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3건 · 중립 1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유안타증권
도크 회전율이 4.5주에서 4.0주로 단축되며 연간 인도 척수가 1척 증가하는 효과가 28년부터 본격적으로 외형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26년 수주 15척과 역대 최고가 수주 선가를 기록했고, 28년부터는 수에즈막스 비중 확대와 고선가 중심의 믹스 개선이 동시 작용한다. 야드 투어로 인프라를 최적화하고 도크 회전율 개선으로 반복 건조 효과와 공정 효율화가 제고되었다. 다만 수주 모멘텀 지속 여부와 시장 수요 변동은 외형 및 수익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1Q26 영업이익은 826억, OPM은 26.8%로 제시됨. 3월 중대재해 영향으로 약 100억 수준의 매출 지연이 발생했으며, 이를 OPM 역산 기준으로 약 27억 규모의 영업이익 인식 지연으로 설명함. 매출 지연 상쇄를 위해 돌관 관련 비용이 분기에 9억 발생하고, 2분기 조업 차질은 없을 전망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3,0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826억원으로 18.4% 늘며 영업이익률은 26.8%를 기록했다. 수익성은 내업 1공장 중단과 조업일 수 감소 영향에도 불구하고, 일회성 요인 및 중대 재해 관련 일회성 비용 반영 후 개선된 것으로 판단된다. 수에즈막스 선가 상승과 반복건조 효과 지속, 셔틀탱커 매출 비중 감소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제시하며 목표가는 156,000원으로 제시됨. 2Q26F 기준 동사 수주는 SCC에서 9천만 달러를 넘길 것으로 예상되며, 신조선가 지수는 아직 업황에 큰 영향이 없지만 선가 추가 상승이 1~3개월 발주 리드타임과 과거 러시아 PNG 공급 이슈에 따른 LNGC 선가 상승 사례, 대한조선 컨퍼런스 콜 내용 등을 근거로 전망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