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3건 · 중립 9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교보증권, 키움증권, 유진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외
롯데쇼핑의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45억원으로 상향 조정되었고, 2분기 국내 백화점 기존점 매출은 관리기준 +14%로 상승 전망이다. 국내 주식시장 강세와 중국인 인바운드 증가에 힘입어 외국인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약 2배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 국내 할인점은 내수 경기 호조와 홈플러스 폐점 영향으로 2분기 기존점 성장률이 소폭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간담회를 통해 2분기 현황과 사업부별 전략이 공유되었다. 경영진의 전략 공개와 투자자 시각의 교류가 향후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다만 수치는 제공되지 않아 수치 기반 판단은 어렵다.
롯데쇼핑은 백화점 외국인 방문객 유치 강화와 핵심 점포 리뉴얼이 매출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제시되며, 외국인 매출이 2분기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보일 전망이다. K패션/콘텐츠 기반 점포 MD 강화와 이커머스 수익성 개선이 추가 성장 요소로 언급된다. 다만 홈플러스 추가 폐점에 따른 점포 조정 리스크가 존재한다.
1분기(1Q26) 매출액은 3조 5,8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529억원으로 70.6% 늘어 영업이익률은 7.1%를 기록했다. 백화점은 매출 2조 2,768억원·영업이익 1,912억원(이익률 8.4%), 할인점은 매출 1조 6,612억원·영업이익 338억원(이익률 2.0%)이었다.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2,529억원으로 전년 대비 71% 증가했으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다. 지배주주순이익은 1,282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기존점 매출은 관리 기준 플러스 13% 성장으로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확대되는 흐름이다.
1분기(1Q26) 순매출액은 3.58조원으로 전년 대비 3.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529억원으로 70.6% 늘었다. 국내 백화점 기존점 매출이 13% 증가했으며 패션, 베트남·홈쇼핑 사업부 호조와 자회사 적자 개선이 실적에 반영되었다. 목표주가가 180,000원으로 상향되었고, 베트남 할인점·이커머스·하이마트의 이익 악화가 리스크로 제시되었다.
1분기 26년 매출은 35,81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2,529억원으로 71% 늘어 시장 기대치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백화점 매출은 8,723억원, 영업이익은 1,912억원으로 각각 8%, 47% 증가했고, 백화점 OPM은 5.8%p 개선되었으며 감가상각비 비중은 0.6%p 축소됐다.
투자의견은 Buy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00,000원으로 상향했다. 목표주가 상향은 26~27년 실적 전망 상향과 적용 목표 PER 15배 상향, 외국인 매출 증가에 따른 백화점 영업이익률 7~8% 달성 가능성이 주요 근거다.
1Q26 총매출액은 5.16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529억원으로 70.6% 증가해 시장 전망치를 상회했다. 국내 백화점은 SSSG 13% 증가와 영업이익 1,835억원(43.5% 증가)을 기록했으며, 해외는 백화점 SSSG 25%·할인점 6%와 함께 합산 영업이익 326억원(38.7% 증가)으로 성장했다.
목표가는 140,000원이며 1Q26 기준 투자의견은 매수이다. 롯데쇼핑 백화점 부문 외국인 매출 성장률은 전년 대비 90%로 전망되며, 중국인 인바운드 강세와 본점·부산 점포 외국인 매출의 전년 대비 100% 증가가 근거로 제시된다.
목표주가는 130,000원으로 상향되었으며 상향 폭은 13%로 제시됨. 백화점 부문은 국내 소비 회복과 인바운드 매출 고성장에 따라 마진이 예상보다 더 크게 개선되고, 1분기 영업이익률이 올해 7% 수준으로 상승하며 손익 개선 강도가 커질 것으로 봄.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전망치를 2,064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국내 백화점 기존점 매출은 관리기준 +11~12% 성장과 회계기준 +7% 성장을 보이며 기대치를 상회할 전망이며, 해외는 베트남 매출 호조로 전년동기 대비 증익이 예상된다. 또한 외국인 매출 성장률이 +80~90% 수준으로 상향된 점이 긍정적으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