현황을 반영합니다. 보고자는 박병규로 상무로 임명일은 2026년 1월 1일이며, 현재 비등기임원으로 기록됩니다. 이번 보고서에 의하면 특정증권등의 소유수는 주식 60주(지분 0.00%), 총발행주식 112,410,458주 중 소유비율은 0.00%로 기재되며, 증감은 총 30주 증가로 표시됩니다.DART 원문 →2026-05-21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현대건설현대건설은 2026-05-28 14:20에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기업설명회(IR) 개최를 안내공시했습니다. 참석 대상은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이며, 한국투자증권의 2026 Corp-day 참가를 위한 대면미팅 형식으로 진행되고, 후원기관은 한국투자증권입니다. 주요 내용은 경영현황과 계획, 질의응답(Q&A)으로 구성되며, 결정일자는 2026-05-21입니다. IR 자료 게재일시는 명시되지 않았고, 기타 투자판단에 관한 중요사항은 별도 기재가 없습니다.DART 원문 →2026-05-21[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현대건설현대건설(주)가 정정 공시를 통해 지급수단별·지급기간별 지급금액 및 분쟁조정기구에 관한 사항을 수정 공시했습니다. 주요 정정은 (제1호) 어음대체결제수단 만기1일이하 금액의 차이(전 264,120,124천원 → 264,120,123천원)와 (제2호) 지급기간별 합계의 차이(전 1,563,790,731천원 → 1,563,790,732천원)이며, 정정대상은 최초 제출일 2026-02-13, 공시기간은 2025-07-01 ~ 2025-12-31입니다. 분쟁조정기구는 PI본부 상생리스크관리팀이며, 분쟁조정 절차는 서면 접수 → 사실관계 확인 및 보고 → 조정 개최 및 성립 여부 판단으로 진행됩니다.DART 원문 →
관련 뉴스 · 텔레그램
17:03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11일 『심리적 문턱 근접하며 美 CPI 대기』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6,909.91 (-1.76%), 코스닥 820.64 (-1.95%) 美 10년물 금리 5%, WTI 100$ 근접 금일 KOSPI, KOSDAQ 각각 1.8%, 2.0% 하락했습니다. 시장이 그동안 기피하던 미국 10년물 금리 5%, WTI 100$ 등 심리적 문턱에 근접하며 매물이 출회됐습니다. ①사우디 8월 원유 수출이 13년 만에 최저를 기록했고 ②후티 반군의 홍해 요충지 점령 소식도 유가 자극했습니다. 여기에 ③美 8월 PPI(+5.4% YoY)가 예상을 상회하며 금리 불확실성을 높였고, ④시장 기대를 하회한 재무부 바이백 상한(60억$)보다도 낮은 매입 규모(51.9억$)가 실망을 키웠습니다. 9월 1~10일 수출(+82.6% YoY, 반도체 +270.1%) 호조와 Oracle(시외 +4.1%) 실적에서 확인한 견조한 AI 수요마저 압력을 이기지 못하며 6,800p를 위협받았습니다. 다만 오후 들어 호르무즈 통항 위한 이란-걸프국 회동 소식에 6,900대로 반등했습니다. 수급 유입된 금융과 일부 산업재 반도체 대형주 약세(삼성전자 -3.5%, 하이닉스 -2.2%) 가운데 업종별 움직임은 차별화됐습니다. 삼성화재(+6.0%, 싱가포르 국부펀드의 지분 5% 이상 취득) 등 高금리+强원화 수혜 금융(KB +2.6%, 하나 +1.9%) 선방했습니다. 전일 엔진·SMR 등을 위한 1조원 시설투자 발표에도 하락했던 HD현대重(+5.6%)는 반등에 성공했고, 한화에어로(+1.3%)는 크로아티아와 6,400억원 수출 계약 체결했습니다(유럽국 중 4번째). #특징업종: 1)사이버보안: Jensen Huang, 차세대 AI 주요 적용 분야로 사이버보안 지목(엑스게이트 上) 2)SMR: 대미투자 기대 속 금일 SMR 특별법 발효(현대건설 +2.8%, 두산에너빌 +1.0%) 3)MLCC: 반도체·ESS 등 주요 소재인 MLCC 품귀 현상

신한 리서치
12:22

**[시그널랩] 9/10 오전 주요시장 업종지수 흐름** https://t.me/siglab **✅ KOSPI** ❗️상위 3위: 전기·가스, 건설, 보험 ❗️하위 3위: 전기·전자, 제조, 의료·정밀기기 **✅ KOSDAQ** ❗️상위 3위: 출판·매체복제, 유통, 음식료·담배 ❗️하위 3위: 기계·장비, 전기·전자, 금융 ✔️ KOSPI 전기·가스 업종의 경우 한국전력(시총비중 77%)의 강세가 업종지수 전반의 상승을 주도. ✔️ KOSPI 건설 업종의 경우 현대건설(시총비중 37%), GS건설(시총비중 8%) 등 시총 상위 종목들이 다수 강세를 보인 점이 업종지수 전반의 강세로 연결. ✔️ KOSPI 보험 업종의 경우 시총 1위인 삼성생명(시총비중 49%)가 약세를 보이고 있지만, 삼성화재(시총비중 25%), DB손해보험(시총비중 10%) 등 나머지 종목들이 대체로 강세를 보이면서 업종지수 역시 강세.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어제

**『건설; (26-09) 늘어나는 모멘텀 』**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데이터센터에서 다시 원전주로 회귀** : 대미 투자 프로젝트 계획 구체화되며 건설업종 수주 기대감 확대. 건설계약방식, 건설사 워크스콥 따라 수혜 규모 달라질 수 있으나 업종 주가에는 모멘텀으로써 선반영 예상. 9월 관심주로 원전 대표주 현대건설, 대우건설 제시하나 GS건설(원전 비주간사), DL이앤씨(미국 복합화력발전소 시공/운영 경험)도 소외되지는 않을 전망 **▶️ 8월 Review 및 9월 Preview: 대미투자, 주도권 확보가 중요** : 9월 건설업종 주요 이슈는 대미투자 프로젝트 구체화 따른 수혜 규모. 사업의 진행 속도 외로 건설업종 수혜 규모 추정에 있어 관전 포인트는 1) 건설사 진출 방식, 2) 건설수주 계약 방식, 3) 국내사 입찰 방식, 4) 기존에 협의 중이던 안건과의 중복 여부가 될 전망 1) 현지 업체 시공 비중 및 국내사 workscope 따라 수주 규모(총 건설공사비 = 사업비의 40~70% * 건설사 업무 지분 30~60%) 및 risk 결정. 2) 수주계약 방식, risk 분담구조 결정.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대규모 PJT, 설계-시공 분리 발주하는 미국 건설업 구조 상 공기/원가 상승 가능성 주의. 미국 내 늘어나는 하이브리드 방식(일부 원가 보상) 도입 중요. 3) 국내사 경쟁입찰, 수익성 결정. 미국 진출 목적하에 무리한 경쟁 시 모멘텀 훼손 예상. 4) 현대건설 중심 이미 협의 중 안건 다수 존재. 원전 8기 협의는 자금출처가 한국 대미투자액이라는 의미. 국내사 시공경쟁력 기반 후속 프로젝트 수주 가능 : 결국 핵심은 건설계약 과정에서 국내사의 주도권 확보 여부. 프로젝트 수익성 외 향후 미국 시장에서의 수주 지속성까지 결정하는 요인 **▶️ 7~8월 건설업/주택 지표** : 세제 강화로 수도권 둔화 vs 지방균형성장 정책 기대감에 지방 소폭 반등 : 메가프로젝트發 건설투

[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어제

**『건설; (26-09) 늘어나는 모멘텀 』**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데이터센터에서 다시 원전주로 회귀** : 대미 투자 프로젝트 계획 구체화되며 건설업종 수주 기대감 확대. 건설계약방식, 건설사 워크스콥 따라 수혜 규모 달라질 수 있으나 업종 주가에는 모멘텀으로써 선반영 예상. 9월 관심주로 원전 대표주 현대건설, 대우건설 제시하나 GS건설(원전 비주간사), DL이앤씨(미국 복합화력발전소 시공/운영 경험)도 소외되지는 않을 전망 **▶️ 8월 Review 및 9월 Preview: 대미투자, 주도권 확보가 중요** : 9월 건설업종 주요 이슈는 대미투자 프로젝트 구체화 따른 수혜 규모. 사업의 진행 속도 외로 건설업종 수혜 규모 추정에 있어 관전 포인트는 1) 건설사 진출 방식, 2) 건설수주 계약 방식, 3) 국내사 입찰 방식, 4) 기존에 협의 중이던 안건과의 중복 여부가 될 전망 1) 현지 업체 시공 비중 및 국내사 workscope 따라 수주 규모(총 건설공사비 = 사업비의 40~70% * 건설사 업무 지분 30~60%) 및 risk 결정. 2) 수주계약 방식, risk 분담구조 결정.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대규모 PJT, 설계-시공 분리 발주하는 미국 건설업 구조 상 공기/원가 상승 가능성 주의. 미국 내 늘어나는 하이브리드 방식(일부 원가 보상) 도입 중요. 3) 국내사 경쟁입찰, 수익성 결정. 미국 진출 목적하에 무리한 경쟁 시 모멘텀 훼손 예상. 4) 현대건설 중심 이미 협의 중 안건 다수 존재. 원전 8기 협의는 자금출처가 한국 대미투자액이라는 의미. 국내사 시공경쟁력 기반 후속 프로젝트 수주 가능 : 결국 핵심은 건설계약 과정에서 국내사의 주도권 확보 여부. 프로젝트 수익성 외 향후 미국 시장에서의 수주 지속성까지 결정하는 요인 **▶️ 7~8월 건설업/주택 지표** : 세제 강화로 수도권 둔화 vs 지방균형성장 정책 기대감에 지방 소폭 반등 : 메가프로젝트發 건설투

텐렙
어제

**『건설; (26-09) 늘어나는 모멘텀 』** 신한 건설/리츠/부동산 김선미 ☎️ 02-3772-1514 **▶️ 신한생각: 데이터센터에서 다시 원전주로 회귀** : 대미 투자 프로젝트 계획 구체화되며 건설업종 수주 기대감 확대. 건설계약방식, 건설사 워크스콥 따라 수혜 규모 달라질 수 있으나 업종 주가에는 모멘텀으로써 선반영 예상. 9월 관심주로 원전 대표주 현대건설, 대우건설 제시하나 GS건설(원전 비주간사), DL이앤씨(미국 복합화력발전소 시공/운영 경험)도 소외되지는 않을 전망 **▶️ 8월 Review 및 9월 Preview: 대미투자, 주도권 확보가 중요** : 9월 건설업종 주요 이슈는 대미투자 프로젝트 구체화 따른 수혜 규모. 사업의 진행 속도 외로 건설업종 수혜 규모 추정에 있어 관전 포인트는 1) 건설사 진출 방식, 2) 건설수주 계약 방식, 3) 국내사 입찰 방식, 4) 기존에 협의 중이던 안건과의 중복 여부가 될 전망 1) 현지 업체 시공 비중 및 국내사 workscope 따라 수주 규모(총 건설공사비 = 사업비의 40~70% * 건설사 업무 지분 30~60%) 및 risk 결정. 2) 수주계약 방식, risk 분담구조 결정. 장기간에 걸쳐 진행되는 대규모 PJT, 설계-시공 분리 발주하는 미국 건설업 구조 상 공기/원가 상승 가능성 주의. 미국 내 늘어나는 하이브리드 방식(일부 원가 보상) 도입 중요. 3) 국내사 경쟁입찰, 수익성 결정. 미국 진출 목적하에 무리한 경쟁 시 모멘텀 훼손 예상. 4) 현대건설 중심 이미 협의 중 안건 다수 존재. 원전 8기 협의는 자금출처가 한국 대미투자액이라는 의미. 국내사 시공경쟁력 기반 후속 프로젝트 수주 가능 : 결국 핵심은 건설계약 과정에서 국내사의 주도권 확보 여부. 프로젝트 수익성 외 향후 미국 시장에서의 수주 지속성까지 결정하는 요인 **▶️ 7~8월 건설업/주택 지표** : 세제 강화로 수도권 둔화 vs 지방균형성장 정책 기대감에 지방 소폭 반등 : 메가프로젝트發 건설투

신한 리서치
어제

[한투증권 강경태] 2026년 9월 11일 (금) 📈가격 동향 • WTI 102.5달러/배럴(+6.7%) • 천연가스 2.8달러/MMBtu(+0.4%) 『커버리지 주가』 <건설> • DL이앤씨 +3.3% • 현대건설 -1.8% • GS건설 +4.8% • 대우건설 +1.5% • 삼성E&A -0.8% <건자재> • 한샘 +0.6% <디벨로퍼> • SK디앤디 +10.8% <리츠> • 신한알파리츠 -1.1% • 디앤디플랫폼리츠 -0.2% • 이리츠코크렙 +0.5% • 이지스밸류리츠 +1.8% • SK리츠 +0.8% • NH올원리츠 +0.0% • 이지스레지던스리츠 -0.2% • 롯데리츠 +0.3% • ESR켄달스퀘어리츠 -0.8% •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0.9% <조선> • HD한국조선해양 -1.3% • HD현대중공업 -2.2% • 한화오션 -3.0% • 삼성중공업 -1.2% • 한화엔진 -1.6% • HD현대마린솔루션 +9.0% 📢뉴스 <건설> ▶️ DL이앤씨, 주택 원가율 76.7%까지 낮췄다…수익성 ‘쑥’ https://buly.kr/CrpljP ▶️ 성수 2지구에 아크로?... DL이앤씨 수의계약 유력 https://buly.kr/4bkmI7n ▶️ 1조원대 마천5구역 재개발…현대건설 수주 참여 검토 https://buly.kr/7bJexzU ▶️ 대우건설, 자사주 전량 소각키로...오는 30일 완료 https://buly.kr/NmakXZ ▶️ 금호건설, 563억 '킨텍스 주차복합빌딩' 수주…건축사업 다각화 https://buly.kr/2qbCTxY <건자재> ▶️ 중동 확전… 건설자재 공급망 또 비상 https://buly.kr/9XNzkxS <리츠> ▶️ “부동산은 못 기다린다”…기관들, 리츠로 ‘빈틈’ 먼저 채운다 https://buly.kr/Gkv3yP3 ▶️ 한앤코 "SK디앤디 최소 3년간 상장폐지 않겠다"…기존 1년→3년 늘려 https://buly.kr/3YGEPDH ▶️ 블랙스톤, ESR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어제

프랑스 원전 설비 26% 가동 중단 현황 https://m.stock.naver.com/investment/news/worldnews/fnGuide/2736715 [관련 종목] [두산에너빌리티](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34020/total) | [한전기술](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52690/total) | [한국전력](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15760/total) | [현대건설](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00720/total)

머니서퍼🏄🏻‍♂️ 가장빠른 주식뉴스📈
어제

🔥 원전주, 이미 늦은 걸까요? 한전기술·두산에너빌리티·현대건설... 대미투자 이슈로 원전 관련주가 최근 크게 올랐습니다. 배경엔 3,500억달러 규모 한미 전략투자, 미국 내 대형 원전 최대 8기 건설이라는 큰 그림이 있는데요. 문제는 이미 급등해서 지금 들어가기엔 부담스럽다는 것 그렇다면 아직 부담이 덜한 종목은 없을까요? 머니서퍼PLUS에서 확인하세요👇 [**머니서퍼PLUS**](https://contents.premium.naver.com/finup/moneysurferplus/contents/260909144241138am)

머니서퍼🏄🏻‍♂️ 가장빠른 주식뉴스📈
9. 10.

📮[메리츠증권 유틸리티/건설 문경원] ▶️에너지/건설 주요 뉴스 2026.9.10 (목) [에너지] ✓ 김정관, 벨기에서 바로 미국으로…대미투자 막판 조율 (연합뉴스) https://tinyurl.com/yeybxkn9 ✓ 위험 크지만 미국이 요구하는 알래스카 LNG…대미투자 포함되나 (연합뉴스) https://tinyurl.com/yeybxkn9 ✓ “빅테크는 2035년 못 기다려”…LNG·SMR PPA 제언 (전기신문) https://tinyurl.com/mwwt7pvs ✓ APEC 에너지장관회의 '에너지 안보' 공조…AI 시대 전력혁신 논의 (뉴시스) https://tinyurl.com/3h34rcnu ✓ 우상호 지사 "AI데이터센터 유치, 대규모 전력망 확보가 필수" (연합뉴스) https://tinyurl.com/tkju5srj ✓ 구글, 핀란드 AI 인프라에 150억달러 투자…美 밖 첫 원전 계약 (뉴스1) https://tinyurl.com/32mfdwtc [건설] ✓ [단독]유찰 거듭한 마천5구역, 현대건설 ‘디에이치’ 단다 (MTN뉴스) https://tinyurl.com/4954csyn ✓ 대우건설, 상계2구역 재개발 4134억원 수주…2200가구 조성 (디지털데일리) https://tinyurl.com/4fj66hya ✓ "오염부지 1년내 착공"…용산 개발 새국면 (한국경제) https://tinyurl.com/3xx2f5yn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사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없이 제공합니다. 번역에 오류 있을 수 있음에 유의 바랍니다.

메리츠 에너지/건설 문경원
9. 10.

[한투증권 강경태] 2026년 9월 10일 (목) 📈가격 동향 • WTI 96.1달러/배럴(+3.2%) • 천연가스 2.8달러/MMBtu(-3.2%) 『커버리지 주가』 <건설> • DL이앤씨 +3.3% • 현대건설 +1.7% • GS건설 +0.9% • 대우건설 -2.6% • 삼성E&A +3.4% <건자재> • 한샘 +0.1% <디벨로퍼> • SK디앤디 -2.5% <리츠> • 신한알파리츠 -0.7% • 디앤디플랫폼리츠 +1.2% • 이리츠코크렙 +0.6% • 이지스밸류리츠 +1.1% • SK리츠 -0.8% • NH올원리츠 +0.9% • 이지스레지던스리츠 -0.6% • 롯데리츠 -1.1% • ESR켄달스퀘어리츠 +0.2% •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0.9% <조선> • HD한국조선해양 +2.7% • HD현대중공업 +4.3% • 한화오션 +2.3% • 삼성중공업 +1.4% • 한화엔진 +7.7% • HD현대마린솔루션 -0.9% 📢뉴스 <건설> ▶️ 10대 건설사 도시정비 수주 34조 육박⋯건설사 순위전 ‘후끈’ https://buly.kr/4bklvgX ▶️ 성수2지구 '아크로' 유력…DL이앤씨 수의계약 수순 https://buly.kr/1n6eEdN ▶️ 현대건설, 이달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 1779가구 분양 https://buly.kr/EI6RsYi ▶️ GS건설 '목동윤슬자이', 청약 경쟁률 최고 32대 1 https://buly.kr/5JPnqxD ▶️ 대우건설, 4134억원 상계동 상계2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 https://buly.kr/8eoCMyg <건자재> ▶️ LX Z:IN vs 한샘 리하우스…가을 인테리어 시장 승자는 https://buly.kr/31Vx6Lx <리츠> ▶️ '회생신청' 제이알리츠, 벨기에 배당재원 가져오려다 英서 제동 https://buly.kr/9BYTQuO <조선> ▶️ 수주 성과·핵잠 기대감…조선주 나란히 '뱃고동' https://buly.kr/GEAmfTD ▶️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9. 10.

미국 원전 8기 투자 가능성에 국내 원전주 부각 https://m.stock.naver.com/investment/news/mainnews/366/0001191425 [관련 종목] [현대건설](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00720/total) | [두산에너빌리티](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34020/total) | [한국전력기술](https://m.stock.naver.com/domestic/stock/052690/total)

머니서퍼🏄🏻‍♂️ 가장빠른 주식뉴스📈
9. 9.

**‘현대건설 SMR 파트너’ 홀텍, IPO로 9억달러 조달 추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30454

빠른 주식 뉴스
9. 9.

제목 : 현대건설, 평택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 9월 분양 *연합인포* 현대건설, 평택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 9월 분양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현대건설[000720]이 이달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에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을 분양한다고9일 밝혔다.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는 평택시 고덕국제화지구 A12·65블록에 위치한다. A12 블록은 지하1층~지상 23층 총 942가구, A65 블록은 지하 2층~지상 27층 총 837가구로 각각 조성된다. 두 블록 모두 84제곱미터(㎡)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 고덕엘리스트 분양가는 상한제가 적용됐다. 단지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와 인접했다. 인근에 1호선 서정리역과 SRT 평택지제역이 있고, 고덕국제신도시를 순환하는 BRT 노선 정류장이 조성될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개통을 목표로 한 수원발 KTX 직결사업도 현재 추진 중이다. 고덕3초교를 비롯해 고덕8초교와 고덕6중교, 민세초·중학교, 송탄고등학교가 단지 주변에 위치했다. 단지는 4베이 판상형 타입을 다수 배치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높였다. 이외에도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GX룸 등 커뮤니티 시설이 블록별로 배치된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9. 9.

제목 : '이번에는 다르다'…수주 임박에 주가 다시 뛰는 대우건설 *연합인포* '이번에는 다르다'…수주 임박에 주가 다시 뛰는 대우건설 체코 원전부터 LNG 프로젝트까지…수주 청신호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정필중 기자 = 대우건설[047040]의 주가가 최근 한 달간 두 자릿수가 오르는 등 건설주 내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있다. 기존에도 원전 수주 등의 기대감으로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는데, 수주 관련 소식이 연이어 전해지자 증권가도 낙관적 기대가 아닌 수주현실화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 9일 연합인포맥스 업종 및 종목 등락률(화면번호 3211)에 따르면 대우건설의 주가는 최근 한 달 동안 18.38% 올랐다. 전일 기준 1만9천970원에 거래를 마쳤다. 해당 기간 코스피 건설 지수는 13.78% 올랐다. 현대건설[000720](16.70%), DL이앤씨[375500](9.02%) 등 여타 대형 건설사들의 주가도 순항했는데, 상승 폭으로는 대우건설이 가장 가팔랐다. 연초에도 대우건설의 주가는 큰 폭으로 올랐다. 지난 1월 3천900원 대에 머물던 주가는 지난 4월 3만7천 원대까지 급등했다. 당시 체코 원전을 비롯해 베트남 등에서의 원전 수주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대우건설은 '원전주'로써 투자자의 관심을 받았다. 다만, 주가 상승 동력을 두고 증권가에서는 이전과 조금 다른 진단을 내놓았다. 기존에는 수주 가능성으로 주가가 올랐다면, 지금은 수주 현실화 단계에 진입했다는 게 증권가의 분석이다. 지난 6월 한국수력원자력은 체코 두코바니 5·6호기 신규 원전 사업 본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두산에너빌리티[034020], 대우건설 등 팀코리아가 분야별로 하도급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측됐다. 원전뿐만 아니다. 지난달에는 파푸아뉴기니 액화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9. 9.

✅ 현대건설 원전 파트너 美 홀텍, IPO로 최대 9억 달러 조달 추진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6847

주식 급등일보🚀급등테마·대장주 탐색기 | Korean Stocks
9. 9.

[한투증권 강경태] 2026년 9월 9일 (수) 📈가격 동향 • WTI 93.0달러/배럴(+1.7%) • 천연가스 2.9달러/MMBtu(-2.0%) 『커버리지 주가』 <건설> • DL이앤씨 +0.8% • 현대건설 +3.5% • GS건설 +0.1% • 대우건설 +8.5% • 삼성E&A +2.4% <건자재> • 한샘 +1.8% <디벨로퍼> • SK디앤디 -3.5% <리츠> • 신한알파리츠 +0.9% • 디앤디플랫폼리츠 -0.7% • 이리츠코크렙 -0.8% • 이지스밸류리츠 -0.6% • SK리츠 +1.3% • NH올원리츠 -0.4% • 이지스레지던스리츠 -1.5% • 롯데리츠 +1.3% • ESR켄달스퀘어리츠 +2.6% •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0.2% <조선> • HD한국조선해양 -1.4% • HD현대중공업 -1.0% • 한화오션 -1.4% • 삼성중공업 -0.5% • 한화엔진 -0.5% • HD현대마린솔루션 +0.2% 📢뉴스 <건설> ▶️ 미분양 리스크 덜고 용적률 상향까지…알짜 '도심공공복합사업'에 몰린 건설사 https://buly.kr/DwGvYRi ▶️ 대우건설, 한미 원전협력 기대감에 8%대 상승 마감 https://buly.kr/Gkv3FVU ▶️ 대우건설, 가덕도신공항 기본설계 접수…11월 우선 착공 돌입 https://buly.kr/9XNz22x ▶️ GS건설, 부산 '연제갤러리자이' 10월 분양 예정 https://buly.kr/Nma1dG <건자재> ▶️ 8000억 리파이낸싱 나선 IMM PE…한샘 ‘몸값 회복’ 시험대 https://buly.kr/C0CalRQ <리츠> ▶️ '반가운 원화 강세'…제이알리츠, 환헤지 정산 부담 1천200억 덜어 https://buly.kr/7x9ACin <조선> ▶️ 필리핀 국방장관 만난 정기선 HD현대 회장…조선·방산 협력확대 논의 https://buly.kr/28w9poU ▶️ 한·일 조선협력 본격화…한화오션서 돛 단 LNG선 공개 https://b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9. 8.

#건설 1. **건설 빅사이클은 과거 주택 중심 회복과 달리 ‘국가전략 CAPEX + 선택적 재구축’ 중심으로 전개 전망**. 2022~25년 부실사업 정리 이후 **정상 사업장 금융 재개**, 반도체·AI 데이터센터·전력·용수·원전·SOC 등 정책 우선순위가 높은 프로젝트 중심 선택 발주 확대 예상. 2. **1970년대 중화학공업 육성에 버금가는 첨단산업·AI 중심 국토 재구축 진행**. 과거에는 항만·고속도로가 산업화를 연결했다면 현재는 **발전·송전망·용수관로·Fab·AIDC가 핵심 인프라**. 7개 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민간투자 계획 **614조원**, 반도체·AIDC·전력망 관련 투자 규모는 **1,504조원** 제시. 3. AI CAPEX 경쟁의 핵심이 자본 규모에서 **‘얼마나 빨리 전력을 연결하고 가동하느냐’로 이동**. 부지·전력 확보부터 EPC·운영까지 수행하는 **Powered Land + EPC + Operation** 역량 부각 → 정해진 시간 내 대규모 프로젝트를 현실화할 수 있는 **개발·에너지·EPC 사업자** 중요성 확대. 4. **미국 원전 산업 생태계 재건도 구조적 투자축으로 부상**. 미국 원전 용량을 2024년 **100GW → 2050년 400GW**로 확대하고, 2030년까지 신규 대형 원전 10기 건설단계 진입 및 기존 원전 5GW 증대 추진. 미국 내 제조·시공 병목으로 **두산에너빌리티·현대건설·삼신·BHI등 한국 공급망과의 협력 필요성** 강조. 5. 지정학적 충돌 증가도 글로벌 **복구·재건 CAPEX** 확대 요인. 우크라이나 직접 피해액 **1,951억달러**, 향후 10년 복구·재건 필요액 **5,877억달러**로 2022년 조사 당시 3,485억달러 대비 **68.6% 증가** → 전쟁 장기화와 기존 인프라 훼손이 고정자본 재투자 수요를 누적시키는 구조.

프리라이프
9. 8.

제목 : “美 원전 르네상스 재건, 역량 갖춘 韓기업엔 기회” *이데일리FX* - [인터뷰]②토마스 번 前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 - 美 원전 공급망·건설역량 약화…韓에 기회 - “바라카서 일정·예산 맞춘 건설능력 입증” - 두산·현대건설·SK 등 SMR 시장 이미 진입 - AI 전력수요 폭증…전력망·금융까지 기회 확대 [뉴욕=이데일리 성주원 특파원] <b>“미국은 원전을 건설할 역량을 잃었습니다. 한국은 미국 원전 건설의 ‘필수불가결한 파트너’가 될 것입니다.”</b> 토머스 번 전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은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진행한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이 한국의 대미투자금 가운데 1200억달러(약 161조원)를 원전 건설에 투입하자고 제안한 것과 관련해 한국에 상당한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미국의 원전 공급망과 건설 역량은 약화했고 한국은 제조·엔지니어링 역량을 유지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번 전 회장은 한국의 아랍에미리트(UAE) 바라카 원전 건설을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았다. 그는 “한국은 원전을 생산하고 건설할 수 있는노하우와 엔지니어링, 제조역량을 갖고 있다”며 “정해진 일정과 예산에 맞춰 원전을 건설할 수 있다는 점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이어그는 “미국의 조지아주 보글 원전은 공기 지연과 비용 급증을 겪었다”며 “지난 30년간 미국의 원전 공급망과 기술 전문성이 쇠퇴한 게 한원인이다”고 설명했다. AI 확산으로 대형 원전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소형모듈원자로(SMR) 시장도 커질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이 분야에는 실제수요가 있다. 규모가 엄청나다”고 말했다. 한국 기업의 발 빠른 시장 진입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두산에너빌리티와 뉴스케일·엑스에너지, 현대건설과 홀텍, SK와 테라파워 등의 협력을 언급하며 “한국 기업은 SMR 기회가 실제라는 것을 알고 있다”며 “지금 진입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강조했다. 번 전 회장은 “한국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9. 8.

국내 주식 마감 시황 - 9월 8일 『중동 명분, 60선 저항에 매물 출회』 시황 강진혁 ☎️02-3772-2329 코스피 6,954.42 (-0.58%), 코스닥 811.88 (-1.25%) 전강후약, 또 다시 7천피 하회한 KOSPI KOSPI, KOSDAQ 각각 0.6%, 1.3% 하락했습니다. 간밤 미국이 노동절 휴장한 가운데 한국은 반도체(GPT-6), 원자력(대미투자) 등 모멘텀 이어지며 장중 7천피 돌파했습니다. 다만 2차전지(LGES -3.9%)·자동차(현대차 -2.0%) 등 非반도체 대형주 부진에 매물대 돌파하지 못하고 60일선 부근 저항에 직면했습니다. 오후 들어 시장 전반 매물 출회되며(삼성전자 고가 +3.3%→-0.2%, SK하이닉스 +6.0%→+0.6%) 결국 KOSPI는 음전했습니다. 명분은 매크로 이슈였습니다. 중동 국지 분쟁에 WTI 90$대로 불편한 구간 이어지는 가운데 사우디 원유시설 피격 소식이 더해졌고, 장 마감 후 후티 반군도 성명을 발표하며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FOMC와 美 물가 지표 발표(PPI·CPI)를 앞둔 만큼 경계감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미투자 관련 에너지 인프라 기대는 지속 대미투자 관련 기대감 유입됐던 종목들은 전일의 상승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1호 프로젝트로 Texas Encinal 가스복합발전소가 거론되며 관련주(두산에너빌리티 +1.8%, 한전기술 +16.6%) 강세였습니다. 여기에 대미투자 일환으로 美 원전 8기 건설 추진 보도 나오며 원전 모멘텀도 함께 부각됐습니다(현대건설 +3.6%, 대우건설 +8.5%). #특징업종: 1)구리: 美 관세 리스크 및 대형 광산 노후화에 사상 최고가 경신(풍산 +2.5%, 이구산업 +6.0%) 2)광통신: 과기부, ‘광통신 상용화 사업’ 수행 기관으로 빛과전자(上) 선정하며 기술 자립 추진(성호전자 +2.8%) 3)유리기판: 필옵틱스(+5.7%),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용 유리기판 실물 공개 기대 지속(SKC -1.5%) 이겨내지 못한 7천피 저항 매물

신한 리서치
9. 8.

2026.09.08 16:04:37 기업명: 현대건설(시가총액: 14조 6,321억) A000720 보고서명: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개최일자 : 2026-09-16 개최시각 : 15:00 *IR 목적 한화투자증권 3Q26 Corporate day 참가 *IR 내용 경영현황 및 계획, Q&A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88004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0720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현대건설 자주 묻는 질문

Q. 현대건설 증권사 종합 의견은 어떤가요?

21개 증권사 리포트를 종합한 결과, 현대건설에 대한 투자의견은 대부분 매수(BUY)이며, 목표주가는 175,000원에서 260,000원까지 분포한다. 공통된 핵심 근거는 2026년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한 점, 주택 부문의 원가율 개선, 플랜트 부문(특히 사우디 자푸라 프로젝트)의 수익성 향상, 그리고 원전 사업(미국 팰리세이즈 SMR 등)에 대한 기대감이다. 주요 리스크로는 주택 착공 감소에 따른 매출 감소, 일회성 비용 발생 가능성, 그리고 대규모 전환사채 발행에 따른 주식 희석 우려가 지적된다.

Q. 현대건설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어떤가요?

2026 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1%, 영업이익 +21%, 순이익 -1% (연결, 출처 DART).

Q. 현대건설 증권사 투자의견은 어떤가요?

최근 리포트 13건 기준 매수 12·중립 1·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92%입니다.

Q. 현대건설 최근 증권사 리포트는 몇 건인가요?

최근 90일간 13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