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건 모두 매수 의견으로 매도·중립은 없었고, 방향성보다 목표주가의 눈높이에서 차이가 났다. 목표주가는 145만~210만 원으로 넓게 분포한다. 대신증권과 유안타증권은 187만~210만 원으로 상단을, SK증권은 145만~185만 원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구간을 제시했다. 공통된 핵심 근거는 첫째, SK하이닉스 지분가치와 실적 급증이 NAV를 키운다는 점이다(2026년 하이닉스 순이익 전망 205조~223조 원, ADR 상장 및 DR 프리미엄 기대 포함). 둘째, 자사주 매입·소각과 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강화가 NAV 할인율을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목표주가는 NAV에 30~34% 할인율을 적용해 산정되는데, 이는 상장 이후 평균 할인율(약 66%)보다 크게 낮아 할인율 축소 가정에 민감하다. 또한 NAV에서 하이닉스 비중이 높아 하이닉스 주가와 메모리 업황 변화가 주요 리스크로 지목될 수 있다.
2026 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9%, 영업이익 +1273%, 순이익 +1191% (연결, 출처 DART).
증권사 1곳 기준 목표주가 중앙값은 1,850,000원입니다 (최저 1,850,000원 ~ 최고 1,850,000원).
최근 리포트 2건 기준 매수 2·중립 0·매도 0로, 매수 의견 비중은 100%입니다.
현재가 752,000원 대비 목표주가 중앙값(1,850,000원) 기준 상승여력은 +146%입니다.
최근 90일간 2건의 리포트가 발간되었습니다 (최신 2026-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