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3건 · 중립 4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하나증권, 교보증권, 한화투자증권, 하나증권
5월 합산 매출은 전년 대비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상승했다. 다만 한국 지역 매출은 감소했고 영업이익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중국과 베트남은 매출 증가와 영업이익 변화가 지역별로 엇갈렸으며 러시아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2026년 4월 연결 매출액은 3,026억원, 영업이익은 469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월 대비 14.4%, 10.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5.5%를 기록했다. 한국은 신제품·이커머스 중심으로 신제품 비중이 14%로 나타났고, 중국은 간식점 매출 43%·온라인 매출 21% 증가로 간식점 비중이 35%로 상승했다. 다만 한국은 원가 상승과 임금인상 소급분 영향으로 영업이익률이 14.8%로 낮아졌고, 베트남은 비용 상승 반영으로 10.8%에 그쳤다.
4월 법인 단순 합산 매출액은 3,026억원으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469억원으로 전년 대비 10%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 매출액이 +23%, 영업이익이 +17%, 러시아 매출액이 +22%, 영업이익이 +57%로 성장했다. 한국은 제조원가율이 +200bp 상승했으며, 베트남도 제조원가율이 +320bp 상승하고 5~6월까지 에너지 가격 영향이 이어질 전망이다.
1~3월 단순 합산 연결 매출액은 9,3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 영업이익은 1,691억원으로 27.7% 증가했으며 시장 기대를 상회한 호실적이다. 국가별로는 중국 24.8%, 베트남 17.9%, 러시아 34.7% 증가했고 춘절 기간 물량은 7% 늘었다. 1월의 비우호적인 기상 상황이 리스크로 제시되었다.
목표가는 190,000원이며, 1분기(1Q26) 매출은 9,349천억원으로 전년 대비 1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691억원으로 28% 증가했다. 연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 대비 약 8% 상회한 것으로 추정되며, 러시아는 매출 35%·영업이익 65% 증가와 함께 수요 대비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내수에서는 매출 흐름이 부진한 가운데 아몬드·유지류·계란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이 일부 상쇄되었다고 설명했다.
목표가는 180,000이며 투자의견은 Buy로 제시되었다. 증설 이후 공급 확대 기대가 있으며, 중국·한국·베트남·인도·러시아에서 채널 확산과 생산체계 진전으로 매출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배당 관련 기대와 실적 추정치를 바탕으로 2026년 연결 매출 3조 6,464억원(전년 대비 +9.4%), 영업이익 6,367억원(전년 대비 +14.0%)을 제시했다. 또한 순현금 보유와 이익 창출 능력을 근거로 중장기 배당 확대 여력이 상대적으로 크다고 봤다. 한편 2Q25 출혈 경쟁의 기저효과와 카카오 등 원재료 부담의 2Q26 완화 전망이 언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