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3건 · 중립 4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iM증권, 한화투자증권, 하나증권, 키움증권
1Q26 연결 매출액은 9,676억 원으로 전년 대비 7.5% 증가, 전기 대비 12.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07억 원으로 전년 대비 69.8% 증가했다. 2Q26는 4월 단가 인상 효과와 판매량 증가 여부에 따라 실적이 좌우될 수 있으며, 건설 등 전방 산업 부진도 영향을 줄 수 있다.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9,676억원으로 전년 대비 7.5% 증가, 전분기 대비 12.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07억원으로 전년 대비 69.8% 증가, 전분기 대비 245.2%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시장컨센서스 251억원을 상회했으며, 특수강 판매는 41.3만톤으로 전년 대비 7.8% 증가했다.
26.1Q 연결 영업이익은 30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47.2%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 260억원을 소폭 상회했다. 26.2Q 연결 영업이익은 48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7.6% 증가가 전망되며 세아베스틸과 세아창원특수강의 판매량 증가 및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될 것으로 제시됐다.
1분기 연결 매출은 9,217억 원, 영업이익은 278억 원으로 예상되며 전년 대비 큰 폭 증가와 함께 전분기 대비도 개선될 전망이다. 12월 판매 급감과 설비 보수, 일회성 비용·이익 이연 등 왜곡이 해소되며 본업 수익성이 정상 구간으로 복귀한 것으로 추정된다.
2026년 1분기 매출액 9,308억원, 영업이익 252억원으로 전망된다. 다만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 282억원을 하회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수강 판매량은 40.4만톤으로 회복되며 ASP는 톤당 2만원 상승해 스프레드 확대가 기대된다.
1분기 영업이익은 254억원으로 전망되며 전분기 대비 187%, 전년 동기 대비 50% 증가로 제시됨. 기존 추정치 246억원에는 부합할 것으로 보이지만 컨센서스 282억원은 소폭 하회할 것으로 예상됨. 재고조정 마무리와 1~2월 니켈가격 반영 STS봉강 가격 인상, 방산소재의 안정적 수익성 등이 실적 정상화를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됨. 다만 특수강 업황 부진 지속과 연간 영업이익 개선률 달성 불확실성이 위험요인으로 제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