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1Q26) 지배주주 순익은 1,545억원으로 전년 대비 변동이 없었으나 일회성 영업외 손익과 낮은 유효세율 영향이 있었고, 영업이익은 추정치를 13% 하회했다. 계열 증권 수수료이익은 전년 대비 100% 증가해 그룹 수수료 증분의 75%를 차지했으며, 원화대출은 전분기 대비 3% 증가(가계 +1%, 기업 +4%)했다.
1Q26 지배순이익은 1,5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1% 증가했으며, 비이자이익은 1,281억원으로 8.3% 늘고 수수료 이익은 846억원으로 64% 증가했습니다. 원화대출은 전분기 대비 2.7% 증가했고, NPL비율 1.38%로 개선되며 NPL커버리지비율은 93.6%로 상승했습니다. 다만 그룹 CET1비율은 11.99%로 전분기 대비 0.12%p 하락했고, 대출채권매각이익 축소와 유가증권 평가손실에 따른 기타 비이자이익 변동성이 리스크로 제시됐습니다.
2026년 1분기 연결 당기순이익은 1,54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큰 폭 증가했으며, 이자이익·비이자이익 및 영업외이익 영향으로 즉시연금 소송 관련 충당부채 환입이 반영됨. 순이자이익은 4,21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지만 전년동기 대비 증가했고, 비이자이익은 수수료 이익과 유가증권 관련 이익 증가로 전분기 및 전년동기 대비 늘었습니다. 판관비는 2,683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감소했으나, 충당금전입액과 대손비용률은 전년동기 대비 상승해 비용 부담 요인이 확인됨.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24,500원으로 상향했다. 상향 배경으로 연내 CET 1 비율이 12.3%를 상회할 가능성과 주주환원율 확대가 제시됐다. 1분기 순이익은 1,545억원으로 전년 대비 0.1%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은행 원화대출은 기업대출 증가 영향으로 2.7% 성장했다.
2026년 1분기 연결순이익은 1,545억원으로 전년 대비 0.1% 증가했으며, 이자이익은 4.6% 증가하고 비이자이익은 8.3% 증가했으나 판관비가 10.8% 증가해 이익 증가분을 상쇄했다. 판관비에는 통상임금 관련 비용 190억원이 포함됐고, 영업외손익에는 소송 관련 충당부채 환입 88억원이 반영됐다. 비은행 부문 순이익은 16.5% 증가했으며 비은행 이익비중이 개선되면 34%까지 상승 가능하다고 제시했다.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BPS에 목표 P/B 0.6배를 적용해 산출했으며, 상승여력은 29.7%로 제시됐다. 1분기 보통주자본비율은 원화대출금이 빠르게 늘어났음에도 전분기 대비 크게 하락하지 않았고, 연말에는 목표 수준인 12.30% 달성이 예상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