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리포트를 종합하는 중…
1분기 매스 브랜드 합산 매출은 전년 대비 5% 성장했으며, 신세계인터내셔날과 한섬은 각각 11% 성장해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고 정리했다. 중국에서는 CPI·PPI 반등과 성장률 컨센서스 상향을 근거로 패션 소매판매 회복에 주목했으며, 감성코퍼레이션의 올해 중국향 수출 매출은 약 300억원, 영업이익 기여는 90억원으로 전망했다.
2021~2022년 국내 유동성 증가로 사치성 소비재 과소비가 나타났고, 2023~2025년에는 인플레이션과 경기 불황 영향으로 해외여행 수요가 늘며 국내 소비가 약화돼 의류 등 판매가 부진했다는 설명임. 이후 자산 시장 상승에 따른 부의 효과와 소비 사이클 회복으로 내수 의류 브랜드의 실적 회복과 재고 부담 감소에 따른 마진 개선, 영업레버리지 강화 흐름이 언급됨. 한편 OEM은 관세와 중동 지역 전쟁에 따른 고객사의 보수적 재고 정책으로 수주 성장률이 둔화되고, 고객 요구 대응을 위한 투자 확대 비용 증가로 손익이 훼손될 수 있다는 위험이 제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