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5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유안타증권, iM증권, 대신증권
신세계인터내셔날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이 95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보이며, 하반기에는 해외 패션과 코스메틱 부문의 실적 개선이 기대됨. 현재 주가는 12,630원으로, 지난 목표주가는 18,000원이었음.
신세계 인터내셔날은 매수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22,000원이다. 2026년 매출 추정치는 1,268억원이며, 영업이익은 57억원으로 예상된다. 기업의 해외 패션 및 수입 화장품 사업 부문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다양한 패션 브랜드 수입·기획 및 코스메틱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 브랜드의 연간 매출 규모가 500억~1,000억 원 수준으로 중상위권 시장지위를 확보했다. JAJU 사업부문을 2026년 1월 1일자로 신세계까사에 양도하였다. 다만 제시된 소재에서 구체적인 실적 수치나 향후 매출 가이던스는 확인되지 않는다.
1Q26 기준 해외 패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5% 증가했고, 수입 화장품은 20% 증가해 고가 브랜드 중심 성장 흐름이 나타남다. 전사 매출 내 해외 패션 기여도는 37%, 수입 화장품 기여도는 30%로 확인되며, 외국인 매출은 전년 대비 60% 이상 성장해 비중이 3%에서 5% 수준으로 확대됨다.
1분기 매출액은 2,956억 원으로 전년 대비 2.8% 감소했지만, JAJU 제외 시 15.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48억 원으로 전년 대비 217.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5.0%다.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27.6% 상회했고, 해외 패션과 수입 코스메틱 성장에 더해 영업 레버리지로 이익률이 3.5%p 개선됐다.
투자의견은 Buy이며 목표주가는 22,000원으로 상향됐다. 상향 배경으로 실적 상향 조정, 국내 소비 회복과 외국인 인바운드 매출 증가, 코스메틱·패션 사업부의 실적 개선이 제시됐다. 또한 2026년에는 매출 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확대와 브랜드 사업 다변화 가치평가 프리미엄이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봤다.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한 11건의 리포트 중 5건이 매수 의견을 제시했으며, 목표주가는 15,000원에서 22,000원까지 분포한다. 공통적으로 해외 패션과 수입 화장품 부문의 고성장, 외국인 인바운드 수요 증가, JAJU 사업 양도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핵심 근거로 언급된다. 주요 리스크로는 국내 소비 회복 속도와 구조조정 이후의 지속적 이익 개선 여부가 지적된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3%, 영업이익 +218%, 순이익 +215%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5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19,500원입니다 (최저 18,000원 ~ 최고 22,000원).
최근 리포트 7건 기준 매수 5·중립 2·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71%입니다.
현재가 10,46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19,500원) 기준 상승여력은 +86%입니다.
최근 90일간 7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