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1Q26) 연결 매출은 15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0% 증가했으며, 전 분기 대비도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121억원으로 전년 동기와 유사한 수준이었고, 매출총이익률은 11.6%에서 28.3%로 개선됐다. 수주잔고 약 200억원은 26.3분기 내 인식 가능성이 언급됐으나, 인식 시점 지연이나 판관비 증가 지속 시 본업 매출 정상화와 영업손실 부담이 흔들릴 수 있다.
1Q26 연결 매출은 153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8%, 전년 동기 대비 190% 증가했으며, 북미 자동화솔루션 기업 원엑시아 연결 편입 효과와 기존 로봇 Arm 사업 성장(전년 동기 대비 약 80%)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다만 영업손실은 -121억원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의 적자가 이어졌고, 합병 관련 비용과 신공장 이전·국내 R&D 이전, AI 및 영업 인력 확충에 따른 고정비 증가 영향이 언급됐다.
원엑시아는 협동로봇 제조 및 판매를 주력으로 성장해 왔으며, 안전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침투율을 확대해 국내 1위, 글로벌 4위(중국 시장 제외)로 성장했다고 제시되어 있다. 가반하중 5kg~30kg 범위의 협동로봇을 포함해 총 14개 모델을 개발해 업계 최다 라인업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