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3건 · 중립 3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키움증권, 한화투자증권, iM증권
한화생명은 2026년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이 3,244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3.5% 증가하고 전분기 대비 1,300.7% 늘었다.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2,478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03.2%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3월말 CSM은 8.9조원, 지급여력비율(K-ICS)은 162%로 각각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와 4.5%p 상승이 전망된다.
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2,478억원으로 컨센서스 1,682억원을 47.4% 상회했다. 투자손익은 2,419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43.6% 증가했고 대체투자에서 배당이익 2,200억원과 평가이익 1,980억원이 반영됐다. 신계약 CSM은 6,109억원(전년동기 +25.1%), 보유 CSM은 8.9조원으로 증가했으나 보험손익은 전년동기와 전분기 모두 감소했다.
2026년 1분기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03% 증가한 2,478억원을 기록했다. 투자손익이 큰 폭으로 늘며 실적을 견인했고, 연결 기준 순이익도 자회사 실적 호조로 전년동기대비 29% 증가한 3,816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전년대비 보험손익 감소가 실적 변동 요인이 될 수 있다.
1분기(1Q26) 별도 순이익은 2,4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으며, 회사 추정치·시장 컨센서스를 40% 이상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투자손익은 2,419억원으로 444% 증가했고(일반계정 2,458억원 흑전), 평가익 1,980억원과 배당 2,200억원이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보험손익은 624억원으로 40% 감소했으며 CSM 상각익 감소와 손실계약부담비용 예상 대비 150억원 확대가 부진 요인으로 제시되었다.
1Q26 별도 순이익은 2,4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했으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투자손익이 2,419억원으로 443.6% 늘어난 영향이 컸고, 대체투자에서 배당손익 2,200억원과 평가처분손익 1,980억원이 나타났다. K-ICS 비율은 162%로 금리 상승에 따라 개선됐고 연말까지 기본자본 수준을 안정적으로 방어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