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1건 · 중립 3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하나증권, iM증권, 키움증권
1분기 매출액은 2.3조원, 영업이익은 1,907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154.2%와 357.3% 증가했으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영업이익률은 8.3%로 합병 가정 기준 전년 대비 2.9%p 개선됐고, 건설기계 매출 2.0조원(+23.6%), 엔진 매출 0.3조원(+10.2%)으로 성장했다.
1분기 매출액은 2조 3,049억원으로 전년 대비 22.1%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907억원으로 88.3% 증가했다. 영업이익이 시장 기대치 1,420억원과 회사 추정치 1,538억원을 크게 상회했으며, 건설기계 매출 2조 248억원(+23.6%), 엔진 매출 3,361억원(+10.2%)으로 고른 성장세를 보였다.
합병 이후 사업 포트폴리오는 건설기계·엔진·산업차량 및 부품으로 다변화되었고, 국내 시장점유율은 75%에서 80% 수준으로 추산된다. 글로벌 시장점유율은 약 2~3%이며, 2030년 현대·디벨론 2개 브랜드의 자가엔진 탑재율은 70~80% 이상으로 전망된다.
1분기 매출액은 2조 1,755억원으로 전년 대비 13.0%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538억원으로 40.5% 늘어 영업이익률 7.1%를 전망한다. 굴삭기 수출은 약 7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4%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며, 엔진 부문은 북미 발전용 엔진 수출 둔화가 변수이나 유럽·산업용 엔진 증가와 하반기 납품 집중으로 성장세가 본격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