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의 2026년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증가하여 영업이익률이 개선될 전망이다. 초고압·해저케이블 비중 확대로 2026~2027년 매출 비중이 높아지고, CAPA 확장과 2027년 베트남 공장 가동 및 해저 2공장 양산이 예상된다. 최근 수주가 늘어나며 고난도 프로젝트 레퍼런스가 강화되고 있다.
대한전선은 1Q26 매출액 1조 834억원으로 전년 대비 26.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604억원으로 전년 대비 122.9% 증가하며 영업이익률 5.6%를 기록했다. 초고압 고수익 프로젝트와 미주 MV·국내 플랜트 물량 확대가 외형과 이익 성장에 기여했으며, LME 및 환율 효과로 소재 ASP가 개선되며 수익성 레버리지가 발생했다. 한편 동절기 해저케이블 시공 제한과 유럽 매출 이월 영향으로 초고압·해저 매출은 직전 분기 대비 감소했으며, 다음 분기에도 유사 요인이 지속되면 해당 부문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60,000원으로 상향했다. 2028년 예상 EPS에 목표 PER 67배를 적용했으며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고 신규수주 7,339억원(전년 대비 108.7% 증가), 수주잔고 3.8조원(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한편 2026년 2분기 매출 믹스 변화 가능성과 LME 가격 상승 효과의 희석, 1분기 호실적의 기저효과로 인한 이후 영향이 리스크로 제시됐다.
목표가는 61,000이고 투자의견은 매수다. 1Q26 매출은 1조 834억원으로 전년 대비 2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604억원(전년 대비 123% 증가)과 영업이익률 5.6%를 기록했다. 신규 수주는 7,339억원이고 3월 말 수주잔고는 3조 8,273억원이다.
대한전선의 1Q26 매출액은 1조 204억원으로 전년 대비 19.3%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영업이익은 447억원으로 전년 대비 64.9% 증가하며 영업이익률은 4.4%로 예상된다. 고수익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이어지고 환율·원자재 환경이 우호적일 것으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