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인천 웨스트타워) 개장으로 활용 가능 객실 수가 500실 늘어나며 2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2026년 연결 매출 1조 2,590억원(전년 대비 9.5% 증가)과 영업이익 1,900억원(전년 대비 21.9% 증가)이 전망되며 목표주가는 20,000원으로 유지된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940억원으로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373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영업이익 부진은 3월 홀드율 일시 저하와 하얏트 리젠시 초기 운영·리모델링 일회성 비용, 공격적 마케팅에 따른 인건비 및 광고선전비 증가 영향이다. 4월 카지노 지표는 순매출과 전체 드롭액 증가, 홀드율 상승으로 1분기 실적 우려를 완화하는 흐름으로 나타났다.
1분기 연결 매출액은 2,940억원으로 전년 대비 3.8%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373억원으로 전년 대비 34.9% 감소한 것으로 제시됨. 드랍액은 1.8조원으로 전년 대비 3.6% 증가했으며, 하얏트 OCC는 4월 중순 주말 기준 70% 이상, 골든위크 기간 90% 이상으로 나타났고 P-City 주말 OCC는 92.8%, 콤프 비중은 47%로 제시됨.
목표가는 25,000원, 투자의견은 Buy로 제시되었으며 1분기 실적은 리젠시 인수 적자(약 50억원)와 인건비·광고선전비 증가 영향으로 부진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5월부터 인수 효과가 반영되고 월별 드랍액 7,000억원 또는 월별 매출액 1,000억원에 도달하면 2~3년 램프업 후 2027년 예상 P/E 18~20배까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봤습니다.
2025년 매출은 1조 1,499억원, 영업이익은 1,564억원으로 제시되었으며 각각 전년 대비 7.3%, 14.9% 증가로 전망됨. 올해 1분기 카지노 드롭액은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 카지노 매출은 1.8% 증가했으며, 외국인 관광객은 연간 2,000만명을 넘어서 사상 최고치가 예상된다고 전해짐. 또한 그랜드 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 인수로 호텔 객실 501개를 추가 확보해 수요 초과 현상을 완화하고 카지노 영업 레버리지와 드롭액·매출 증가의 선순환을 기대한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