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 2건 · 중립 4건으로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중립 의견: DS투자증권, 하나증권, SK증권, 하나증권
SMP 가격 상승으로 실적 증가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을 통한 성장 기회가 존재한다. 현재 WTI 약 80달러 수준 유지로 부문 매출 성장에 기여가 예상되며, 데이터센터의 두 번째 사업과 대형 AI 데이터센터 국내 수요도 준비 중이다. 유가 변동과 SMP 가격의 상관관계가 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투자의견은 매수이며 목표가는 86,000으로 제시됨. AIDC 1차 사업의 수전 및 시범운영 일정이 각각 2Q27, 3Q27로 앞당겨졌고, 기술적 평가 만점에 따른 일정 조정이 반영됨. 상업운영 시점은 1Q28으로 유지되며 시범운영 기간이 1개 분기 추가 확보됨.
1분기 매출은 6,12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356억원으로 큰 폭 증가했다. 발전 부문 영업이익률은 6.7%로 회복됐고 겨울철 전력수요 증가에 따른 SMP 상승 영향이 반영됐다. 한편 유리 부문은 매출과 이익이 함께 둔화되는 모습이며 주류 및 음료 소비 감소가 원인으로 제시됐다.
목표주가는 76,000원이며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를 기준으로 제시됐다. 1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으며 발전·에너지 부문에서 SMP 약세를 상쇄하며 이익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반기로 갈수록 SMP가 우상향하고 REC 발급량 확대에 따라 발전 부문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도 함께 제시됐다.
SGC 에너지는 AI 데이터센터 신규사업이 발전·건설 사업에 성장동력을 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 데이터센터는 MW 당 임대료 구조이며, Powered Shell 방식으로 GPU 및 IT 장비는 임차인이 직접 조달해 초기투자·노후화 리스크를 줄인다고 봤다. 확장 가능 규모는 300MW이고 이 중 40MW는 20년 장기계약 임차인이 확보된 상태다.
목표주가는 76,000원으로 상향되었고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다. 목표 산정은 2028년 본업 예상 순이익에 PER 8배, 신규 사업 예상 순이익에 PER 20배를 적용한 뒤 할인했다.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하고, 장기적으로 REC 매출 증가와 전력판매단가 상승, 데이터센터 운영 및 신규 전력공급 확대를 통해 2030년까지 빠른 성장을 기대했다.