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7건 · 중립 5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키움증권, 하나증권, 유안타증권, 한화투자증권 외
현대건설이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5000억원을 발행하기로 했다. 전환가액은 주당 150,607원으로 기준가 대비 15.0% 할인·가액이 적용되며, 전환 가능 주식수는 3319878주이고 희석률은 약 2.90%로 추정된다. 조달 자금은 해상풍력, 태양광, SMR, 대형원전 등 뉴에너지 사업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6.28조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5.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809억원으로 15.4% 감소했으나 시장 예상치 1,613억원을 12% 상회했다. 세전이익은 환 관련 평가이익 약 800억원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33% 증가했고, 부채비율은 재평가 반영으로 157.6%로 전년 말 대비 17.2%p 하락했다.
현대건설의 1분기 영업이익은 1,809억으로 전년 대비 15.3% 감소했지만, 시장 컨센서스(1,677억)와 당사 추정치(1,730억)를 모두 상회했다. 매출액은 예상 대비 크게 부진했으며, 플랜트 부문 원가율이 예상보다 낮고 자프라 PKG1 현장 VO 영향으로 GPM이 전분기 대비 7%p 개선된 점이 영업이익 상회의 요인으로 제시됐다.
12개월 선행 기준 목표주가 21만원을 제시하며, 원전 사업 가치 17.8조원과 기존 사업 가치 6.0조원을 반영했다. Target P/E 42.3배와 P/B 2.5배를 기준으로 산정했으며, 1Q26 자산 재평가로 연결 자본 6,802억원 증가 및 2026년 BPS 8% 상승을 예상해 밸류에이션 매력을 강조했다.
1분기 매출액은 6.3조 원, 영업이익은 1809억 원으로 제시되며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상회한 것으로 나타남. 신규수주는 연결 기준 약 4조 원이며, 연간 목표 33.4조 원 대비 11.9% 수준으로 제시됨. 환 관련 이익은 약 800억 원, 원전 EPC는 2분기 내(펠리세이즈 SMR) 및 연내(불가리아) 계약 기대가 언급됨.
2026년 1분기 매출액 6조 2,813억원, 영업이익 1,809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주택과 플랜트 수익성이 개선됐고, 플랜트는 원가율이 5.1%p 개선됐으며 영업외수지는 전년동기 대비 약 1,000억원 증가(환율 평가이익 약 800억원)했다.
1Q26 현대건설 매출액은 6.3조원으로 전년 대비 15.8%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809억원으로 15.3% 감소했지만 컨센서스(1,677억원)와 당사 추정치(1,613억원)를 모두 상회했습니다. 연결 수주는 약 4.0조원, 수주잔고는 92.3조원이며, 별도 플랜트 부문에서는 자푸라 현장 환입으로 GPM 9.8%를 기록했습니다. 판관비에 대손상각비 약 300억원이 반영됐고, 현대엔지니어링은 화공·건축주택 부문에서 각각 7.8%, 10.5%의 이익률을 보였지만 1Q26 매출액은 당사 추정치 대비 크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건설은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을 1,734억원으로 예상하며, 시장 컨센서스 1,668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본다. 중동 전쟁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며, 건축은 착공 세대수 감소로 매출은 하락할 수 있으나 주택 부문은 고원가 현장의 준공 영향으로 매출총이익률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
1분기 매출액은 6.9조원, 영업이익은 1,613억원으로 추정되며 영업이익률은 2.3%로 제시된다. 주택건축 GPM 5.5%, 토목 8.0%, 플랜트 2.5%를 가정하며 주택건축 마진은 2분기부터 개선, 플랜트의 국내 현장 원가율 조정은 2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본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는 흐름이 리스크로 언급된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6조 3,634억원, 영업이익은 1,450억원으로 전망되며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제시됨.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403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보이며, 매출액이 컨센서스를 소폭 미달할 수 있는 배경으로 2023년 주택 착공 물량 감소가 언급됨.
1분기 연결 매출은 6.7조 원, 영업이익은 1627억 원으로 추정되며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감소할 전망이다.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1583억 원)와 비슷한 수준으로 보고, 연간 영업이익 가이던스 8000억 원은 변동이 없다고 본다.
현대건설은 미국 팰리세이즈 SMR, 미국 페르미 대형 원전 4기, 불가리아 코즐로듀이 7·8호기에 대한 본 계약 체결을 2026년에 목표하고 있다. 목표 수주 규모는 약 300억불로 약 44.6조원이며, 2026년 수주 가이던스 33.4조원을 상회하는 수준으로 평가된다. 또한 현 수주잔고 95.1조원의 약 47%에 해당하며, 페르미 대형 원전 4기의 FEED 종료 예상 시기는 2026년 5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