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2건 · 중립 3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유진투자증권, 하나증권, 키움증권
목표가가 24,000원으로 설정되었고 커버리지가 신규 시작됐다. 12개월 선행 EPS를 2,098원으로 제시하고 Target PER을 11.5배로 적용했다. 2026년은 대형 신작 부재로 실적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으나 자체 개발 IP의 흥행 가능성과 개발 역량으로 중장기 멀티플 회복 여지가 있다고 판단된다.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으나 분기 기준으로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하면서도 분기 기준으로는 증가했다. 매출 추정치는 1분기 1,014억 원, 영업이익 추정치는 70억 원이며 목표주가는 35,000원에서 28,000원으로 하향됐다.
1분기 연결 영업수익은 1,014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분기 대비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70억원으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모바일 매출은 514억원으로 전년 및 분기 모두 증가했는데, 브라운더스트2는 2.5주년·1000DAY 이벤트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20% 이상 성장한 것으로 해석된다. 신작 부재로 인센티브와 마케팅이 감소했고, 1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했다.
1Q26 매출액은 1,014억원으로 전년 대비 14% 증가했으며 컨센서스에 부합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70억원으로 전년 대비 32% 감소해 컨센서스 대비 16% 하회했으며, PC/콘솔 매출은 395억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전 분기 대비 14% 감소했다. 모바일 매출은 514억원으로 전년 대비 13% 증가했으나 예상치 대비 11% 하회했다.
목표주가는 3만원을 유지하며, 26E 지배주주순이익 324억원에 목표 PER 20배를 적용해 산정된 결과임. 올해 실적은 전년 대비 일부 하향 후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되며,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목표 PER 수준 결정에 반영된다고 설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