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건 중 투자의견을 제시한 리포트는 대부분 매수를 유지했고(삼성·대신·하나·유진·교보·키움), 중립이나 매도 의견은 없었으며 iM증권과 일부 리포트는 의견을 제시하지 않았다. 목표주가는 16만원에서 22만원 사이로 분포하는데, 하나증권(22만원)·키움증권(21.3만원)이 상단, 삼성증권과 대신증권(16만원)이 하단에 위치해 같은 매수 진영 안에서도 밸류에이션 시각차가 상당하다. 공통된 핵심 근거는 원전 설계 경쟁력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체코 두코바니와 신한울 3·4호기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며 원자력 부문 매출과 영업이익률이 개선되고 있다는 점, 그리고 미국의 설비 확대 계획 등 글로벌 원전 발주 사이클과 i-SMR 등 정부 과제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제시된 점이다. 다만 1분기 매출이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한 사례와 2분기 영업이익이 추정치를 밑돈 점이 언급되며, 신규 대형 프로젝트 수주 공백과 단기 모멘텀 부족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낮춘 리포트도 있어 실적 변동성과 수주 시점의 불확실성이 주요 리스크로 지적된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8%, 영업이익 +1082%, 순이익 -79%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5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160,000원입니다 (최저 160,000원 ~ 최고 220,000원).
최근 리포트 6건 기준 매수 5·중립 1·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83%입니다.
현재가 104,3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160,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53%입니다.
최근 90일간 6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