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은 오피스 소프트웨어 기반의 문서 처리 기술과 20만 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기존 오피스 고객의 유료 AI 패키지 전환 증가로 AI 매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며, 2026년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Sovereign Agentic OS로의 전환과 공공·유럽 파트너십을 통해 사업화 가능성이 주목된다.
1분기 매출액 636억원, 영업이익 86억원으로 증가했으나 컨센서스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17.8%, 14.4% 낮았다. 본사 매출 465억원, 영업이익 176억원이며 영업이익률 37.9%를 유지하고 AI 매출은 52억원으로 본사 매출의 11.2%를 차지했다. 2026년 PER은 11.9배로 동종업체 평균 17.0배 대비 낮은 수준으로 제시되었고, 2분기 매출 1,378억원과 영업이익 174억원을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