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4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유진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를 195,000원으로 하향했고, 현 시점의 평가 이유로 단기 모멘텀 불확실성이 작용했다는 점이 제시된다. 중장기 성장성은 긍정적 시그널이 유지되나 모멘텀 불확실성으로 인해 목표가가 조정되었다. 원전 설계 경쟁력과 다양한 노형 수주 기대가 실적 성장의 높은 가시성을 지지한다는 점이 강조된다.
2026년 1분기 연결 매출액은 1,133억원, 영업이익은 141억원으로 집계되었으며, 매출은 전년 대비 17.5% 증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82% 증가했다. 원가 공사 비중 축소와 원자력 설계 매출 진행이 실적 개선에 기여했으며, 에너지신사업 매출은 97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6% 감소했다.
1Q26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영업이익률은 체코 원전 진행률 상승과 i-SMR 종합설계 등 정부 과제 수익 영향으로 큰 폭 개선됐다. 원자력 설계 비중 확대와 믹스 개선이 이어지는 가운데 1Q26 원자력 설계 매출과 설계 용역 매출이 증가했으며, 대미투자와 연료주기 재편 논의가 실제 프로젝트로 연결될 경우 APR1400 수주 모멘텀이 기대된다.
1Q26 매출액은 1,1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8% 증가했지만 컨센서스 대비 6.5% 낮았다. 영업이익은 1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74% 증가했으며 컨센서스 대비 86.3% 높았다. 매출 증가는 체코 두코바니 원전과 신한울 3·4호기 사업의 매출 인식 본격화 영향이며, 수주 지연은 인도네시아 EPC를 포함한 에너지신사업의 성장폭을 제한할 수 있다고 제시됐다.
목표주가는 220,000원이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함. 1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고, 대형 원전 중심의 실적 인식과 회계기준 변경에 따른 원자로 부문 외형 성장, 체코 두코바니 및 신한울 3,4호기 사업 본격화 과정에서 실적이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됨. 추가 대형 수주 확보 시 목표주가 눈높이 상향 가능성이 제시됨.
1분기 매출은 1,1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41억원으로 195% 늘어 영업이익률은 12.4%를 기록했다. 원자력 부문 매출은 1,037억원으로 38% 증가했고, 원자력 매출 비중 상승에 전사 영업이익률이 전년 대비 7.6%p 개선됐으며 연구개발 관련 수익 인식 영향도 약 2%p 기여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반면 에너지 신사업 매출은 54% 감소했으며, 신규 대형 EPC 사업 수주 지연이 지속되면 매출 감소가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