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5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하나증권, SK증권
매수 의견이 유지되며 목표주가는 196,000원으로 제시됨. 목표주가는 28년 지배주주순이익에 Target PER 30.1배를 적용해 산출됨. 목표주가 하향에는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과 멀티플 적용 기준 연도를 27년에서 28년으로 변경한 영향이 포함됨.
목표주가는 230,000원이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다. 1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했으며 환율 상승에 따른 예정원가 조정으로 수익성이 둔화됐다. 다만 완제기 인도 일정 고려 시 1분기를 저점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분기 영업이익은 증가 흐름을 보일 전망이다.
1Q26 매출액은 1조 927억원으로 전년 대비 56.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671억원으로 43.3% 늘고 영업이익률은 6.1%였다. 다만 매출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영업이익은 하회했으며, 수출 사업 진행률 인식 확대가 외형을 끌어올린 반면 수출 마진은 부진한 것으로 설명됐다. 하반기에는 수출 양산 믹스 확대와 3분기 KF-21 양산 인도 개시 영향으로 수익성이 상저하고 형태로 나타날 수 있으나, FA-50 믹스와 환율 원가, 인도·믹스 확대 시점의 변동 가능성이 리스크로 제시됐다.
한국항공우주는 미국 해군 차세대 고등훈련기 도입 사업에서 수주 경쟁이 사실상 철수한 것으로 보인다는 외신 보도가 있었다. 4월 24일 주가는 6.1% 하락했으며, 미국 사업 철수는 훈련기 시장이 전투기 규모와 연동된다는 점에서 아쉬운 요인으로 평가되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30,000원이다. 1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할 전망이며, 수익성이 높은 수출 완제기 인도대수가 예상보다 적을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 2026년 PER은 47.1배, 2027년 PER은 33.5배로 제시됐고, 영업이익은 1분기 저점 이후 2분기보다 3분기, 3분기보다 4분기에 개선 흐름으로 전망된다.
1Q26 매출액은 1조 724억원, 영업이익은 853억원으로 전망되며,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인 883억원을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KF-21 양산 1호기는 3월 출고 예정이며, 올해는 국내사업 성장으로 매출 목표 달성이 가능하나 KF-21 양산이 4Q26에 편중돼 상저하고 실적이 나타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