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6건 · 중립 2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한국IR협의회, 한국IR협의회
실적 개선과 IP확장 성공 여부에 따라 주가 모멘텀이 좌우될 것으로 보이며, 제작편수 증가를 뒷받침하는 콘텐츠 파이프라인의 질과 지속성 여부가 추가 리레이팅의 열쇠가 된다.
2026년 매출은 약 627.7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가 예상되며, 영업이익은 약 49.0억원으로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된다. 또한 2026년 예상 EV/EBITDA는 2.7배로 과거 밸류에이션의 하단에 위치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제작 편수 증가와 수익성 회복 기대가 실현되지 않을 위험이 있다.
1분기 매출은 1,553억원으로 전년 대비 16.0% 증가, 영업이익은 64억원으로 50.1% 늘었다. 방영 회차는 91회( TV 64회, OTT 27회)이며, 넷플릭스 오리지널 ‘참교육’ 납품이 6월 공개 예정임에도 당분기에 반영돼 매출 흐름이 양호했던 것으로 설명된다. 다만 글로벌 OTT 선판매 잔여 상각비 부담, KBS 공급작의 일시 비용화, 캡티브 채널 프라임타임 시청 성과 부진이 수익성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파악된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는 54,000원으로 제시되었다. 12개월 선행 EPS 1,597원에 PER 34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목표주가는 이전 대비 16% 낮아졌다.
1분기 매출은 1,553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분기 총 방영 회차는 TV 64회와 OTT 27회를 합산한 91회로 전년 및 전분기 대비 모두 늘었습니다. 2분기부터 지상파 및 글로벌 OTT향 대형 라인업 공급이 본격화되며 작품당 규모 경제로 마진이 점진적으로 정상화될 전망입니다.
1분기 매출액 1,5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64억원으로 50.1% 증가했다. 2분기에는 편성이 소폭 감소할 수 있으나 티빙 해외 브랜드관 및 글로벌 OTT 오리지널 납품이 이어지며 판매매출 성장 흐름이 유지될 것으로 제시됐다. 한편 지상파 납품 상각 구조로 원가율 상승 및 수익성 일시 둔화 가능성과 TV 광고시장 회복 지연에 따른 가시성 불확실성도 언급됐다.
1분기 실적 부진과 TV 광고 업황의 어려움으로 디레이팅이 발생했으며, 당분간 기간 조정이 예상된다고 본다. 목표주가는 48,000원으로 하향했으며, 목표 P/E를 35배에서 33배로 낮췄다.
14건의 리포트 중 4건이 매수 의견을 제시했으며, 목표주가는 47,000원에서 64,000원까지 분포한다. 공통적으로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증가했고, 방영 회차 확대와 글로벌 OTT 오리지널 납품이 실적 개선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다만 TV 광고 업황 부진과 모회사 CJ ENM의 실적 반등 필요성 등이 리스크로 지적된다.
2026 1Q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6%, 영업이익 +50%, 순이익 +177%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6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48,000원입니다 (최저 39,000원 ~ 최고 54,000원).
최근 리포트 8건 기준 매수 6·중립 2·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75%입니다.
현재가 21,05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48,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128%입니다.
최근 90일간 8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