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2건 · 중립 1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유안타증권
1Q26 매출액은 4,782.2억원으로 전년 대비 20.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16.6억원으로 전년 대비 88.8% 증가했다. ESL 매출은 1,602억원으로 3Q23 이후 분기 매출이 1,500억원을 웃돌았고, 유럽 매출은 전년 대비 50% 성장으로 이어졌다.
목표가는 29,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로 제시됐다.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에 따른 전력 아키텍처 전환이 근거로 언급됐으며, IT 랙이 50V에서 800VDC 고전압 방식으로 전환되면서 800VDC BBU용 고전압 DC-DC 컨버터 부품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판단됐다. 2분기 중 고전압 제품 호환성 테스트를 거쳐 27년 1분기 양산을 목표로 했으며, 해당 일정이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가능성이 리스크로 분류됐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주가는 28,000원으로 상향되었다(기존 22,000원). 2026년 매출은 1.79조원, 영업이익은 819억원으로 전망되며, 2026년 BPS 10,937원에 P/B 2.6배를 적용한 밸류에이션 근거가 제시되었다. ESL 가동률 상승과 고부가 신제품 비중 확대 등으로 마진 개선, ICT 부문은 영업이익률이 두 자릿수 수준을 이어가는 점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