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으로 인해 발생하는 주식 희석 효과와 당기순손실 확대에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
수집된 17건의 리포트 가운데 투자의견을 제시한 자료는 모두 매수(BUY)였고 중립이나 매도 의견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목표주가는 16만원에서 24만원 사이에 분포해 하단과 상단 간 격차가 상당하다. 공통적으로 제시된 핵심 근거는 고유가와 정제마진 강세 지속 전망, 유가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이익 등 일회성 요인, 윤활기유 마진 개선, SK온의 흑자전환, 그리고 다윈 LNG 등 E&S 부문의 자원·액화·발전 밸류체인 구축이다. 여기에 SKIET 흡수합병과 관련한 신주 발행(발행주식수 대비 약 2.6% 증가) 및 EBITDA 개선 효과도 일부 리포트에서 별도 변수로 다뤄졌다. 반면 실적 개선의 상당 부분이 유가와 재고관련이익 등 외부 환경에 의존한다는 점, 공급 차질이 정상화될 경우 정제마진 강세가 약화될 수 있다는 점, 배터리 부문이 유럽 정책과 전기차 수요에 민감하다는 점, 합병 과정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가능성 등이 주요 리스크로 언급됐다. 전반적으로 긍정적 시각이 우세하나 목표주가 편차가 크고 이익 추정의 전제가 유가·정제마진 경로에 크게 좌우된다는 점에서 의견 일치의 강도에는 차이가 있다.
2026 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51%, 영업이익 +935%, 순이익 +107%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5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200,000원입니다 (최저 171,000원 ~ 최고 240,000원).
최근 리포트 10건 기준 매수 10·중립 0·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100%입니다.
현재가 151,8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200,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32%입니다.
최근 90일간 10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