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 · SK증권
다시 지갑이 열린다
2026-05-28읽는 데 약 1분
요약 · TL;DR
- 011분기에 매스 브랜드 합산 매출은 전년 대비 5% 성장했으며 신세계인터내셔날과 한섬의 매출은 각각 11% 성장해 상대적으로 더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고 언급했다.
- 02대중 브랜드 매출은 성장세를 이어가며 지난해 대비 회복하는 모습이 나타났고 럭셔리 브랜드의 성장률이 이를 상회해 K자형 소비 패턴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 03하반기에도 이러한 소비 및 매출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제시했다.
- 04올해 이익 대비 PER 기준으로 백화점 상장사는 13배로 평가받는 반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9배, 한섬은 7배로 나타나 패션 유통사를 선호할 수 있는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부각된다고 서술했다.
- 05중국에서는 디플레이션 우려가 있었던 지난해와 달리 CPI와 PPI가 올해 반등하고 중국 GDP 성장률에 대한 컨센서스가 작년 말 이후 상향되고 있다고 밝혔다.
- 06중국 패션 소매판매가 회복 중이라는 점에 주목했으며 그 관점에서 F&F를 관심종목으로 제시했다.
- 07F&F의 MLB는 중국에서 성숙기에 진입해 실적이 중국 패션 소비 업황에 연동되는 모습이 나타난다고 적었다.
- 08국내 실적은 MLB와 디스커버리가 지난해 대비 회복하고 있어 실적의 하방은 제한적이고 상방은 중국 실적이 열어줄 것이라는 판단을 제시했다.
- 09감성코퍼레이션은 올해 3개 매장이 추가되어 총 4개 매장을 운영하며 연말까지 총 30개 매장 운영을 목표로 현지 파트너사인 비인러펀과 협업 중이라고 설명했다.
- 010감성코퍼레이션의 매장당 매출은 연간 40억원 수준이며 1선 도시 대형 매장이라 초기 매출 규모가 크다고 언급했다.
- 011감성코퍼레이션의 올해 중국향 수출 매출은 약 300억원, 영업이익 기여는 90억원으로 전망된다고 제시했다.
- 012전체 수출 사업에서 영업이익 기여도는 올해 18%로 예상되며 12MF PER 9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고 밝혔다.
- 013과거 F&F와 미스토홀딩스가 수출 호황기에 받았던 PER 밴드인 15~20배와 비교해 감성코퍼레이션의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높다고 판단했다고 서술했다.
리스크
- !중국 경기 측면에서 디플레이션이 주된 우려였다는 점을 언급했으며, 이는 중국 소비 모멘텀에 대한 불확실성과 연결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중국 소비 회복이 기대만큼 전개되지 않을 경우 상방이 제한될 수 있다는 취지로 중국 실적이 열어줄 것이라는 전제를 제시했다.
본문
1분기 매스 브랜드 합산 매출은 전년 대비 5% 성장했으며, 신세계인터내셔날과 한섬은 각각 11% 성장해 상대적으로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고 정리했다. 중국에서는 CPI·PPI 반등과 성장률 컨센서스 상향을 근거로 패션 소매판매 회복에 주목했으며, 감성코퍼레이션의 올해 중국향 수출 매출은 약 300억원, 영업이익 기여는 90억원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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