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1건 · 중립 3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한국IR협의회, SK증권, SK증권
코미코는 반도체 공정 장비 부품 세정·코팅 서비스와 첨단 세라믹 소재 부품 제조를 함께 영위하며, 글로벌 15개 법인 네트워크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TSMC·Intel·Micron 등을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 1Q26 기준 미코세라믹스가 연결 영업이익의 약 84%를 기여하는 고수익 구조로 제시되며, 지분율이 2023년 47.8%에서 2026년 1분기 62.6%로 확대되어 자회사 이익의 동사 귀속 증가가 기대된다고 언급된다.
목표주가가 12만원에서 24만원으로 상향되었으며, 2027F 주당순이익은 8,329원으로 제시됨다. 27F 목표 배수 P/E 28배를 적용했고, 2027년 이익 성장률은 전년 대비 56.4%로 시장(25.5%)과 업종 평균(21.9%)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됨다.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이익 기여 비중은 74%에서 77% 수준이며 2027F 영업이익률은 31%로 제시됨다.
파운드리 매출 비중이 약 35% 수준으로 확인된다. TSMC의 선단 공정 캐파 부족이 삼성전자 및 Intel로 낙수되며 안성·미국 법인 가동률 상승이 전망된다. 오스틴 법인은 테일러 팹 대응 증설로 캐파가 이전 대비 2배로 늘고, 미국 법인은 향후 3개년 주요 매출 거점 중 가장 높은 성장세로 연평균 30% 내외(CAGR)를 예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