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그룹이 팬오리온을 통해 리가켐바이오에 추가 투자자로 참여했다. 국민성장펀드를 통한 자금 유치 과정에서 오리온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고, 합산 투자 금액은 1,250억원으로 기존 지분율 25.5%를 유지한 채 최종 투자 규모가 합의되었다.
오리온이 해외 자회사 PAN ORION을 통해 리가켐바이오의 유상증자와 사모채 발행에 각각 참여한다. 유상증자 규모는 전환우선주 825억원과 전환사채 425억원을 합쳐 1,250억원이다. 이번 자금조달로 ADC와 면역항암제 등 신약 연구개발 운영자금을 확보하는 것이며, 지분 25.28%의 보유와 향후 주주가치 희석 가능성 등 리스크가 함께 존재한다.
2Q26 연결 매출은 전년 대비 11.2% 증가한 8,643억원으로 전망되며 영업이익은 1,390억원으로 예상된다. 4~5월 누계 매출 6,037억원, 영업이익 936억원으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 국내 채널 납품 이슈는 하반기 해결 가능성이 있고, 중국·베트남·러시아 매출은 로컬 통화 기준으로 견조한 성장세가 이어졌다.
5월 합산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상승했다. 다만 한국 지역 매출은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중국과 베트남은 매출 증가와 영업이익 변화가 지역별로 엇갈렸으며 러시아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2026년 4월 연결 매출액은 3,026억원, 영업이익은 469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월 대비 14.4%, 10.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5.5%를 기록했다. 한국은 신제품·이커머스 중심으로 신제품 비중이 14%로 나타났고, 중국은 간식점 매출 43%·온라인 매출 21% 증가로 간식점 비중이 35%로 상승했다. 다만 한국은 원가 상승과 임금인상 소급분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이 14.8%로 낮아졌고, 베트남은 비용 상승 반영으로 10.8%에 그쳤다.
4월 법인 단순 합산 매출액은 3,026억원으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69억원으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 매출액이 +23%, 영업이익이 +17%, 러시아 매출액이 +22%, 영업이익이 +57%로 성장했다. 한국은 제조원가율이 +200bp 상승했으며, 베트남도 제조원가율이 +320bp 상승하고 5~6월까지 에너지 가격 영향이 이어질 전망이다.
25건의 리포트 중 3건이 매수 의견을 제시했으며, 나머지는 의견을 명시하지 않았으나 긍정적인 실적 전망을 공유했다. 목표주가는 180,000원에서 220,000원까지 분포한다. 공통 핵심 근거는 중국 간식점·이커머스 채널 성장, 베트남·러시아의 견조한 매출 증가, 원재료비 안정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다. 주요 리스크는 원재료 가격 변동성, 환율 영향, 중국 소비 둔화 가능성이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6%, 영업이익 +26%, 순이익 +19%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4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190,000원입니다 (최저 172,000원 ~ 최고 220,000원).
최근 리포트 7건 기준 매수 7·중립 0·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100%입니다.
현재가 131,8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190,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44%입니다.
최근 90일간 7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