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ITIATE · 미래에셋증권
M&A로 외형 성장, 남은 과제는 이익 체력
2026-05-04읽는 데 약 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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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TL;DR
- 011Q26 연결 매출이 153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8%, 전년 동기 대비 190% 증가했다.
- 021Q26 매출 급증의 주요 배경으로 지난해 인수한 북미 자동화솔루션 기업 원엑시아의 연결 편입 효과가 제시됐다.
- 03기존 로봇 Arm 사업은 업황 개선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약 80% 성장하며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고 설명됐다.
- 041Q26 영업손실이 -121억원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의 영업적자가 이어지고 있다고 언급됐다.
- 05영업적자는 합병 관련 비용과 북미 솔루션 생산능력 확충을 위한 신공장 이전, 국내 R&D 센터 이전 등 일회성 비용 및 AI·영업 인력 확충 비용 반영으로 고정비가 늘어난 영향으로 설명됐다.
리스크
- !매출이 증가하더라도 영업적자가 충분히 줄어들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이 지적됐다.
- !합병 비용,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이전, 인력 확충 등 비용 집행이 고정비 증가로 이어져 수익성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설명됐다.
본문
1Q26 연결 매출은 153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18%, 전년 동기 대비 190% 증가했으며, 북미 자동화솔루션 기업 원엑시아 연결 편입 효과와 기존 로봇 Arm 사업 성장(전년 동기 대비 약 80%)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다만 영업손실은 -121억원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의 적자가 이어졌고, 합병 관련 비용과 신공장 이전·국내 R&D 이전, AI 및 영업 인력 확충에 따른 고정비 증가 영향이 언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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