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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보고서 · 024110

기업은행

7개 증권사가 같은 종목에 의견을 냈습니다. 매수 컨센서스 86%, 목표가 중앙값 27,000원 — 상·하단 스프레드 36%.
최신 리포트 2026-10-12 기준 · 수시 갱신
리포트
7건
컨센서스
강한 매수
현재가
19,950원
목표가 중앙값
27,000원
22,000 – 30,000
업사이드
+35.3%
중앙값 기준
증권사
7곳
기업 개요
밸류체인 위치
★금융은행·지주 · 은행
중소기업 금융 특화 국책은행
AI에게 묻기
이 종목 증권사 리포트 기반 AI 답변 ·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목표가 · 7개 리포트
20K25K30K주가 20K중앙 27K7/278/159/39/2210/11
주가· 점 1개 = 리포트 1건
컨센서스 분포
매수 86%
중립 14%
매수 6중립 1
공통 키워드
타행들과다른NIM현상긍정적중간배당까지볼게요양호한
종합의견AI
수급 · ETF
동종 비교
같은 ETF에 함께 담긴 종목과 컨센서스 비교
재무 (DART)
불러오는 중…
출처: 금융감독원 전자공시(DART). 참고용.
증권사별 의견 · 7건
목표가 방향▲ 목표가 상향 우세
▲ 상향 3= 유지 0▼ 하향 2직전 목표가 있는 5곳 기준
상향 교보증권, 키움증권, iM증권 · 하향 미래에셋증권, 유안타증권
증권사 / 애널리스트
등급
목표가
전 대비
일자
하나증권
BUY
28,500
—
2026-10-12
▾
SK증권
BUY
26,000
—
2026-10-07
▾
교보증권
BUY
27,000
▲ +5.9%← 25,500
2026-07-31
▾
미래에셋증권
HOLD
22,000
▼ -26.7%← 30,000
2026-07-29
▾
유안타증권우도형
BUY
25,500
▼ -15.0%← 30,000
2026-07-29
▾
키움증권김은갑
BUY
30,000
▲ +17.6%← 25,500
2026-07-28
▾
iM증권
BUY
27,000
▲ +5.9%← 25,500
2026-07-28
▾
리포트 요약
하나증권2026-10-12
BUYTP 28,500+42.9%원문 →
타행들과는 다른 NIM 상승 현상 긍정적
  • ▸3분기 순익 7,880억원 예상
  • ▸NIM QoQ 상승 전망
  • ▸외화환산익 2,400억원 추정
  • ▸충당금 420억원 추가 적립 가능성
  • ▸대손비용 5,000억원 증가 예상
SK증권2026-10-07
BUYTP 26,000+30.3%원문 →
중간배당까지는 해 볼게요
  • ▸목표가 26,000원 제시
  • ▸2026년 순이익 2조 8,112 억원 전망
  • ▸ROE 7.5% 예상
  • ▸중간 배당 실시, 분기배당 확대 검토
  • ▸비은행 부문 실적 개선 제한적
교보증권2026-07-31
BUYTP 27,000+35.3%원문 →
2Q26 Review: 양호한 실적과 분기배당 최초 ..
  • ▸2분기 연결당기순이익 6,836억원
  • ▸이자이익 2조845억원 증가
  • ▸비이자부분이익 전분기 대비 상승
  • ▸대손충당금 4,473억원 증가
  • ▸BIS비율 14.88%로 소폭 하락
미래에셋증권2026-07-29
HOLDTP 22,000+10.3%원문 →
연간 주당배당금 감소 예상
  • ▸목표주가 22,000원 유지
  • ▸투자의견 중립
  • ▸주당배당금 감소 전망
유안타증권우도형2026-07-29
BUYTP 25,500+27.8%원문 →
떨어져라 환율아
  • ▸6,836억원 순이익 기록
  • ▸4.7% 이자이익 증가
  • ▸49.6% 비이자이익 증가
  • ▸11.3% 판관비 증가
  • ▸환차손 356억원 발생
키움증권김은갑2026-07-28
BUYTP 30,000+50.4%원문 →
환율상승으로 순이익 소폭 감소, 중간배당 실..
  • ▸2026년 2분기 연결순이익 6,836억 원 감소
  • ▸환율 상승으로 외화환산손실 1,260억 원 발생
  • ▸비은행 일반 자회사 순이익 1.3% 감소
  • ▸증권 자회사 이익 증가율 21% 기록
  • ▸향후 환율 하락 시 실적 개선 가능성
iM증권2026-07-28
BUYTP 27,000+35.3%원문 →
명목 배당수익률 외에는 제한적인 투자매력
  • ▸2Q26 지배순이익 6,836억원 기록
  • ▸원화대출 1.8% 증가
  • ▸비이자이익 1,462억원으로 감소
  • ▸CET1비율 11.56% 기록
  • ▸DPS 210원 지급
공시 · 전자공시(DART)
2026-05-29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기업은행기업은행은 2026년 6월 2일(현지) 싱가포르 리츠칼튼 밀레니아에서 Nomura Investment Forum Asia 2026 참가를 위한 IR 개최(안내공시)를 공시했습니다. 행사 형식은 1:1 또는 그룹 미팅이며, 주요 내용은 2026년 1분기 경영실적 및 영업현황 등이고, 후원기관은 Nomura입니다. 행사일정은 2026.06.02(화)~06.03(수)이고, 관련 자료는 당행 홈페이지(IR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DART 원문 →2026-05-15분기보고서 (2026.03)기업은행중소기업은행의 분기보고서(제66기 1분기)로, 2026년 1분기 기준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7,534억원(자회사 포함)으로 전년 동기 대비 7.5% 감소했고, 별도기준은 6,663억원으로 12.4% 감소했습니다. 대출잔액은 264.2조원으로 시장점유율 24.4%대 유지. 정관 변경은 제65기 정기주총에서 승인되었으며, 현 시점은 금융위원회 최종 인가 절차 중입니다. 주요 자회사들(IBK캐피탈, IBK투자증권, IBK연금보험, IBK자산운용, IBK저축은행 등)의 1분기 실적도 함께 제시되어 있으며, 일부 자회사는 흑자 전환 또는 손실 지속 여부를 공시하고 있습니다.DART 원문 →2026-04-24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기업은행중소기업은행의 연결기준 2026년 1분기 잠정실적 발표. 매출액은 11,090,954백만원으로 전기(7,999,503백만원) 대비 38.6% 증가했고, 영업이익 932,546백만원, 당기순이익 753,413백만원으로 각각 전년동기 대비 흑자전환 흐름은 유지되며 누계도 흑자규모를 시현. 다만 잠정치임을 명시하고 향후 확정치와 차이가 있을 수 있으며, IR자료 게시 및 외부감사인의 검토에 따른 변동 가능성도 안내했다.DART 원문 →2026-04-22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기업은행중소기업은행은 2026년 4월 22일 사외이사 선임ㆍ해임 또는 중도퇴임에 관한 신고를 제출했습니다. 사외이사 변경은 신규 선임 2명으로, 사외이사회 총수는 3명에서 4명으로 증가하여 사외이사 비율이 60.0%에서 66.7%로 상승했습니다. 신규 선임 이사는 이호형, 손종칠로 각각 1965년 9월생 남성, 1971년 7월생 남성이며 임기는 2026년 4월 22일 시작해 2029년 4월 21일 종료입니다.DART 원문 →2026-04-17결산실적공시예고(안내공시) 기업은행중소기업은행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6년 3월 31일까지의 결산실적을 예고 공시했다. 결산실적 공시예정일은 2026년 4월 24일이며, 관련 자료는 공시일에 공정공시 후 은행 홈페이지의 IR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메인 화면 → IR → IR정보 → IR Book / Factbook). 단, 일정은 은행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DART 원문 →2026-03-26정기주주총회결과 기업은행기업은행의 정기주주총회 결과를 공시했습니다. 재무제표 승인의 건에서 연결/개별(별도) 모두 가결되었으며, 배당은 현금배당 1주당 1,048원으로 확정했고 총 배당금은 835,702,308,608원입니다. 임원 선임은 제6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선임하지 않았으며, 이사회 구성은 사외이사 총 3명으로 유지됩니다(사외이사 선임비율 75%). 주주총회일자는 2026-03-26이고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5-12-31입니다.DART 원문 →2026-03-25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기업은행중소기업은행이 사외이사 해임·중도퇴임 관련 신고를 접수했다. 2026년 3월 25일 사외이사 1명 해임·중도퇴임(자진사임)으로 변경되었으며, 변경 전 5인 등기이사 중 사외이사 4인, 사외이사 비율 80%에서 변경 후 3인으로 감소해 등기이사 총수는 4명으로 유지되나 사외이사는 3명으로 줄었다. 해임·퇴임 사유는 자진사임이며, 임기 시작일은 2023년 3월 28일, 해임·퇴임일은 2026년 3월 25일이다.DART 원문 →2026-03-20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기업은행기업은행은 2026년 2분기 분기배당과 관련해 주주명부폐쇄(기준일)를 결정했다. 기준일은 2026년 7월 31일이며, 주주명부폐쇄 시작일·종료일은 공시에서 미기재로 명시되지 않았다. 이사회는 정관 개정을 통해 분기배당 근거를 마련했고 2026년 2분기 배당금은 이사회에서 결정될 예정으로, 배당 기준일은 2026년 7월 31일이다.DART 원문 →
관련 뉴스 · 텔레그램
10. 16.

2026.10.16 12:22:52 기업명: 제일엠앤에스(시가총액: 811억) A41254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중소기업은행/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13.44% 보고사유 : 회생계획안 인가에 따른 출자전환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6000108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1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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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5.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Meritz 금융 Daily 2026.10.15 (목) [은행] "금리 뛰기 전에" 은행, 채권 발행 속도전 (머니투데이) https://zrr.kr/XpJnqo 집단대출 빗장 푼 지 두 달… 5대은행 잔액 되레 감소 전환 (파이낸셜뉴스) https://zrr.kr/muyJmJ 기업은행 9년 채비 마치고 베트남시장 공략…법인체제 초점은 현지 산단 (블로터) https://zrr.kr/n2YPmd 기보, 올해도 中企 빚 1조 대신 갚을 판 (한국경제) https://zrr.kr/4ycnP7 [증권/보험] 영업점서 만들었다고 수수료 13.6배… 증권사 관행 손본다 (국민일보) https://zrr.kr/QKWfV9 증권사, 초고액자산가 유치전…비대면 WM도 ‘VIP급’으로 (한국금융신문) https://zrr.kr/J8Dn73 보험금 누수 막으라는데…규제 앞둔 보험사, 보장 손질 어디까지 (보험매일) https://zrr.kr/JRjDhE 내년 5.7조 빚 도래하는 보험사, 유동성 대비 필요 (대한금융신문) https://zrr.kr/bnQt4b [디지털 자산] “돈 벌 곳 없는데 규제만 늘어”...코인사업자 VASP 줄이탈 (서울경제) https://zrr.kr/aJPwS2 IMF "달러 스테이블코인, 자본유출 초래할 수도…각국 대책 필요" (이데일리) https://zrr.kr/0BpSL9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메리츠 금융 조아해
10. 14.

제목 : IBK베트남은행 출범…현지 진출 국내 기업 지원 *연합인포* IBK베트남은행 출범…현지 진출 국내 기업 지원 인가에 9년 소요…열 번째 외국계 은행 (서울=연합인포맥스) 유수진 기자 = IBK기업은행은 지난 1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법인 'IBK베트남은행'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IBK베트남은행은 지난달 25일 정식 영업을 시작했다. 기업은행이 지난 4월 베트남 중앙은행(SBV)으로부터 본인가를 받고 법인 설립 절차를 마친 지 5개월여만이다. 베트남 정부는 자국 은행 구조조정을 추진하며 외국계 은행 인가를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다. IBK베트남은행은 약 9년간의 인가 절차를 거쳐 베트남의 열 번째 외국계 은행 법인으로 출범했다. IBK베트남은행은 하노이·호치민 지점의 운영 경험과 기업은행이 60여년간 쌓아 온 중소기업 정책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영업망을 확대해 베트남 진출 국내 기업과 현지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생산적 금융을 통해 양국 경제협력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박경일 초대 법인장은 "IBK베트남은행의 공식 출범은 2008년 호치민 지점 설립 이후 추진해 온 베트남 현지화 전략의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어려울 때 우산이 돼주는 책임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그림*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키움증권 해외선물 톡톡
10. 13.

한국델 테크놀로지스는 IBK기업은행이 하남데이터센터의 백업 인프라를 자사의 솔루션 기반으로 새롭게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IBK기업은행은 IT 시스템을 하남데이터센터로 이전하면서 전사 데이터 보호와 복구를 위한 신규 백업 시스템을 구축했다. IBK 하남데이터센터는 기존 센터 대비 트래픽 수용량을 약 3배 확대하고 전력 공급망도 완전 이중화해 안정성을 높였다.기존에는 테이프 백업 라이브러리 기반 데이터 보호 환경을 운영했으나 테이프 손상과 분실 가능성, 노후화 등에 따른 관리 부담이 있었다. 또 테이프 특성상 신속한 데이터 검색이나 via 디일렉(THE ELEC) - 전체기사 https://ift.tt/uwmE1RP

디일렉(THEELEC)
10. 13.

**[10/13 (화), 미래에셋증권 퀀트 Daily] 실적 컨센서스 변화 및 속도로 본 이익모멘텀** **(상향 전환)** 삼성바이오로직스, 한미약품, 피에스케이홀딩스, 로보티즈, RF머트리얼즈 **(상향 가속)** 삼성전기, 삼성SDI, SK이노베이션, HMM, LG화학, S-Oil, 포스코인터내셔널, NC, 팬오션, LX인터내셔널, 세아베스틸지주 **(상향 둔화)** SK, 삼성화재, 기업은행, 한화시스템, DB손해보험, JB금융지주, 현대해상, 티씨케이, 금호석유화학, 고영, 에스엘, 풍산, 현대위아, HK이노엔, 하이트진로 **(하향 전환)** LG전자, 리노공업, 카카오게임즈, CJ ENM, 코나아이, 한세실업 **(하향 가속)** 삼성전자, NAVER, 포스코퓨처엠, LG이노텍, 현대로템, 한국금융지주, 엘앤에프, LG디스플레이, 현대제철, 강원랜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제일기획, 펄어비스, 에이치브이엠, 하나투어, 네오위즈 **(하향 둔화)** 두산, LG, 삼성중공업, 키움증권 자세한 데이터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퀀트 Daily (2026/10/13, 화요일)** **https://han.gl/oxkVT**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감사합니다.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10. 13.

2026.10.13 07:00:04 기업명: 제일엠앤에스(시가총액: 811억) A41254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보통주 : 145,287,528주(발행가격 : 500원) 우선주 : 발행비율 : 705% * 투자자  중소기업은행   국민은행   STAR PLUS ENERGY   삼성증권㈜   ㈜중원이앤지  발표일자 : 2026-10-08 납입일자 : 2026-10-12 상장일자 : 2026-11-1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1200051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412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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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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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8.

**[기업은행(02411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기업은행(매수/TP: 28,500원): 타행들과는 다른 NIM 상승 현상 긍정적** **▶ NIM 상승 및 대규모 외화환산익 발생으로 3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상회 예상** - 기업은행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8,500원을 유지 - 3분기 추정 순익은 QoQ 15.3%, YoY 5.6% 증가한 7,880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 예상. 타사들과는 달리 3분기 증시 조정에 따른 관련 수수료이익 감소 폭이 매우 적은데다 원/달러 환율이 대폭 하락하면서 3분기에만 외환환산이익이 약 2,400억원 가량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동사는 지난 2월 베트남 현지법인 설립으로 인해 환율 변화에 대한 손익 민감도가 더 커지면서 환율 10원 하락시마다 약 125억원의 외화환산익이 발생하는 구조로 변화되었음 - 3분기 총대출은 0.8% 성장하고, NIM도 은행 중 유일하게 QoQ 상승해(+2bp 전망) 순이자이익은 증가세가 지속되며 양호할 전망. 2) 수수료이익은 전분기대비 소폭 감소하고, 시중금리 상승에 따라 유가증권관련익도 상당폭 감소가 예상되지만 대규모 외화환산익 발생으로 비이자이익은 대폭 확대될 듯 - 이례적인 건전성 악화 이슈가 없어 3분기 경상 대손비용은 4,500억원 내외로 평분기 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겠지만 중국법인 금융사고와 관련해 충당금을 약 420억원 정도 추가 적립할 공산이 큼. 언론에 따르면 중국법인 금융사고 규모는 833억원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회사측은 소송 진행을 검토 중에 있으며 우리는 3분기에 50% 정도를 손실 처리한다고 가정했음. 따라서 3분기 대손비용은 5,000억원 내외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은행 중 유일한 NIM 상승. 코리보 금리 상승과 예대율 규제에서 빗겨나 있기 때문** - 3분기 NIM은 1.69%로 QoQ 2bp 상승 예상. 타행들의 마진이 모두 상당폭 하락하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동사만 NIM이 상승할 것

하나증권 리서치
10. 8.

2026.10.08 17:38:30 기업명: 다날(시가총액: 3,351억) A064260 보고서명: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 (보증채무금 청구의 소에 대한 항소제기) 제목 : 보증채무금 청구의 소에 대한 항소제기 * 주요 내용 서울중앙지방법원 2024가합109208 보증채무금 사건에 관하여, 피고, 항소인은 2026.09.17 선고한 판결에 대하여 전부 불복하므로 다음과 같이 항소를 제기합니다. 1. 항소인(피고) : 주식회사 다날 2. 피항소인(원고) : 중소기업은행 3. 원판결의 표시 1) 피고는 원고에게 20,000,000,000원 및 위 돈에 대하여 2024.8.25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8.4%의 비율로 계산한 돈을 지급하라. 2) 소송비용은 피고가 부담한다. 3) 제1항은 가집행할 수 있다. 4. 항소취지 1) 제1심 판결을 취소한다. 2)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 3) 소송총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 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 기타 사항 : - 상기 3.결정(확인)일자는 당사가 항소장을 제출한 날짜입니다. - 소송 진행과정 중 변동사항 발생시 추후 재공시 할 예정입니다.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08900874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64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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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8.

제목 : IBK기업은행, 올해 2천100억 규모 채무조정·채권 소각 *연합인포* IBK기업은행, 올해 2천100억 규모 채무조정·채권 소각 (서울=연합인포맥스) 유수진 기자 = IBK기업은행이 소상공인과 취약 차주의 경제적 재기 지원을 위해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4700여 차주를 상대로 2천138억원의 채무 조정과 장기연체 채권 소각을 단행했다고 8일 밝혔다. 경영 난항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56개 사를 대상으로 1천143억원 규모의 원금 상환 유예 및 금리 감면 등 맞춤형 채무 구조조정을 지원했다. 연간 500개 이상 기업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장기·소액 연체자 737명의 원금을 최대 95%까지 감면하는 채무 조정도 단행했다. 보유 재산이 없는 취약계층 3천788명의 장기연체 채권713억원어치를 소각 처리했다. 오는 12월까지 장기채권 소각 규모를 총 5천여 명 대상 1천200억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장민영 행장은 "장기연체 채무자에게는 채권 소각과 채무 감면을 통해 실질적 재기를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 차주들이 체감할수 있는 포용금융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 행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민간 배드뱅크 상록수를 둘러싼 장기 추심과 배당 논란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며"사회적 약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를 갖겠다"고 답했다. *그림*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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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8.

제목 : 이억원 "가계대출, 서민·실수요자 공급과 조화 이루도록 관리" *연합인포* 이억원 "가계대출, 서민·실수요자 공급과 조화 이루도록 관리"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슬기 이수용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가계대출 총량관리 과정에서 중저신용자와 실수요자의 자금 조달까지 위축돼서는 안 된다는 지적에 대해 "서민금융, 실수요자 자금 공급이 조화를 이루도록 관리하겠다"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8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근 대출규제로 신용대출과 중금리대출 공급이 줄면서 중저신용자가 제도권 금융에서 밀려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가계대출의 안정적 관리에는 동의하지만 서민생활과 실수요자의 자금 조달까지 막아서는 안 된다"며 "올해1분기 5대 은행의 가계대출은 모두 감소했고, 총액도 6조4천439억원 줄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중저신용자의 제도권 금융 대출 기회가 줄면서 불법사금융으로 몰리고 있다"며 "이대로는 포용금융이 작동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6월 2금융권의 중저신용자 대상 생활안정자금은 연소득 규제에서 제외됐지만 은행권은 아직 규제 대상"이라며 "연 4.9%수준의 국책은행 상품이 최고 15% 금리까지 가는 2금융권 상품보다 총량 부담을 더 지는 구조는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장민영 기업은행장은 포용대출 확대와 비대면 이용이 어려운 계층에 대한 지원 필요성에 대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이날 국감에서는 국민성장펀드 투자 방향에 대한 질의도 이어졌다. 박 의원은 인공지능 전환(AX) 시대에 중견·중소 제조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금융이 필요하다며 국민성장펀드가 반도체·AI 등 특정 분야에만 쏠리지 않도록 균형 있는 투자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은 "우리나라는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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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8.

제목 : 이억원 "상록수 채권, 새도약기금서 매입…장기연체 정리 필요" *연합인포* 이억원 "상록수 채권, 새도약기금서 매입…장기연체 정리 필요" *그림* (서울=연합인포맥스) 윤슬기 이수용 기자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카드대란 당시 발생한 장기연체채권 문제와 관련해 "갚을 능력이 없는분들의 채무는 정리하고 가는 것이 사회적으로 필요하다"며 새도약기금을 통한 매입 방침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8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카드대란 당시 발생한 채권이 어느 유동화회사로 넘어갔느냐에 따라 채무자의 구제 여부가 달라졌다는 더불어민주당 김용만 의원의 지적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천만원이 4천500만원으로 늘어난 상황에서 추심을 받은 사람들이 있었다"며 "국민행복기금 당시 한마음금융이나 희망모아로 넘어간 채권은 구제 대상이 됐지만, 상록수로 넘어간 채권은 추가 추심을 받아야 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 위원장은 "다시 한번 되돌아봐야 할 것 같다"며 "새도약기금이 출범하면서 장기연체채권, 갚을 능력이 없는 분들은 정리하고 가는 게 사회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해 매입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위원장은 "국민행복기금은 신청주의였고 유동화회사는 금융기관이 아니어서 사각지대가 있었다"며 "당시 인지하고 들어오라고 했지만만장일치 구조이다 보니 들어오지 못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새도약기금에서 관련 채권을 다 매입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김성태 기업은행장도 상록수와 관련한 국책은행 책임론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고 있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부족했다"고 말했다. 박상진 산업은행 회장도 "너무 아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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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7.

[신한투자증권 금융팀 은경완/임희연] 금융데일리: 26/10/7 [은행/카드] AI 해킹에 갈린 은행 보안…우리·농협 막았는데, 신한·국민·하나 뚫렸다 <더팩트> https://alie.kr/CB7Vtxl 기업은행, 좀비기업 여신 4년새 15조↑...연체율, 18년來 최고 <서울경제> https://alie.kr/1y1Z0eF 빚 갚는 사장님 갈수록 사라진다...인뱅 중저신용대출 부실 경고등 <매일경제> https://alie.kr/D3hIo31 증시에 지친 돈, 은행 '대기실'로…요구불예금 오름세 <데일리안> https://alie.kr/58VCfL3 [보험] 보험사 주담대 절반 이상 '장기 연체'…ABL·DB손보 연체율 2%↑ <뉴시스> https://alie.kr/ET1MVld 스치기만 해도 침맞고 부항 뜬다…보험사 적자 키운 공포의 ‘세트 진료’ <매일경제> https://alie.kr/YhV1K3 내년 'IMF 특별기여금' 종료 … 보험사는 울고, 은행은 웃어 <매일경제> https://alie.kr/8pj77fZ ‘안 아픈 건보 가입자’ 보험사가 할인 나서 <중앙일보> https://alie.kr/4bkva5w [증권] 해킹 덮쳤는데…증권사 정보보호인력 비중 6년째 제자리 <머니투데이> https://alie.kr/2Jr4pUe 은행보다 1~2%P 높다…‘5% 이자’ 증권사 특판 러시 <중앙일보> https://alie.kr/90drsSO 500조 퇴직연금 시장 잡아라...증권사 연금 플랫폼 경쟁 불붙었다 <디지털투데이> https://alie.kr/8845CQE 코스피 내릴 때 코스닥 3% 뛰었다…3개월여 만에 종가 900선 회복 <이데일리> https://alie.kr/2fgan8T [디지털 금융] “토큰화 주식 담보로 쓴다”…두 달 만에 20조 거래 <서울경제> https://alie.kr/B7cy11W JP모건 손잡은 솔라나…'토큰화 자산 결제' 수초로 단축 <뉴시스> https

신한 리서치
10. 5.

**[은행 3Q26 Preview/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은행 3Q26 Preview: 3분기 실적 선방하지만 비경상 요인에 주로 기인** **▶ 3분기 은행지주사 추정 순익은 QoQ 1.5% 증가한 7.4조원으로 우려보다는 선방** - 3분기 은행지주사(기업은행 포함) 추정 순이익은 QoQ 1.5% 증가한 약 7.4조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해 우려보다는 선방할 전망. 그러나 이는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익 5,500억원(기업·하나·우리)과 부동산매각익 2,500억원(신한) 등 총 8,000억원에 달하는 비경상 요인에 주로 기인한 것으로서 이를 제외할 경우 QoQ 6.5% 감소할 것으로 추정 - 가계대출과 기업대출이 고르게 증가하면서 3분기 원화대출성장률은 1.7%로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지만, 2) 은행 NIM은 3분기 중 평균 약 3bp 하락해 기대보다는 NIM 하락 폭이 더 커질 전망. 다만 대출성장률 감안시 순이자이익이 감소하지는 않을 것으로 추정 - 3분기에 KOSPI와 KOSDAQ이 조정 양상을 보이면서 증권중개수수료 등을 비롯해 자본시장 관련 수수료이익은 상당폭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4) 시중금리 추가 상승으로 채권평가손실 확대 가능성은 있지만 환율 하락과 관련한 외화환산익이 크게 발생해 기타비이자이익은 우려보다 선방할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top-line은 2분기와 유사한 수준일 듯. 5) 판관비는 증권 성과급 축소 등으로 QoQ 감소가 예상되고, 6) 연체율 상승 등에도 대손비용 증가 폭도 제한적일 공산이 큼 - 한편 홍콩 ELS 과징금의 경우 9월에도 금융위의 최종 결론이 나지 않으면서 관련 환입은 4분기에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졌음. 국고채 PD 답합 의혹 관련 공정위 과징금 부과 여부도 결정이 지연되면서 3분기에는 발생하지 않을 공산이 커졌다고 판단 **▶ 대형은행지주사들은 대체로 컨센서스 상회하지만 내용적으로는 KB금융이 가장 양호** - 은행별로는 대형은행지주사들은

하나증권 리서치
기업은행 자주 묻는 질문

Q. 기업은행 증권사 종합 의견은 어떤가요?

11건의 리포트 중 10건이 BUY, 1건이 HOLD이며 SELL은 없어 매수 의견이 다수를 차지한다. 목표주가는 2만2,000원에서 3만원 사이에 분포하며, HOLD 의견은 자본비율과 기업대출 성장 목표 달성의 불확실성 등을 근거로 상대적으로 낮은 목표주가를 제시했다. 공통적으로는 여신 성장과 NIM 개선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가 실적을 뒷받침하는 한편, 비이자이익은 환율 변동에 따른 외화환산손익과 계절적 비용, 충당금 등으로 변동성이 크다는 점이 핵심 변수로 언급됐다. 주요 리스크로는 환율 및 비이자이익 부진 가능성, 대손비용과 판관비 증가, 자본비율 관리 부담, 배당·주주환원 확대 속도 등이 제시됐다.

Q. 기업은행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어떤가요?

2026 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1%, 순이익 -1% (연결, 출처 DART).

Q. 기업은행 목표주가 컨센서스는 얼마인가요?

증권사 7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27,000원입니다 (최저 22,000원 ~ 최고 30,000원).

Q. 기업은행 증권사 투자의견은 어떤가요?

최근 리포트 7건 기준 매수 6·중립 1·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86%입니다.

Q. 기업은행 현재가 대비 상승여력은 얼마인가요?

현재가 19,95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27,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35%입니다.

Q. 기업은행 최근 증권사 리포트는 몇 건인가요?

최근 90일간 7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