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분기 별도 기준 영업이익은 5,348억원으로 전년 대비 81.0%, 전 분기 대비 80.3%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4,432억원으로 전년 대비 92.4%, 전 분기 대비 72.8% 증가했다. 연결 기준으로는 영업이익 6,212억원(전년 +90.9%, 전 분기 +79.7%), 지배주주순이익 4,774억원(전년 +102.4%, 전 분기 +93.1%)으로 집계됐다. 목표가는 570,000이며 투자의견은 Buy로 제시됐다.
2026년 1분기 연결 지배주주순이익은 4,764억원으로 컨센서스를 14.0% 상회했으며, 1분기 연환산 ROE는 27.9%로 전년동기 대비 11.1%p 및 전분기 대비 12.8%p 상승했다. 브로커리지 위탁매매 수수료손익은 2,889억원(전년동기 +109.7%, 전분기 +31.1%)으로 늘었고, 트레이딩 부문은 채권운용수익 -90억원에도 불구하고 2,431억원을 기록했다.
2026년 1분기 당기순이익은 4,774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93.4%, 전년동기 대비 102.6% 증가했으며 순수수수료수익은 3,66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4.7%, 전년동기 대비 80.3% 늘었다. 국내 위탁매매수수료 2,311억원은 전분기 대비 76.0%, 전년동기 대비 213.6% 증가했고 CIR은 27.0%로 개선됐다. 국내 위탁매매 점유율은 25.7%로 소폭 하락했으며 해외 위탁매매수수료 수익은 전분기 대비 19.0% 감소했다.
1Q26 지배순이익은 4,76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2.4% 증가했으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ETF LP 관련 운용손익과 위탁매매 수수료손익이 각각 400억원, 2,889억원으로 늘었고 국내주식 수수료수익은 2,311억원으로 증가했다. 다만 3월 중 금리 상승으로 채권 운용손실이 일부 발생했으며 저축은행 자회사의 PF 관련 적자가 지속되는 모습이다.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이 경쟁사 대비 다소 부진하다는 언급이 있었고, BK 점유율 하락 배경으로 대형사 지점 영업 활성화 영향이 제시됨. 한편 ETF LP 분야 1위 사업자로 관련 수익이 꾸준히 발생하며, 발행어음과 퇴직연금 등 신사업으로 수익성을 다각화 중임. 보유 자사주 900만 주를 1,050억 원 규모로 전량 소각 완료한 점이 포함됨.
목표가는 593,000으로 제시되었다. 1Q26 지배주주순이익은 4,764억원으로 전년 대비 102.4%, 전분기 대비 93.1% 증가했으며 컨센서스보다 14.0% 상회했다.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과 운용손익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투자의견이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되었고, 목표주가도 466,000원에서 516,000원으로 상향되었다. 2026년 예상 주당배당금은 14,000원에서 15,500원으로 상향되었으며 목표배당수익률은 3.0%로 동일하게 적용되었다. 증시 호황 지속에 따라 트레이딩 및 상품손익이 호조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4,219억원으로 예상되며 전년 동기 대비 79.3%, 전분기 대비 71.1% 증가하는 흐름이다. 브로커리지 및 운용손익이 개선되어 이익 추정치 상회를 뒷받침하며,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은 전분기 대비 39.2%, 브로커리지 관련 이자손익은 33.4% 증가가 전망된다. 3월 금리 상승에 따른 채권매매평가 손실 가능성과 3월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함께 언급된다.
1Q26 지배주주순이익을 3,914억원으로 전망하며 컨센서스를 2.4%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거래대금 증가로 브로커리지 손익이 개선될 전망이며, 위탁매매 수수료는 직전 분기 대비 27.2% 증가, 브로커리지 이자수익은 16.2% 증가가 예상된다. 한편 3월 채권금리 상승과 주식시장 부진으로 채권평가손실 및 PI투자 우려가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